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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을 비난하지 마라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0-15 (화) 07:05 조회 : 589 추천 : 7 비추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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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화해를 가장 먼저 주장하는 놈이 범인이다"

대부의 명대사라고 하지.

이제 다시 민주당 내분 시대가 돌아왔다.

"저놈이 노무현을 죽인 놈이다"

"저놈이 예전에 노무현 욕한 적 있다"

"저놈이 배신자다"

논공행상의 계절이다.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시고, 우리는 이러한 내분으로 시간을 보냈다. 억울했다. 눈물이 흘렀다. 그래서 싸우면 어쩌자고?

노무현 대통령을 죽인 건 이명박이다. 더 사실이 필요 없다. 노무현을 지키지 못한 우리는 스스로 비난할 뿐이지 남을 비난할 건 없다.

"이제 민주당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는 것들이 간첩이다. 사기꾼이다. 장사꾼들이다"

예전에는 논객들이 명예를 얻기 위해 싸웠다.

이제는 자본의 논리가 그들의 전쟁을 부추긴다. 끊임없이 이슈를 생산해야 한다. 먹고살아야 한다.

정치를 잘 모르는 사람들 입에 넣어주면 달콤한 얘기들을 속삭인다. 그럴듯한 얘기들이 판친다.

민주주의? 조국 수호?

개나 줘버려. 사실 먹고사는 일이야.

말끝마다 노무현을 들먹이는 놈들이 사기꾼들일 확률 99%다.

모든 문제를 노무현의 생각으로 생각하는 것들 대부분 사기꾼들이다.

노무현을 종교화하는 놈들은 다 사기꾼들이고, 목적을 가지고 있다.

조국을 잃어버렸다고 돌아서서 민주당을 비난하고, 당 대표를 흔들어대는 세력을 경계해야 한다.

잠시 정신을 깜빡하고 놓치면 모든 걸 잃게 된다. 자유당이 정권을 잡으면 다시 그 생지옥으로 돌아가야 한다.

모두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하는 시절이다.

"힘들다. 어렵다. 그러나 우린 해내야 한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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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0-15 (화) 07:05 조회 : 589 추천 : 7 비추천 : 3

 
 
[1/5]   술기 2019-10-15 (화) 08:10
이해찬은

빨치산의 딸이자 노무현의 아내 권양숙여사도 아니며
마지막까지 춘장출장소에 개끌리듯 조리돌림 당하다
뇌경색이 된 조국의 아내 정경심교수도 아니다.

못 버릴 이유가 뭐냐?
 
 
[2/5]   팔할이바람 2019-10-15 (화) 08:21
일단은 아더와 같은 생각이다.


 
 
[3/5]   지여 2019-10-15 (화) 10:05
윤석열 임명은 문재인이 했다. 문재인도 비난 받을 수 있다. 비난에 성역은 없다. 그러나 하나쯤 비난 받을 일에 자한당이 열배, 기레기 999배, 알바 천이 나서서 비난하는데 '나까지" 나서서 비난하는 것이??
 
윤석열만 보면 문재인 책임이 이해찬보다 백배, 이낙연이 열배 크다.
민주당에서는 윤석열 (약한)반대 했었다.

조국사퇴, 검찰의 싸이코패스 짓거리에 민주당 비난은 아니다.
 이해찬 이하 당지도부 최선 다했다.
다만, 정대철 권노갑 녕감탱이들이 호남 지역감정 들먹이며 노망짓거리 했고,
금태섭/박용진/김해영 세 모지리가 (용서 받아도 될 정도의) 뻘짓 했를 뿐~

최고의 뻘 짓은 한겨레.

아내를 버리라 한 놈은 이인제 라는 기회주의 모사꾼이엇고
아내를 죽여라 한 패거리는 한동훈 윤석열 정치검사들과 기레기+자한당

비난 받을만하면 비난 하는 것이고, 버려야 할 만 하면 버리는 것
단지, 가짜조작뉴스나 이간질에 휘둘리느냐 아니냐 는 오로지 실력 !!!

이를테면 노무현을 죽인 공동정범이 한겨레 경향이어서 비난했고 앞으로도 할 것이고,
노회찬을 죽인 <검찰의 타건 수사> 본질도 모른채 도덕주의 외치는 미필적 고의살인
심상정의 무식도 심상정이 알아채리고 회개할때까지 계속 비난할 것이다.

김민석 추미애 비난 당연했고, 그 후 뉘우치고 반성 올바르게 행동- 인정 용서했다
디어뉴스 눈팅들의 수준 - 본글 쓰는 나보다 똑똑하다 

단지 가끔 시차가 있을 뿐 ~~
 
 
[4/5]   길벗 2019-10-15 (화) 11:31
하나쯤 비난 받을 일에
자한당이 열배, 기레기는 999배, 알바 천이 나서서 비난하는데

 
정대철 권노갑 녕감탱이들이
호남 지역감정 들먹이며 노망짓거리 했고,
금태섭/
박용진/
김해영
모지리 셋이 뻘짓 했다.


최고의 뻘 짓은 한겨레.

아내를 버리라 한 놈은 이인제 라는 기회주의 모사꾼이엇고
아내를 죽여라 한 패거리는 한동훈 윤석열 정치검사들과 기레기+자한당

비난 받을만하면 비난 하는 것이고, 버려야 할 만 하면 버리는 것
가짜뉴스, 조작뉴스, 이간질에 흔들리는 것은 실력 여부 !!!



노무현 죽인 공동정범 한겨레, 경향 비난했고 비난 할 것이고,


노회찬 죽인 <검찰의 타건 수사>
이 본질을 모르는, 모른척하는 심상정의 무식에 대해서도
알아채리고 회개할때까지 계속 비난할 것이다.


김민석 추미애 비난 당연했고,
뉘우치고 반성 올바르게 계속 행동하면 좀 있다가 용서할 수 있다.

<지여 글 길벗 버전>
 
 
[5/5]   순수 2019-10-15 (화) 13:06
동감~~~
뭐라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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