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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초동 대검찰청 9차 촛불문화제를 다녀와서~~
글쓴이 :  순수                   날짜 : 2019-10-13 (일) 16:50 조회 : 231 추천 : 7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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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2일 토요일 서초 대검찰청으로 아내와 함께 갔다.
서초에 도착하니 3시50분 정도 였지만 문화제에 참석한 사람이 무척 많았다. 우선 취재허가를 받고 대방역 방향, 강남역 방향, 예술의 전당 방향을 두루두루 살펴 보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쉴새없이 모여들고 있었다.
중앙무대에서는 리허설을 준비하고 곧 여러가지 리허설을 하였다.

검찰개혁과 조국수호를 위하여 깨어 있는 시민들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검찰에게 우리들의 함성을 그대로 전달하는 최후통첩의 날이였다. 언론들의 보도 행태도 꼬집으면서 기레기들ㅇ의 언론개혁도 우리가 이루어 내야 하겠다.

리허설은 오후4시부터 하고 사전행사는 5시 부터 시직 하였다.
1부 행사는 6시에 시작하고 2부 행사는 7시부터 시작하여 8시에 마무리하는 일정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2부가 끝난 시간은 9시50분에 끝났다. 조금 쌀쌀한 날씨 였지만 끝까지 함께하여 주신 깨어 있는 시민들께서 고생하셨다. 수백만명이 모였어도 불미스러운 일도 없고 쓰레기도 모두 깨끗하게 치우고 정리하는 시민의식도 뛰어났다.

촛불문화제를 잠정적으로 마무리 하지만 검찰이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에 따라 다시 촛불을 들고 모여서 개혁을 외칠 준비는 항상 하고 있다고 한다.

검찰이 민심을 알지 못하고 있다면 촛불이 알려줄 것이다.

진실을 덮으려고 한다면 더 큰 저항이 있을 것이다.

검찰은 올바른 판단을 하기 바란다.

언론들은 기레기 소리 듣는 것이 부끄럽지 아니한가??
올바로 진실을 보도하기 바란다.
다음은 언론개혁을 깨어 있는 시민들이 할 것이다.


4시 이전인데도 엄청남 시민들이 모였다.

내방역 방향

목판으로 그림을 담아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어린아이들도 함께~~

오래된 태극기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서울의 소리 백은종 기자

조국을 우리가 지킨다

선혜원 의원이 조용하게 지켜보고 있다.

대검찰청

자원봉사자..
수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엄청 고생하신다.

최민희 전의원께서 오셨다.

우산 퍼포먼스





개싸움 국민운동본부 이종원 대표
촛불 문화제를 기획하고 지휘하신다.
엄청 수고 많으셨다.



저 멀리 뒤에는 수구꼴통들의 집회가 열리고 있었다.
우리의 촛불 문화제를 방해하려고 우리 방향으로 스피커를 돌려 놓아서 가끔 소리가 들리기도 하였지만 우리는 개무시하였다.
저것들과 싸움을 벌이면 안되기에 물리적으로 경찰들이 인간띄로 막고 있었다.











가을 장미가 마음곱게 반겨 주고 있다.

사전공연이 시작되었다..
진행자 이장훈님.


정청래 전의원께서 오셨다.

사진의 왼쪽에 백다방이 있다.
이곳에서 봉추와 오랜만에 만났다.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이야기 안해도 눈빛으로 알 수 있었다.
힘내자~~

사랑의 교회 종 아래에도 카메라들이 있네..
MBN, YTN 그리고 나머지는 알 수 없다.


해가 서쪽으로 넘어 가고 있다.

예술의 전당 방면

내방역 방면

강남역 방면


제로지 공연

정봉주 전의원도 오셨다.


1부 시작
1부 진행자 노정렬 방송인


빨대 3개~~~
  검찰개혁, 언론개혁, 정치개혁


대학생 연합의 발언과 공연
  - 촛불하나,빛



황교익님 발언



최민희 전의원의 사자후~~~
언론에서 다루어 주지 않는 것을 알려줌..
언론은 문재인 정부에서의 실적 및 잘하고 잇는 내용은 전혀 보도하지 않고있다.

양희삼 목사 발언


효림 스님의 발언


자원봉사자의 퍼포먼스

이부영 전의원의 발언


영상 방영








강병인 캘리그래퍼의 붓글씨 퍼포먼스

세월호 2천일 유가족

개그맨 강성범님의 발언



최후의 통첩문 낭독




애국가 트럼팻 연주



태극기 퍼포먼스

시민 발언대


송태희 가수
오늘은 자원봉사자로 일하고 있다



박광석 섹스포니아 공연



백금열 판소리 공연
고수

백금열님


대형 깃발 퍼포먼스
국민이 주인이다"

홀로 아리랑



안중근 기념 사업단의 공연



노정렬님께서 끝까지 사회를 보셨다.

9차 촛불문화제의 종료를 알리고 있다.

최후통첩이 받아 들이고 바로서는 그 날까지
함께 가자 우리 이길을~~

집으로 오는 길은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 왔다.
함께 동행한 아내가 고맙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순수                   날짜 : 2019-10-13 (일) 16:50 조회 : 231 추천 : 7 비추천 : 0

 
 
[1/7]   지여 2019-10-13 (일) 20:56
목청높혀 '조국수호' "검찰개혁"  사흘 외치니
목은 좀 쉬었으나 그만큼 머리 맑고, 가슴 후련하다 . 아내가 고맙다 2
암만 생각해도 내가 결혼은 잘 한 것 같다
 
 
[2/7]   박봉추 2019-10-13 (일) 23:26
순수를 칭찬해야겠다.

1. 한결 같다.
2. 사진을 잘 찍는다.
3. 애엄마가 천사급이다.
4. 자다가 봉창일 때도...

밥 같이 먹자니까 연락안해?
꿀밤 함 맞아 볼텨!
 
 
[3/7]   팔할이바람 2019-10-14 (월) 02:18


 
 
[4/7]   순수 2019-10-14 (월) 09:24
지여/
수고 했네..
결혼 잘 한것 같다~~~2
ㅎㅎ
 
 
[5/7]   순수 2019-10-14 (월) 09:27
박봉추/
잘 들어 갔는가??
잠깐만 이라도 볼수 있어서 좋았네..

나중에 보니까..
사랑의 교회 종탑에서 확인이 안된 카메라는 kbs 쪼썬, 똥아 들도 숨어서 찍었다고 하더군..
웃기는 쓰레기들..

찐한 쐬주 한잔 하자구~~
 
 
[6/7]   순수 2019-10-14 (월) 10:14
팔할이바람/
고맙네..
깨어 있는 시민들의 함성으로 검찰이 개혁되었으면 좋겠다..

슬슬 조국 장관 가족 수사 마무리 단계라고 하더군..
검새를 빠져 나갈 구멍을 만들려고 불구속 기소 하면서 핑계를 청와대가 압력을 넣었다.
거짓말을 하여 알 수가 없었다 ..등등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하는데..그들의 꼼수를 우리가 모를까?? 이제는 속지 않을거다..

조금 지켜 보면 알게 될것 같다..
멀리서 고생하네~~
 
 
[7/7]   길벗 2019-10-14 (월)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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