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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KBS 성재호 사회부장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0-12 (토) 08:18 조회 : 356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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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검찰과 내통한 것이 들통났다.

말하자면 조경심 교수와 사모펀드의 연결고리인 김경록씨를 인터뷰하고 검찰에 내용을 확인했다(얘네들은 정말 뇌가 없나?)는 것인데, 김귀수 이하 일당들은 크로스 체크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게 참 묘한 건데 누가 봐도 검찰이랑 내통한 건데, 자신들은 크로스체크라고 주장한다는 말이지. 이건 암만 봐도 불륜인데 말이지, 자신들은 등산이라고 주장한다는 말이다.

그래 등산이 가장 중요한 이유이고, 등산을 하고 나서 심심해서 모텔방에 들어갔다고 해도, 사람들은 모텔에 들어간 것을 더 이슈로 보는데, 왜 등산은 생각지 않고 자꾸 모텔만 이야기하냐고 한단 말이지.

이런 기본 상식이 대한민국의 일반 국민이랑 다른 사람들이 언론계의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세상이 요지경 요꼴이겠지.

성재호 KBS 사회부장은 유시민을 향해 "유 이사장은 '어용 지식인'을 자처했고, 자신의 진영을 위해 싸우며 방송한다. 시대정신을 담아내야 하는 저널리즘이라도 지켜야 할 원칙은 있다. 유 이사장에게는 오직 조 장관과 정 교수만 중요하다"라고 했다.

야...정말 어이가 없다. 저런 것들이 시대정신 운운하고, 남을 향해 진영을 위해 싸운다고 일갈하고 있으니.

그러니까..성재호씨 당신도 유튜브 하면서 당신 진영을 위해 싸우라고 공영방송에 들어앉아서 국민들 세금 받아 처먹으면서 기레기짓 하지 말고.

마지막이 가관이다. 이제 짐을 내려놓는데. 누가 들으면 퇴사의 변인줄 알겠어. 사회부장 사퇴하겠데.

죽어도 밥그릇은 못 놓겠데. 뭐 이런 뻔뻔한 것들이 있냐? 내려놓고 퇴사해. 보직이야 사퇴하고 다른 것 받으면 되는 거 아녀? 이게 무슨 대수라고.

나 참...갑자기 진중권이 생각하네.

그래 이 더러운 새끼들아 밥 그른 소중한 것이다. 개새끼들도 지 밥그릇 건들면 주인도 물더라. 잘 처먹고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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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0-12 (토) 08:18 조회 : 356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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