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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엄경철(KBS)이 손석희(JTBC)보다 악질인 이유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0-08 (화) 22:48 조회 : 767 추천 : 6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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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뉴스만 보던 사람에게 조국 좀 안좋게 본다고 해서

"조국이 딸 표창장 위조해서 대학교 부정입학했다고 알고 있죠?"

"ㅇㅇ" "뉴스에서 그런말 한 적이 없는데요?"

"!!! 아니 그럼 내가 알고 있는 건 뭐지?" "

그렇게 생각하게끔 뉴스가 나온거지. 그렇게 대놓고 말한 적은 없어요."

이게 무서움. ..............................

나의 트친 바보로봇(입진보가 싫어요)의 글이다. 평범한 집단지성이 KBS+ JTBC의 合보다 한 수위라는 좋은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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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팔할의 말 "민주정치는 이미지정치이다. 이것을 벗어날 수 없다" 

내 의견을 부언하면 "선거는 프레임 싸움이다"

이미지 + 프레임 =  집단지성, 수준만큼 민주주의는 더디게  발전한다

이미지와 프레임을 결정하는 것을 '시대정신' 이라는 고상한 용어로 표현할 수도 있지만 '선동정치' '포퓨리즘' 이라는 저질용어를 사용해도 본질은 같다

그(녀)는 원래 나쁜 놈(년)이다. 그(녀)는 원래 좋은 놈(년)이다. ?? 으미읍따

오바마와 트럼프중 누가 더 나쁜 놈이고 누가 더 좋은 놈인가?

(현재 나에게) 으미읍따. 다만 지금 여기, 한표 찍으라면 '트럼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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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검찰)과 명재권(판사) 그리고 조태흠(KBS 기자 전직 조선일보)의 조국 이미지 조작 

노트북 컴퓨터 은닉,  꾀병, 하드디스크 분리 증거인멸, 표창장 위조, 사학비리, 부정채용, 사모펀드(편법 불법이익), 입시비리, 특혜.....

드디어 <차명폰> 까지 등장,   갈데까지 가보자 ?

이미지 조작으로 여론호도의 원조는 조선일보이다. 기사 타이틀 장사, 빨갱이/종북/간첩/북한 퍼주기 프레임에 "아님 말고..." 의 뻔뻔함, 지금도 자한당/검찰/기레기 3박자가 자행하고 있는 이미지와 프레임 조작질은 30년전과 한치의 변화도 없다. 대중에게 남는 것은 진위여부가 아니고 그 단어의 이미지만 남는다.  대표적 사례 '김대중 빨갱이' 이미지 이었듯이,

표창장 위조? 라는 검찰발 기레기 보도, 그 후 아님말고, 그래도 표창장위조 라는 이미지는 남는다. 검찰조사 불응 꾀병?  그 후 오보 밝혀져도 문제읍따!  검찰조사까지 불응하는 이미지는 남는다.  '황제소환' 이라는 제목장사 성공이다. 장사 잘 된다 G OOO D ..  쭈 ~~~ 욱,  okay  ! 사모펀드?   뭔가 불법 비리 이미지 느껴진다.  대중은 복잡한 거 알기 싫다 !    우리가 시도한 이미지는 남는다. 성공! 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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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의 "따옴표 저널" 에 많이 실망했다. "너는 아닐 줄 알았는데 너마저?"

그러나 손석희가 '따옴표 못난짓'을 했을 뿐에 비해 KBS 엄경철은 일련의 기획조작인  검찰+기레기 의 이미지 프레임을 알고서도  '한술 더 + 나쁜 짓'까지 가담했다. KBS를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중간/기계적 중립/ 있는대로 보도 라는 탈을 쓰고  조국리트머스로 비난받지 않고 되려 칭찬받았다 는 점이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惡의 평범성' 대표적 사례가 KBS의 조국 보도이다

<차명폰> 이라는 단어가  정치무관심 중도층 유권자에게 주는 이미지. 끔직하다. 내가 친구에게 전화하려는데 전화번호가 기억나지 않아 더듬거리는데 마침 곁에 있는 다른 친구 핸펀에 번호등록되어 있어 그 친구 폰으로 전화를 했더니

" 차명폰을 쓴 ..... * * * "     후에 그게 "차명폰 아니고 다른 친구 전화 잠시 빌려 쓴 것이다" 고 해명한들, 대중의 이미지는 <차명폰 = 범죄 은닉> 이미지만 남는다  전형적인 조선일보식 종북프레임 + '아님 말고' 이다

알릴레오 아직 시청하지 않았다. '하드디스크 반출 한국투자증권 직원 인터뷰' 안 봐도 뻔 하다. KBS의 이미지 조작보도에 대한 폭로일 것 같다

누군가에 의해 비난받고 있는 사람이 그 비난만큼의 잘못이라면 나까지 나서 비난할 필요는 없다 는 것이 내 생활철학이다. 하지만 칭찬받고 있는 사람이 무고한 사람을 괴롭히고 있는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면,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데도 이명박처럼 교묘하게 분칠해서 내 주변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면 나서 비난해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지만, 이 간단한 원칙도 (소심하고 모자란) 나로서는 용기를 내야 하고 (능력조차 부족한) 나로서는 고통이 따른다.  이를테면 수년전 안철수의 위선에 대한 말 과 글 로 주변친지들에게 받았던 고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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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쓰고 있는 지금도 티비 기레기

"조국 남동생 주치의에게 문의한 결과 건강상 체포나 강제조사에 문제없다" 

개소리가 들린다, 100 % 검찰발 검찰의 나팔로서 보도하고 있을 것이다.

조국의 동생을  치료하는 의사에게 질문한 법조기레기 한명도 없을 것이다.

===================

황교안 얼굴, 멀쓱하게 점잖은 척 ~ , 화장 떡칠한 나경원 얼굴

오늘 왼갖 욕 먹고있는 여상규는 작은 악마일 뿐

큰 악마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평범하다. 열씨미 성실하다

조국일가의 초인적인 맷집이 없었다면

엄경철, 한동훈, 명재권, 고형곤, 정형식, 조태흠 같은 성실한 열심히 일하는 악마의 모습을 영원히 볼 기회가 없었을지 모른다

깨시민의 머리가 KBS 와 정치검사의 머리보다 좋아야 민주정치 가능하다

I Q 두자리  검찰과 언론 너들 머리위에 I Q 세자리 집단지성 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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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0-08 (화) 22:48 조회 : 767 추천 : 6 비추천 : 0

 
 
[1/9]   순수 2019-10-08 (화) 23:26
KBS 조작 방송국 같다..

잠깐 알릴레오 봤는데..
녹취록까지 있는데 kbs는 부인하고 있다..

언론 개혁이 시급한 대목이다..

이제 kbs 시청료 거부 운동도 함께 해야 겠네..
 
 
[2/9]   지여 2019-10-09 (수) 09:49
크로스 체크를 위해 검찰에 재확인 했습니다
크로스 체크를 위해 검찰에 재확인 했습니다
크로스 체크를 위해 검찰에 재확인 했습니다
크로스 체크를 위해 검찰에 재확인 했습니다
크로스 체크를 위해 검찰에 재확인 했습니다

검찰방송 KBS지국 법조팀장 김귀수와 대표기레기 조태흠
 
 
[3/9]   길벗 2019-10-09 (수) 12:07
 
 
[4/9]   길벗 2019-10-09 (수) 12:48
오바마보다 트럼프가 낫다에 1표 추가
 
 
[5/9]   지여 2019-10-09 (수) 18:46
임은정 검사 페북

저는 지난 5년간 생매장 당하는 듯한 공포와 싸웠습니다.
구덩이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제 위로 흙을 쏟는 사람들,
빠져나오지 못하게 발로 다지는 사람들...
방관하는 사람들...
많이 고통스러웠고,
원망스러웠습니다.
 
 
[6/9]   지여 2019-10-10 (목) 09:33
펌] 유시민이 단 이틀 동안 벌인 일의 효과

1. 김경록PB 변호인단의 실체를 까발려서, 검찰과 짜고 정경심 교수에게 뒤집어씌울 가능성 사전 차단.

2. KBS 사장 양승동을 참전시켜서, KBS 내 보도 컨트롤 명분을 줌.

3. 검찰방송 KBS, JTBC, 기타 등등의 검찰발 뉴스 신뢰성과 영향력을 조져버림
 
 
[7/9]   순수 2019-10-10 (목) 10:29
지여/
동감..
변호인단이 쓰레기 조선에게 녹취된 자료 넘긴것 같다..
검찰에도..
만일 넘겼다고 한다면 김경록씨는 별 문제가 안되는데 대화 상대자인 유시민의 동의도 없이 넘긴 것은 위법이다..

참 웃기는 것들이 너무 많아..
믿을넘도 없고..
지금 믿을 수 있는 것은..
- 깨어 있는 시민
- 알릴레오..
- 김어준..
- MBC 반만..
그외의 언론들은 믿을것 한개도 없다..
 
 
[8/9]   지여 2019-10-10 (목) 11:12
이 글 취지(악의 평범성 성실성)와 김경록(PB)의 변호사 - 증명사례
유시민과 인터뷰 즉시 티비조선과 검찰에게 녹취전문 고스란히 넘어가는 한국 현실

지인의 추천으로 변호사 선임했겠지,지인의 지인(=평범해 보이고 성실해 보였겠지)
대한민국 악의 축(조선과 검찰) 아가리에 녹취 통채로 갖다바치는 평범과 성실
 
 
[9/9]   순수 2019-10-11 (금) 23:45
지여/
김경록씨 변호인이 넘긴것 같다
녹취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유시민 이사장과 변호인 밖에 없다
그리고 녹취된 음성은 유시민과 김경록씨 인데 넘길 때는 당사자에게 동의를 받는 것이 정상인데 유시민 이사장 동의도 없이 넘긴것 같다
세상에 믿을넘 하나도 없다
우리도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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