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586건, 최근 0 건
   
[정치] 진중권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0-01 (화) 23:52 조회 : 519 추천 : 8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기자생활 : 3,151일째
뽕수치 : 484,360뽕 / 레벨 : 48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진중권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독설을 퍼부었다고 많은 사람들이 비난할 때 나는 그를 이해하려고 했다.

그때는 그랬다. 대통령이면 모든 권력을 가진 거라고.

심지어 나도 마음 한 편으로 퇴임하신 이후에는 '대통령님 그만하시지. 왜 이렇게 끊임없이 싸울까'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남들은 진중권을 심하게 욕해도 나는 그냥 '조금' 욕했다.

진중권과 변희재의 전설적인 이야기가 있다.

어떻게든 떠보고 싶었던 변희재가 연예인 관련한 책을 써서 평소 존경해 마지않던 진중권에게 책을 갔다 줬다고 한다.

그 책을 받은 진중권이 화장실에 그냥 놓고 왔다고 한다.

변희재가 그것을 알고 책을 다시 가져다 주니까 진중권 왈 '어차피 버릴 건데 뭘' 하면서 그 앞에서 책을 쓰레기통에 던졌다고 한다.

진중권은 변희재에게 글을 쓰고 싶으면 무언가 밥벌이할 일을 먼저 찾으라고 조언했다고 한다.

돈이 없으면 쓰고 싶은 글을 쓰지 못하고 누가 원하는 글을 써야 한다고.

이 이야기에 난 개인적으로 상당히 동의한다.

우리에게 먹고사는 일은 그만큼 중요한 일이니까.



조국 사태에 입을 다물고 있던 진중권이 입을 열었다.

그러나 역시 주인은 물지 못한다.

이게 웬일?

교육자 양심 운운하던 최성해가 박사 학위의 구라를 넘어 대학 수료도 구라임이 밝혀졌다.

이제 와서 내가 초등학교 졸이면 어떻냐고 뻔뻔하게 말하고 있다.

여기에는 한 마디도 못하는 진중권이 조국의 도덕성을 이야기하니 듣는 사람이 벙 찔 수밖에...

진중권이 밥줄이 간당간당할 때 술 한 잔 사고 싶다고 위로하던 조국을 어찌 이리 야박하게 공격할 수 있을까?

그러고 보면 진중권과 정의당은 어딘지 닮아있다.

항상 고생은 남이 하고 떡은 혼자 먹겠다는 심보를 가진 정의당.

남을 비난하는 일에는 가장 앞서지만 이룬 일도, 인간 간의 최소한의 의리마저 저버리는 진중권.

진중권이 변희재에게 했던 말을 돌려주고 싶다.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싶으면 먹고 살 일 먼저 찾아라. 고졸 총장 밑에서 술이나 따르면서 찬가를 부르고 살기 싫으면 말이다.

그리고 '정의'라는 말은 너같은 쓰레기 같은 인간이 함부로 입에 올릴 수 있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마라.

거울을 봐라. 니가 변희재보다 나은 게 무얼까?

니가 평생에 한 말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갔다. 무슨 젊은 세대를 보기 부끄럽니? 변희재 보기 부끄럽겠지.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0-01 (화) 23:52 조회 : 519 추천 : 8 비추천 : 0

 
 
[1/16]   팔할이바람 2019-10-02 (수) 01:44
정의당 야들은

1. 계급
2. 진영..........뭐 이딴거로만 세상을 보나?

아효 쉽때끼.
 
 
[2/16]   아더 2019-10-02 (수) 08:45
진중권....

최성해 똥꼬 빠는게 젖같은데, 사람들이 놀리니까...무언가 나름 논리를 만들어서

조국을 돕지 않는 것에 대꾸하고 싶은데....

만든다는 논리가 이따위...

고졸인지...그거나 확실한지 모르겠지만 똥꼬나 잘 빨고 살아라. 중권아
 
 
[3/16]   순수 2019-10-02 (수) 09:32
진중권은 진정 쓰레기로 거듭 나왔군..

개버릇 남 줄가?
못 준다..
영원히~~~
 
 
[4/16]   지여 2019-10-02 (수) 09:38
노무현 리트머스 = 조국 리트머스,  실력/안목/기회주의 정확히 일치한다
김경률/금태섭/박용진 류 와  최민희/김종민/박주민/유시민 의 차이
 
 
[5/16]   지여 2019-10-02 (수) 10:14
계급, 진영으로 세상을 보는 편협도 큰 문제이지만
그 이전에 근본적으로 실력이 없다.
금융관련  - 사모펀드, 우회상장 등에 대한 기본 실력
입시관련 - 입학사정관제 수시 정시 미국입시시스템 등 기본 실력

노무현 리트머스=조국 리트머스 인 이유는
모르면 묻고 수긍하는 노무현/조국류 사람들과, 그 분야 실력이 젬병인 주제에 한가지로 뜨면 다른 분야에도 훈장질 하는 <꼰데> 기질이 핵심

윤석열도 그리 나쁜 놈 아니다 (는 게 아직도 내 생각). 고집과 꼰데기질이 문제
최순실 적폐청산, 박영수(=큰 그릇) 밑에서 특검수사 잘 했다. 그러나 기업 M & A,상속세 편법탈루, 우회상장 등 신성/익성/큰 손 들의 고도의 수법..
"법학서적 딸달 외워 사법고시 패스한 수준으로는 근접하기 어려운 분야" 인정하고 모르면 묻고, 상식선에서 수긍하고 고개 끄덕이며 한달 전 쯤 조국수사 종결했어야...

천경자 미인도 사건 과 본질은 같다
도대체 암기 공부 1등, 서울법떼가 우뇌 예술의 극치인 미술품 감정 최종권한을 행사했으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수 밖에

서울법떼가 (팔할급 되어야 겨우 이해할 수 있는) 의학논문을 심사한다면?
내가 팔할이 올린 인보사,포스터 글을 한 수 가르치겠다고 덤비는 것과 같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윤석열의 나쁜 의도(정치, 언론 결탁)가 아니라 윤석열의 무지/실력부족이 아닐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그나마 마지막 기회이다. 윤석열이 윤석열에게 쓴 글 읽어보고  "아닌겨벼 ~ 의학논문, 기업사냥, 입시제도관련 내 실력이 한참 모자랐구나"
 깨닫고 행동하면 "용서해 주마, 돌아오라 ~~ 철없는 청장~~ "
 
 
[6/16]   술기 2019-10-02 (수) 10:47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진중권에 대한 글에 댓글 달아 본다.

야가 박사는 아니지만 명색이 미학 전공인데
장동근(개그맨)이 그려논 그림을 마치 유명화가 그림으로 해설하는 척 하다 밑천 드러난 적 있었는데

위의 변희재 사건에서도 보다시피 순발력이 판별될 지 실력이 감당(?) 안되어 미리 자린 거임.
변희재가 거기까지 몰랐는지는 내 알 바 아니고.

동양대 학생의 리얼 증언에 의하면
진은 최총장이 가시권에 들어오면
100m를 달려가서라도 90도 폴더인사.

여기서 감 잡음
야는 밥그릇을 넘어 사짜가 된 거였음.

입진보라고 불러준 거도 과분.
그냥 사기꾼임.

탈당계를 두고 사기꾼과 쇼를 하는 정치동아리도 결국
뭐다?
 
 
[7/16]   박봉추 2019-10-02 (수) 11:37
1.
독일에서 활약하는 세계적 작곡가 진은숙이 진중권 누나인데,

진은숙 인터뷰 기사를 보면, 평생 도움이 안되는 쌈꾼이라 한다.
집안이 약간 다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아버지가 목사다.

2.
진중권 소속사가 동양대 말고 하나 더 있다.

연예기획사, 스카이엔터테인먼트
http://www.skyentt.com/bbs/board.php?bo_table=profile&sca=%EA%B0%95%EC%97%B0

3.
진중권은 밥벌이의 괴로움을 잘 알고 있는 넘이다.
검찰쿠테타에 조국까기로 떠야 섭외가 들어 온다는 생각에서 한방 지른 거다.
 
 
[8/16]   길벗 2019-10-02 (수) 15:05
 
 
[9/16]   길벗 2019-10-02 (수) 15:07
아더의 증거보존/수집에 경의를 표하며...
 
 
[10/16]   길벗 2019-10-02 (수) 15:12
지여의 5번 댓글에 동감

-----
사족을 달자면

(물론 보통사람들이 대부분 그렇기도 하지만)

자기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능숙하지 못한 것은 능숙치 못하다고 말하면 편하고,
전문가에게 살펴보라고 하면 될 일을 ...
상황을 거지같이 만들어놨다.(검찰 입장에선)
 
 
[11/16]   길벗 2019-10-02 (수) 15:17
팔할이
해당 분야에 대해 우리에게 알아듣기 쉽게 요점 정리하듯이

익성 사모펀드
펀드관련 전문가들이 보면 바로 딱 답이 보이는 구조일 것이다.
분명히.(99% 확신한다.)

그런데도 입을 쳐닫고 있으니 문제다.

아마도 그쪽 업계는 입 쳐닫고 있어야 되는 분야인 것 같다.
앞으로 먹고 살려면.

정의감, 의분 넘치는 해당 분야 전문가가 분명 있을 것이다.

익명으로라도 나서야 한다.
 
 
[12/16]   지여 2019-10-02 (수) 17:23
'조국사모펀드' 단어자체가 기레기들과 정치검찰의 프레임이다.
'종북''북한퍼주기'단어를 사용하는 순간 조선일보의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듯,조국사모펀드 가족펀드 란 검찰발 기레기 용어를 사용하는 순간 검찰언론 프레임 개미지옥에 빠져든다.

올바른 용어는 <익성사모펀드>, 또는 <신성사모펀드>이다.
익성과 신성의 투자규모는 수백억대이다.(정경심 조범동 사이 움직인 돈은 10억규모)
 
100 억대 이상 사업세계는 '교도소 담장을 걸어가는 일' 이다
애시당초 정의감/의분 과는 거리가 멀다.
'사모펀드' 라는 단어자체를 더러운 것으로 규정한 김경률 진중권 박용진 금태섭 류
'찌질이 도덕주의'가 수백억대 교도소담장 세계를 죽었다 깨어나도 실감하지 못하듯, 10억원 투자(또는 대여금) 정경심 역시 언저리에 접근 못한다.

삼단논법으로, 찌질이 도덕타령 김경률 진중권류 새가슴으로는 수십억 재산가가 부동산투기 근처에도 가지 않고, 수십억 전재산을 댓가도 바라지 않고 사학에 기부한, 조국 친가 처가 의 '진짜 도덕'을 (가슴으로) 느낄 수 없다.

공모주, 사모펀드, 펀드, 우회상장, 유상증자, cash cow, 공모펀드
이런 단어들은 중립적 경영용어이다. 이런 단어에 거부감을 느끼면 수준이하..
미트콘드리아 리보솜 세포막 효소 횡경막 이런 단어에 감정개입하는 사람이듯이,

조국가족펀드/ 조국사모펀드  일 수도 없고, 이어서도 안된다.
수백억대 익성(신성)사모펀드 사건이었고, 무일푼 조범동이라는 심부름꾼이 신성 익성 열심히 심부름하며 돈 좀 벌려고 5촌당숙모 돈 10억(쥐꼬리)까지 끌어들이다  이런 저런 의혹과 구설수에 오른 사건 - 이것이 결론이다.

익성펀드...  신성펀드 가 본질이다
 
 
[13/16]   길벗 2019-10-02 (수) 20:04
지여

맞다. 내가 세뇌됐던 것이다.

고맙다.

치료해줘서.
 
 
 
[14/16]   지여 2019-10-02 (수) 20:48
길벗(도반)
알아주고 이해해서 내가 고맙다 ^^#

검찰총장 을 '검찰청장' 으로 또박또박 틈 날때마다 쓰고 발음하면 腦가 바뀐다
오래전부터 일관되게 주장해왔는데 요즘 드뎌 공감하는 사람 늘었다

검찰청은 법무부 산하의 일개지청일 뿐~  국세청, 조달청, 관세청, 경찰청, 기상청
오야붕 군부가 검사들을 꼬붕으로 부려먹기 위해 <검찰청법>에 청장을 총장으로 호칭

군부시절, 보안대 중사가 검사를 보안사령부 취조실에 끌고가 도착하자마자 공포분위기 조장하며 마구재비로 두둘겨패면 무서워 옷에 "오줌 쌌다" 는 이야기 들었다

이 땅의 민초들이 수많은 희생으로 군부정치 종식시켜 놓았더니
출세위해 법률만 딸딸 외운 듣보잡 서울법떼들이 그 희생의 열매 '처묵'하고 있다.
 
 
[15/16]   길벗 2019-10-02 (수) 21:37
이 땅의 민초들이 수많은 희생으로 군부정치 종식시켜 놓았더니
출세위해 법률만 딸딸 외운 듣보잡 서울법떼들이 그 희생의 열매 '처묵'하고 있다.
---------------------------------

열받네.............................
 
 
[16/16]   땡크조종수 2019-10-04 (금) 13:35
걍 띱때끼임...
댓글 두개만 더 있었으면 한방에 18뽕인디...
그거시 안타까울 뿐이닷!!! ㅋ
   

총 게시물 21,586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3849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7893 2012
10-11
21586 재벌 (財閥) - Korea only 1  지여 1 45 11-22
21585 소방관 국가직 [2]  항룡유회 4 75 11-21
21584 한국 넘버원 온니원 - 길거리 응원 [4]  지여 5 140 11-17
21583 윤석열 [3]  아더 6 208 11-15
21582  유시민 - 법무장관 깜 [4]  지여 7 243 11-13
21581 손금주 [4]  아더 5 184 11-12
21580 추곡수매가 [3]  항룡유회 2 107 11-12
21579 친미 기득권들아 "왜? 미국처럼 안하니" [5]  지여 5 197 11-11
21578 노무현 again ! - 출입처제도 폐지 [4]  지여 8 182 11-08
21577 무식은 죄가 아니다? [2]  항룡유회 3 135 11-07
21576 이철희 [8]  아더 7 304 11-07
21575  조국 - fact fair tolerance(여의도 촛불 소감) [7]  지여 6 252 11-03
21574  여의도 촛불문화제 11번째~~ [10]  순수 7 240 10-27
21573 내란 [3]  아더 7 287 10-24
21572 손석희 '다르다'는 틀렸다 그래서 싫다 [1]  지여 7 266 10-23
21571  fact - fair - tolerance (기레기대처법 속편) [5]  지여 5 292 10-21
21570  촛불혁명 시즌2를 기념하다 [5]  술기 4 248 10-21
21569 한겨레 하어영에 대한 독자의 입장 [3]  지여 8 265 10-18
21568 '조국수호'에 대한 한 줄 논평 [3]  지여 10 222 10-18
21567 조국= 총선=검찰개혁 [3]  지여 10 184 10-18
21566 양손에 떡 또는 칼? No! 불덩어리 [2]  길벗 5 206 10-17
21565 법무장관깜? [3]  지여 10 263 10-16
21564 원론적인 야그다만 [10]  팔할이바람 7 387 10-15
21563  민주당을 비난하지 마라 [5]  아더 4 296 10-15
21562  문재인 무서운 걸 모른다. [8]  박봉추 5 282 10-14
21561 볼쏘시개 [15]  길벗 6 332 10-14
21560  서초동 대검찰청 9차 촛불문화제를 다녀와서~~ [7]  순수 7 237 10-13
21559 서초동 대검찰청 9차 촛불 집회 "최후통첩" 전문 [2]  순수 4 195 10-13
21558  유시민 외에 누가 있으랴2 [8]  아더 6 313 10-13
21557 KBS 성재호 사회부장  아더 5 176 10-12
21556 다시 김학의  아더 6 140 10-12
21555  검찰개혁을 위한 8차 촛불 집회를 다녀와서~~ [13]  순수 8 411 10-10
21554  엄경철(KBS)이 손석희(JTBC)보다 악질인 이유 [9]  지여 6 372 10-08
21553 드디어 조국이 떴다!!! ㅋㅋㅋ [4]  땡크조종수 7 382 10-04
21552  진중권 [16]  아더 8 520 10-01
21551  서리풀대첩의 意義 [10]  지여 10 431 09-30
21550  검찰 개혁 200만명이 촛불을 들었다 [15]  순수 9 418 09-29
21549 법의 파괴자 윤석열 [2]  아더 6 377 09-27
21548 윤석열이 윤석열에게 [4]  지여 9 360 09-26
21547  진중권 탈당계 [11]  땡크조종수 9 465 09-24
21546  대검찰청 앞에서 검찰개혁 촛불 집회 [10]  순수 7 389 09-23
21545  조국 대전을 승리해야 한다. [3]  아더 6 343 09-22
21544  연쇄살인범 사이코기레기 "또 누굴 죽이려고?" [7]  지여 7 372 09-20
21543 쫄보 김무성 [3]  아더 5 329 09-19
21542 가짜 뉴스를 뿌리 뽑아야 한다 [3]  아더 6 377 09-14
21541 내로남불 [2]  항룡유회 4 329 09-14
21540  포스터라 괜찮타고? [7]  팔할이바람 11 517 09-11
21539  촛불이 필요한것 같다. [8]  순수 5 425 09-11
21538 윤석열 이 잔인한 새끼야 [3]  아더 8 393 09-11
21537 손석희 [3]  아더 5 365 09-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이런거 보고 웃으라고 올려봐…
 재벌 (財閥) - Korea only 1
 홍콩 시위를 지지한다.
 소방관 국가직
 Korea 넘버원 - 사생아 미혼모…
 이혜훈
 청기와 아자씨들아...
 신구대의 가을 여인
 한국 넘버원 온니원 - 길거리 …
 준법투쟁
 연탄보일러
 윤석열
 유시민 - 법무장관 깜
 조국백서는 역사기록으로 남겨…
 손금주
 홍콩 시위를 바라보는 두마음
 일왕이 즉위하건 말건 2
 추곡수매가
 친미 기득권들아 "왜? 미국처…
 문재인정부 2년 반, 국가신용…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