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767건, 최근 0 건
   
[언론] 가짜 뉴스를 뿌리 뽑아야 한다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09-14 (토) 09:08 조회 : 720 추천 : 6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기자생활 : 3,388일째
뽕수치 : 504,412뽕 / 레벨 : 50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조국 대전은 끝났다.

다음은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언론을 해채해아 한다.

지난번 조국과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던 기자들 중 상태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았던 기자들 페북을 몇 명 들여다봤다.

예전과는 많이 달랐다. 기자의 공정성이나 공익과는 상관없이 자신의 정치색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하나같이 정부에 적대적이고 이명박근혜에 대해서는 관대한 기자들.

이것들을 사실 기자라고 부를 수 있는지 궁금했다.

ytn에서 변상욱 대기자에 대한 공격을 하는 쩌리 기자들을 보면서 어찌 그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기자들은 다 끼리끼리 뽑아놓았다.

수준이고, 나발이고 그냥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애들이 없었다. 이런 부류들이 문재인을 공격할 수만 있다면 옳고, 그르고, 사실이거나, 거짓이거나 따지지 않는다. 일단 그냥 공격하고 보는 것이다.

가짜 뉴스를 만들고, 퍼나르고, 서로 독려하고, 무엇이 잘못인지 인지하지도 못하는 수준이었다.

티비조선, 채널A같은 돈 안되는 채널들은 없애는 것이 맞다. 완전히 자본주의의 논리를 들이대든가, 아님 가짜뉴스에 대한 책임을 묻는 방식으로 이제 뿌리를 뽑아야 한다.

언론 환경을 이대로 놓고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조국 대전에서 보지 않았는가? 적폐의 선두주자 언론의 위력을. 보름 만에 140만 건을 복사해내는 놀라운 능력.

정보의 보조, 주고 있던 특혜들만 없애도 된다. 왜 그들에게 특혜를 주어야 하는가?

이제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본주의 논리를 들이대면 된다. 스스로 돈을 못 만들어내는 방송, 신문은 퇴출이 정답이다.

지금 가장 시급한 일이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09-14 (토) 09:08 조회 : 720 추천 : 6 비추천 : 0

 
 
[1/3]   길벗 2019-09-14 (토) 11:00
적폐의 선두주자 언론의 위력을. 보름 만에 140만 건을 복사해내는 놀라운 능력...2
 
 
[2/3]   길벗 2019-09-14 (토) 11:01
정부의 보조,
정부의 특혜들만 없애도 된다.
그들에게 왜 특혜를 주어야 하는가?


이제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본주의 논리를 들이대면 된다.
스스로 돈을 못 만들어내는 방송, 신문은 퇴출이 정답이다.......2
 
 
[3/3]   박봉추 2019-09-14 (토) 11:25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본주의 논리를 들이대면 된다. 스스로 돈을 못 만들어내는 방송, 신문은 퇴출이 정답이다. 2
   

총 게시물 21,767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5728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62344 2012
10-11
21767  아파트-지구상 최악-깨어나자 ! [6]  지여 2 141 07-14
21766  서울시청에서 박원순시장을 만나고 왔다 [5]  순수 4 186 07-12
21765 김종인 [4]  아더 4 215 07-11
21764 소음 정당 정의당 [2]  아더 4 160 07-11
21763  아파트 쿠데타 [8]  지여 6 218 07-09
21762 아파트투기 못잡으면 대선 위험하다 [5]  지여 3 203 07-07
21761 추미애 [7]  박봉추 5 302 07-02
21760 2년 후 대선, 위험하다 [4]  지여 5 208 07-02
21759 윤석열 마무리 [7]  아더 5 228 07-02
21758 뜬금없는 백종원 등판 [5]  아더 4 223 06-29
21757 드디어~~ [3]  순수 5 171 06-29
21756 의료계와 노무현 [3]  지여 5 203 06-24
21755 홍의락 [8]  아더 5 254 06-23
21754 6 20 세계난민의 날 - 625 난민 [5]  지여 3 159 06-22
21753  박병석 국회의장 [3]  아더 3 203 06-20
21752  사(私)교육 - 亡國 [2]  지여 4 192 06-18
21751 110년 - 지긋지긋하다 [5]  지여 4 215 06-18
21750  홍남기 [5]  아더 7 211 06-18
21749  1968년생- 새시대의 첫차 [8]  지여 3 253 06-14
21748  잔혹한 기독교 = 명박 지지세력 [6]  지여 8 281 06-06
21747 자본없는 자본주의, 경쟁없는 시장경제  지여 6 181 06-04
21746  공과 공, 그리고 공 [6]  지여 7 266 06-01
21745 판사탄핵과 재심 [9]  지여 9 314 05-28
21744  진국 감별법 [4]  지여 7 298 05-25
21743  세습 - back cross [15]  지여 6 430 05-19
21742  밑빠진 독(유동성 함정)=토착왜구 경제 [5]  지여 6 309 05-19
21741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  팔할이바람 8 349 05-17
21740 열린민주당 비례 3번 당선인 [6]  팔할이바람 6 404 05-15
21739 운동권-NL과 PD-기본자세의 차이 [3]  지여 6 292 05-15
21738 뻔뻔한 정당들 [7]  팔할이바람 8 334 05-14
21737  여자도 병역의무? [11]  지여 7 431 05-11
21736 대구는 사랑입니다 [5]  아더 6 369 05-07
21735  세법(稅法)5- 명박의 진짜 죄 [6]  지여 5 294 05-05
21734  세법(稅法)4 - 두갈레 기로에 서서 [7]  지여 6 283 05-05
21733  세법(稅法)3-똘똘한 한 채 ? [10]  지여 6 339 05-04
21732  세법(稅法)2- 기레기 궤변 [14]  지여 8 370 05-03
21731  세법(稅法) [5]  지여 6 310 05-02
21730 태영호 지성호 [10]  아더 8 447 05-02
21729 김영춘 [10]  아더 6 370 05-02
21728 유머: 접촉 80% 줄이기 운동  팔할이바람 3 276 04-28
21727 팬데믹 이후 교육변화 [9]  지여 5 396 04-26
21726 [외교] 문재인정부의 외교 씨앗 5년, 10년, 20년 … [6]  길벗 5 390 04-25
21725 김종인 [6]  아더 6 404 04-23
21724 모피아=정치검찰=미통당=기더기(4위 일체) [9]  지여 8 380 04-22
21723 Remember your star in your mind. [3]  지여 7 344 04-20
21722  이제는 말해도 되겠지 [19]  순수 6 463 04-20
21721  투표결과 [4]  항룡유회 3 441 04-19
21720 드센 민족, 드센 노빠 [3]  길벗 6 331 04-19
21719 협치? [5]  아더 4 348 04-19
21718 민주 비례당에게 바라는 것 [7]  길벗 5 400 04-1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개돼지 현실 7:5, 8:5 -> …
 류근 - 그 맘이 내 맘 2
 류근 - 그 맘이 내 맘
 개돼지 취급
 아파트-지구상 최악-깨어나자 …
 백선엽
 휴식
 서울시청에서 박원순시장을 만…
 아파트쿠데타 심각성을 아직 …
 커피타는 차별부터 없애야 - …
 김종인
 소음 정당 정의당
 고 박원순 시장님의 명복을 빕…
 아파트 쿠데타
 추미애 대모벌 독침
 아파트투기 못잡으면 대선 위…
 부동산 - 김수현
 죽기 10분전, 집앞 잡초 제거
 박지원의 소회글를 읽고
 블랙핑크 신곡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