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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다음은 조국인가?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09-03 (화) 12:14 조회 : 588 추천 : 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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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기사가 쏟아지자 마음이 불안했다. 무얼 어찌해야 될지 몰랐다. 실검을 우리가 장악하면서 나경원에 대한 문제들을 제기하고 조국을 방어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이게 다 노무현의 작품이다.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노사모가 몇 명이었지만, 누구의 팬카페가 그 인원의 두 배네, 세 배네 이야기한다.

하지만 전투력을 보면 역시 노무현을 당할 사람이 없다. 비록 대통령님은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 우리에게 새로운 수십만의 노무현을 남겨두고 떠났다.

"내가 노무현이다"

노무현의 위력이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노무현의 위력이 조국을 방어한다. 노무현이라는 이름은 과연 언제까지 회자될 것인가?

그래도 아직 정의는 요원하다.

거짓 논두렁 시계를 단독으로 보도한 sbs 이승재라는 놈은 아직도, 여전히 기자질을 하고 있다.

사과도, 반성도 없다. 또 다른 기레기질을 하고 있을 뿐이다.

여전히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조국을 방어하면서, 대통령님 생각을 했다.

나도 그때는 그랬다.

'그만하시지' '그만 싸우시지'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지금의 조국도 힘들 텐데, 죽고 싶을 텐데. 그때 대통령님은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대통령님 생각에 더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생각을 해보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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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09-03 (화) 12:14 조회 : 588 추천 : 4 비추천 : 0

 
 
[1/3]   꿈™ 2019-09-03 (화) 12:30
 
 
[2/3]   아더 2019-09-03 (화) 12:38
이게 다 노무현 덕이다...

이게 다 노무현 덕이다...

이게 다 노무현 덕이다...
 
 
[3/3]   순수 2019-09-03 (화) 13:03
이게 다 노무현 덕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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