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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단아: 야마모토 타로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9-01 (일) 01:22 조회 : 357 추천 : 2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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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수치 : 849,240뽕 / 레벨 : 84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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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해석: "두번 다시 "보수"라고 말하지 마라!!!"

이름: 야마모토 타로(山本太郎)
출생: 1974년, 일본 효고현
학업: 고등학교 중퇴
직업: 원래는 연예인으로 꽤나 유명한 인물이였으나, 현재는 참의원
소속정당: 야당, 레이와 신센구미(れいわ新選組)
특징
1. 민감한 정세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으로 주요인사로 급부상중.
2. 기존의 일본정치와 달리, 족보도 없고, 학력도 없이, 소신하나로 정치계에 입문하여 참의원에 당선되어, 일본국회에 입성.
....

몇일전,
야마모토 의원의 한.일정세에 대한 발언 동영상.



발언 요약:
1. 국가위치를 바꿀수 없으니, 어떻게든 친목도모 노력을 해야한다.
2. "맘에 안든다고, 싸우자"라고 하는 초딩적 생각은 안된다.
3. 분쟁이 생기면, 피해는 일반시민과 자위대 사람들이다.
4. 사이 좋게 지내는게 절대적으로 이득이다.
5. 한국, 중국으로부터 얻는 경제이득이 수억조엔이다.
6. 국수주의로 집권당의 실책을 감추려 하고 있다.
7. 외교를 잘 안할바에야 왜 "정치"가 필요한가?
8. 옆나라부터 부당한 대우가 있을 경우, "국제사회"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9. 내부문제를 외부문제로 돌려 해결하려 하고 있다.

(중간에, "한국인은 죽어라"라고 외치는 진왜등장)

10. 한국은 죽지 않는다. 일본이 죽지 않는 것 처럼.
11. 연예계에 있을때, 한국과 교류하면서 서로 존중함의 중요성을 알게됐다.
보충설명: 10년전 이야기지만, 한국영화는 일본영화 영향을 받았고 존중함을 (한국 스태프가) 보여줬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이 일본보다 더 미국의 헐리우드 스타일을 받아들였다....부연설명을 함.
12. 국익을 위해서라도, 냉정히 불필요한 짓을 하면 안된다, (만약 상대가 도발을 하더라도) 우리 일본은 성숙한 국가로 신사적으로 행동하는게 맞고, 그게 국제 룰이다.

p.s.
여러 주장중에, 행동양식을 언급한 8번12번, 그거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하고 있는거잖아. 그럼 우리가 신사고 니네가 쫄보라는 야그?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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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9-01 (일) 01:22 조회 : 357 추천 : 2 비추천 : 0

 
 
[1/6]   길벗 2019-09-01 (일) 12:13
재일동포 아배와 차이가 나는데. ㅋㅋ



(객적은 뻘소리)

성씨만으로 볼 때 야마모토는 가야계.

그중에서 장자집안 계열이다.
 
 
[2/6]   박봉추 2019-09-01 (일) 14:36
길벗/

신기하구먼,
그때 성씨 우지가바네 넷떼루가 아직도...

조선은
갑오경장 때
기리까이 면천 성씨로 갈아탔구만
 
 
[3/6]   길벗 2019-09-01 (일) 15:11
박봉추/

굳이 그렇게 말하면 ...할 말 없지만

달리 '뻘소리'것어...

대꾸할 가치도 없는 글에 대꾸해줘 고마워요.
영감님 ^ ^;



**씨 ##파 ..라고 하면

'내가 개똥이 후손이구나'라고... 다들 착각하고 사니까

그런 기준으로 보자.

피도 중요하겠지만, '정신' 또한 중요하니까.
 
 
[4/6]   길벗 2019-09-01 (일) 17:15
야마모토 타로는

후쿠시마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하다가

박근혜시절 문화인들처럼 탄압 받아서 쫄쫄 굶다가

국회의원이 된다.


재선에 실패.

일본으로 봐서는 귀한 인재인데, 재일동포 아배가 싹을 밟고 있다.


재일동포를 다룬 영화 [ go ]

폭망한 대작 [마이웨이]와 [역도산]에 출연하는 등

한국과 관련된 영화에도 다수출연,

성미가 한국인을 닮았나보다.


레이와 신센구미(れいわ新選組) 黨首

비례대표로 1,2번으로 중증장애인을 내세우고, 자신은 3번으로.

결국 낙선.

좀 괜찮은 친구다.

팔할덕분에 알게됐네.

영화 'GO'는 재미나게, 눈물 찔끔 흘리며 봤는데...

늙을수록 생김새도, 말도 수려해지고 있다.
 
 
[5/6]   길벗 2019-09-01 (일) 17:32
당수 黨首

참 오랫만에 써본다.

首는 우두머리를 말한다.

고서에서 首라고 쓰고, '왕'이라고 읽는 경우가 많다.
 
 
[6/6]   박봉추 2019-09-01 (일) 17:42
길벗/

혹시 고대 일본어 공부한 겨?

냄새가 들쿤해,
짜장면엔 다꾸앙, 짬뽕엔 다마네기가 제격인데...

여튼, 연재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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