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747건, 최근 0 건
   
[정치] 이단아: 야마모토 타로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9-01 (일) 01:22 조회 : 794 추천 : 2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3,269일째
뽕수치 : 890,040뽕 / 레벨 : 89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자막해석: "두번 다시 "보수"라고 말하지 마라!!!"

이름: 야마모토 타로(山本太郎)
출생: 1974년, 일본 효고현
학업: 고등학교 중퇴
직업: 원래는 연예인으로 꽤나 유명한 인물이였으나, 현재는 참의원
소속정당: 야당, 레이와 신센구미(れいわ新選組)
특징
1. 민감한 정세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으로 주요인사로 급부상중.
2. 기존의 일본정치와 달리, 족보도 없고, 학력도 없이, 소신하나로 정치계에 입문하여 참의원에 당선되어, 일본국회에 입성.
....

몇일전,
야마모토 의원의 한.일정세에 대한 발언 동영상.



발언 요약:
1. 국가위치를 바꿀수 없으니, 어떻게든 친목도모 노력을 해야한다.
2. "맘에 안든다고, 싸우자"라고 하는 초딩적 생각은 안된다.
3. 분쟁이 생기면, 피해는 일반시민과 자위대 사람들이다.
4. 사이 좋게 지내는게 절대적으로 이득이다.
5. 한국, 중국으로부터 얻는 경제이득이 수억조엔이다.
6. 국수주의로 집권당의 실책을 감추려 하고 있다.
7. 외교를 잘 안할바에야 왜 "정치"가 필요한가?
8. 옆나라부터 부당한 대우가 있을 경우, "국제사회"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9. 내부문제를 외부문제로 돌려 해결하려 하고 있다.

(중간에, "한국인은 죽어라"라고 외치는 진왜등장)

10. 한국은 죽지 않는다. 일본이 죽지 않는 것 처럼.
11. 연예계에 있을때, 한국과 교류하면서 서로 존중함의 중요성을 알게됐다.
보충설명: 10년전 이야기지만, 한국영화는 일본영화 영향을 받았고 존중함을 (한국 스태프가) 보여줬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이 일본보다 더 미국의 헐리우드 스타일을 받아들였다....부연설명을 함.
12. 국익을 위해서라도, 냉정히 불필요한 짓을 하면 안된다, (만약 상대가 도발을 하더라도) 우리 일본은 성숙한 국가로 신사적으로 행동하는게 맞고, 그게 국제 룰이다.

p.s.
여러 주장중에, 행동양식을 언급한 8번12번, 그거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하고 있는거잖아. 그럼 우리가 신사고 니네가 쫄보라는 야그?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9-01 (일) 01:22 조회 : 794 추천 : 2 비추천 : 0

 
 
[1/6]   길벗 2019-09-01 (일) 12:13
재일동포 아배와 차이가 나는데. ㅋㅋ



(객적은 뻘소리)

성씨만으로 볼 때 야마모토는 가야계.

그중에서 장자집안 계열이다.
 
 
[2/6]   박봉추 2019-09-01 (일) 14:36
길벗/

신기하구먼,
그때 성씨 우지가바네 넷떼루가 아직도...

조선은
갑오경장 때
기리까이 면천 성씨로 갈아탔구만
 
 
[3/6]   길벗 2019-09-01 (일) 15:11
박봉추/

굳이 그렇게 말하면 ...할 말 없지만

달리 '뻘소리'것어...

대꾸할 가치도 없는 글에 대꾸해줘 고마워요.
영감님 ^ ^;



**씨 ##파 ..라고 하면

'내가 개똥이 후손이구나'라고... 다들 착각하고 사니까

그런 기준으로 보자.

피도 중요하겠지만, '정신' 또한 중요하니까.
 
 
[4/6]   길벗 2019-09-01 (일) 17:15
야마모토 타로는

후쿠시마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하다가

박근혜시절 문화인들처럼 탄압 받아서 쫄쫄 굶다가

국회의원이 된다.


재선에 실패.

일본으로 봐서는 귀한 인재인데, 재일동포 아배가 싹을 밟고 있다.


재일동포를 다룬 영화 [ go ]

폭망한 대작 [마이웨이]와 [역도산]에 출연하는 등

한국과 관련된 영화에도 다수출연,

성미가 한국인을 닮았나보다.


레이와 신센구미(れいわ新選組) 黨首

비례대표로 1,2번으로 중증장애인을 내세우고, 자신은 3번으로.

결국 낙선.

좀 괜찮은 친구다.

팔할덕분에 알게됐네.

영화 'GO'는 재미나게, 눈물 찔끔 흘리며 봤는데...

늙을수록 생김새도, 말도 수려해지고 있다.
 
 
[5/6]   길벗 2019-09-01 (일) 17:32
당수 黨首

참 오랫만에 써본다.

首는 우두머리를 말한다.

고서에서 首라고 쓰고, '왕'이라고 읽는 경우가 많다.
 
 
[6/6]   박봉추 2019-09-01 (일) 17:42
길벗/

혹시 고대 일본어 공부한 겨?

냄새가 들쿤해,
짜장면엔 다꾸앙, 짬뽕엔 다마네기가 제격인데...

여튼, 연재 기다린다!
   

총 게시물 21,747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5437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61631 2012
10-11
21747 판사탄핵과 재심 [9]  지여 6 128 05-28
21746  진국 감별법 [4]  지여 4 167 05-25
21745  세습 - back cross [15]  지여 5 327 05-19
21744  밑빠진 독(유동성 함정)=토착왜구 경제 [5]  지여 5 216 05-19
21743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  팔할이바람 6 251 05-17
21742 열린민주당 비례 3번 당선인 [6]  팔할이바람 5 300 05-15
21741 운동권-NL과 PD-기본자세의 차이 [3]  지여 4 205 05-15
21740 뻔뻔한 정당들 [7]  팔할이바람 6 247 05-14
21739  여자도 병역의무? [10]  지여 6 335 05-11
21738 대구는 사랑입니다 [5]  아더 5 258 05-07
21737  세법(稅法)5- 명박의 진짜 죄 [4]  지여 4 183 05-05
21736  세법(稅法)4 - 두갈레 기로에 서서 [7]  지여 5 184 05-05
21735  세법(稅法)3-똘똘한 한 채 ? [10]  지여 5 235 05-04
21734  세법(稅法)2- 기레기 궤변 [14]  지여 7 254 05-03
21733  세법(稅法) [5]  지여 5 202 05-02
21732 태영호 지성호 [10]  아더 8 350 05-02
21731 김영춘 [10]  아더 6 277 05-02
21730 유머: 접촉 80% 줄이기 운동  팔할이바람 3 213 04-28
21729 팬데믹 이후 교육변화 [9]  지여 4 301 04-26
21728 [외교] 문재인정부의 외교 씨앗 5년, 10년, 20년 … [6]  길벗 4 308 04-25
21727 김종인 [6]  아더 6 313 04-23
21726 모피아=정치검찰=미통당=기더기(4위 일체) [9]  지여 7 299 04-22
21725 Remember your star in your mind. [3]  지여 6 247 04-20
21724  이제는 말해도 되겠지 [19]  순수 6 371 04-20
21723  투표결과 [4]  항룡유회 3 311 04-19
21722 드센 민족, 드센 노빠 [3]  길벗 6 250 04-19
21721 협치? [5]  아더 4 266 04-19
21720 민주 비례당에게 바라는 것 [7]  길벗 5 282 04-18
21719  예상되는 수꼴 프레임 뽀개는 방법 [7]  지여 6 272 04-18
21718  지금, 민주당 [3]  아더 5 246 04-17
21717 민주와 보수 [3]  항룡유회 4 290 04-17
21716 2002 ! 데자뷰 2020 ! ! [3]  지여 4 324 04-16
21715 민주당의 압승 [4]  길벗 4 348 04-16
21714 사람인 줄 알았더니 그냥 머리 검은 짐승이었어..… [11]  땡크조종수 2 379 04-16
21713 개표결과 2 [5]  항룡유회 3 294 04-16
21712 개표결과 [3]  항룡유회 3 243 04-16
21711 방송사별 출구조사 모음 [4]  아더 5 319 04-15
21710  코로나, 뉴노멀, 신세계 [20]  길벗 6 419 04-14
21709 2 4 [6]  항룡유회 3 281 04-13
21708 n번방 포주 - 2번방, 4번방 [5]  지여 6 285 04-13
21707 무소속 홍준표 [4]  항룡유회 6 274 04-13
21706 강남3구, 정신 빠가사리들 [5]  박봉추 8 337 04-13
21705  MB왈, 이거 다 거짓부렁인 줄 아시죠 [5]  박봉추 5 315 04-13
21704  빌게이츠가 민다는 회사중의 하나 [11]  팔할이바람 7 469 04-12
21703 대경의 높새바람 [3]  술기 6 267 04-12
21702 미래 통합장 자멸 2 [2]  아더 5 279 04-12
21701 부활절 리스크 [5]  아더 5 282 04-11
21700 사전투표 [1]  항룡유회 4 266 04-10
21699  열린 민주당의 존재 가치 [2]  아더 6 324 04-10
21698  4.15 선거 [10]  아더 8 335 04-0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문대통령, 여야 대표와 오찬
 백서향
 MS 서페이스 vs. Apple 아이…
 판사탄핵과 재심
 국회 상임위 배분
 윤찌질, 윤미향 구속할까?
 베사메 무쵸
 문희상
 메모리얼 데이
 진국 감별법
 김영춘 - 내부 총질 전문가
 타향살이, 기-승-전-결
 텍사스에서 켈리포니아
 이직과 이사
 미국 ABC방송: 강경화 장관 인…
 이낙연 대신 박주민
 게임으로 밤샘해보셨나요?
 송금
 새 공화국을 담궈야...
 경주시, 일본에 방역물품 지원…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