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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앞으로 있을 윤석열의 신변보호요청 의미
글쓴이 :  술기                   날짜 : 2019-08-29 (목) 22:53 조회 : 1011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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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문화저널21(2019-8-29)

지난 27일 조국 후보자 의혹설을 규명하기 위해 대규모 압수수색까지 단행했던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변보호 요청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검찰 고위 관계자는 29일 본지에 “일부 문재인 대통령 열성지지자들의 과격한 행동을 우려해 윤 총장이 신변보호요청을 고심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윤 총장의 인생 멘토이자 이끌어 온 박영수 특별검사는 박근혜 열성지지자들의 테러 방지 등을 위해 신변보호 요청을 한 바 있다. 당시 박영수 특별검사는 상당기간 경찰로부터 신변보호를 받은 바 있다.

 


윤 총장은 지난 27일 압수수색 전부터 특별보안지침을 은밀히 하달해 보안누설 방지를 위해 아침 간부회의에서 조차 복심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요한 지시사항은 별도라인을 통하고 언론 취재 등을 따돌리기 위해 지하주차장으로 출퇴근 하는 등 동선을 최대한 감추고 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 열성지지자들은 윤 총장을 문 대통령을 어렵게 한 배신자로 지칭하면서 윤 총장에 대한 성토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ㅡㅡㅡㅡ



당시 박영수 특별검사 집앞엔 야구방망이를 든 화형식 집회가 벌어졌고

이를 목도한 특별검사의 부인은 결국 혼절. 



지병을 앓던 부인은 공포감에 외국으로 잠시 피신을 고려함. 

sns상에선 부부에 대한 섬뜩한 살해위협도 공공연했고.



지난 4월에도 중앙지검장 윤석열은 박근혜의 형집행정지 관련  위협에 신변보호요청을 한 적이 있음.



...



1주전?부터 치밀하고도 은밀하게 준비

피의사실 99% 자신할 때 배당한다는 특수2부 담당



압수수색현장에 기레기 현장취재 배려



아무래도 윤병우가 

큰일 냈지 싶다.



순진하고 심약해빠진 "문재인 대통령 열성지지자들의"

겨우 "성토의 목소리"에


선빵성 강한 신변보호요청이라면

그앞엔

자신의 범죄 모략만이 연기처럼 스멀스멀 하겠구먼.



적어도 검찰청장이라면 장관후보자 가족 지인들의 신변보호를

먼저 앞세워야 하는 것 아니냐?

 

이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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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술기                   날짜 : 2019-08-29 (목) 22:53 조회 : 1011 추천 : 3 비추천 : 0

 
 
[1/3]   길벗 2019-08-30 (금) 11:20
우병우
 
 
[2/3]   순수 2019-08-30 (금) 13:04
참 야비하게 노는군..

알다가도 모를것 같아..
물론 인간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
강아지도 주인을 물어 뜯으면 주인은 그 강아지를 버리게 되어 있지..
 
 
[3/3]   아더 2019-08-30 (금) 14:15
가지가지한다..

그냥 수사를 해도 정상적으로 했으면 누가 욕하나? 뵹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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