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543건, 최근 0 건
   
[정치] 여권 대선후보들 다 어디 갔어?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08-22 (목) 08:52 조회 : 278 추천 : 4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기자생활 : 3,087일째
뽕수치 : 474,669뽕 / 레벨 : 47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이재명, 박원순, 김부겸....

여권의 잠재적 대권주자로 오르내리는 사람들. 혹시 조국이 장관하고 나면 대권후보로 추대될까 봐 오히려 쫄고 있나?

지금 나와라.

지금 나와서 조국을 구하라. 그러면 당신들 대선 길이 열린다.

왜 아무도 안보이나?

이런 좋은 기회가 안보이나?

이 바보들아. 여기가 목숨 걸고 뛰어들 곳이야. 여기서 이기면 대선후보가 되는 것이고, 여기를 놓치면 이제 기회는 당신들에게 없어.

이런 정치 감각 떨어지는 것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08-22 (목) 08:52 조회 : 278 추천 : 4 비추천 : 0

 
 
[1/6]   아더 2019-08-22 (목) 08:52
특히 박원순 이 병신아. 문재인한테 적폐라고 하던 기백은 다 어디로 갔냐?
 
 
[2/6]   아더 2019-08-22 (목) 09:02
생각할수록 열받네...이 개새끼들

노력은 안하고, 열매만 처먹을라는 새끼들
 
 
[3/6]   박봉추 2019-08-22 (목) 09:06
맞다.

내부 비판 잘하는 김부겸, 김영춘
문통 맞잡고 비난한 박원순
헛발질만 하는 김두관

이재명까라 모두
안나오는 게 도와주는 거지만...

박지원만도 못한 새퀴덜이다.
 
 
[4/6]   팔할이바람 2019-08-22 (목) 13:07
잠룡이라는 것들이 띨띨한게....
조국을 구하고 뭐 어쩌고 가 아닌,

원칙절차준수.
즉. 후보자 청문회를 원칙대로 열고,
절차를 밟으라는 야그도 못하고 있다는 것.
 
 
[5/6]   순수 2019-08-22 (목) 13:14
잠룡은 잠자는 용이다..
앞으로도 절대 깨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잠룡은 개뿔~~~

내실을 다져라 제발..
 
 
[6/6]   박봉추 2019-08-22 (목) 16:49
이재정이 최초로 나섰구만...

이런 실습이 끝나면 실습보고서 같은 것을 쓴다. 미국에서는 이런 보고서를 '에세이'라 하는데 에세이의 우리말이 적절한 말이 없어서 '논문'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그는 “에세이를 쓰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조사연구를 하고 자기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주장을 쓰는 것”이며 “"조 후보 따님의 경우도 대학교수의 지도 아래 현장실습을 한 것이고 그 경험으로 '에세이' 보고서를 제출한 것이다. 이것을 논문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제1저자는 그 따님”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area/capital/906750.html?_fr=mt2#csidxaecd23d31b9f3188d9b2b307e966366
   

총 게시물 21,543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3462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6884 2012
10-11
21543 연쇄살인범 사이코기레기 "또 누굴 죽이려고?"  지여 0 18 16:47
21542 쫄보 김무성 [3]  아더 4 131 09-19
21541 가짜 뉴스를 뿌리 뽑아야 한다 [3]  아더 6 191 09-14
21540 내로남불 [2]  항룡유회 3 138 09-14
21539  포스터라 괜찮타고? [7]  팔할이바람 11 304 09-11
21538  촟불이 필요한것 같다. [8]  순수 5 195 09-11
21537 윤석열 이 잔인한 새끼야 [3]  아더 8 187 09-11
21536 손석희 [3]  아더 5 169 09-11
21535  가속페달만 둘 뿐인 자동차(=윤석열) [4]  지여 9 180 09-10
21534 수직과 수평 [1]  팔할이바람 5 228 09-09
21533 내가 윤석열에게 분노하는 이유 [16]  아더 6 372 09-08
21532 위화도 회군 [7]  박봉추 5 324 09-07
21531 검사들 그동안 좋았지? [7]  아더 7 344 09-06
21530 조국임명검찰개혁  아더 4 153 09-06
21529 사시구수 윤가의 삼권분립 이해도가 이 정도일 줄…  술기 4 173 09-05
21528 윤석열 가라 그만  아더 5 167 09-05
21527 국군(=검사) 통수권자가 누꼬? [2]  지여 6 218 09-05
21526 생기부 불법유출 [3]  아더 6 264 09-04
21525 유인태 [1]  아더 4 179 09-04
21524 심상정 [3]  아더 3 239 09-03
21523  다음은 조국인가? [3]  아더 4 199 09-03
21522 우리조국 대통령 [5]  술기 5 250 09-03
21521 오신환 [1]  아더 5 169 09-02
21520  자한당, 김도읍의 무지 [5]  팔할이바람 5 244 09-02
21519 이단아: 야마모토 타로 [6]  팔할이바람 2 262 09-01
21518 박용진, 금태섭 [4]  아더 4 238 08-31
21517  조국 리트머스 [7]  지여 6 319 08-30
21516 박용진 아군에 총 그만 쏴라. [2]  아더 2 202 08-30
21515 박근혜 지지자들 [1]  아더 4 219 08-30
21514 앞으로 있을 윤석열의 신변보호요청 의미 [3]  술기 3 289 08-29
21513 한국언론 사망 [2]  지여 7 215 08-29
21512  윤석렬 이 버러지새끼야 [6]  아더 6 347 08-29
21511  토기레기격문, 심상정 [9]  박봉추 6 386 08-28
21510 김현종 스파이 보고서 [4]  박봉추 5 257 08-27
21509  연개소문 김춘추급 스파이 [13]  박봉추 6 432 08-23
21508  조국과 정치 [6]  지여 5 360 08-22
21507 쓰레기 코오롱 인보사 [3]  팔할이바람 3 229 08-22
21506 여권 대선후보들 다 어디 갔어? [6]  아더 4 279 08-22
21505 방사능 교육 [4]  팔할이바람 4 225 08-21
21504 나경원 딸 부정입학 사건 [4]  팔할이바람 4 255 08-21
21503  조국씨 딸 논문논란에 대하여 [8]  팔할이바람 7 441 08-20
21502  부산대 이철순 [3]  아더 5 235 08-20
21501 일본혐한은 대만이 교과서 [5]  팔할이바람 4 326 08-17
21500 포스트 아베 [2]  팔할이바람 4 290 08-17
21499  즐기는 사람이 이긴다 [7]  지여 5 302 08-15
21498  협상의 달인 [10]  술기 6 435 08-13
21497 일본 액정패널 사업 폭망 [4]  팔할이바람 4 369 08-10
21496 고작 한달만에 투항이냐? [3]  팔할이바람 6 359 08-08
21495 나경원 인터뷰 [3]  아더 3 322 08-07
21494 한국 교회 [5]  아더 5 276 08-0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연쇄살인범 사이코기레기 "또 …
 없다. 다썼음
 정황
 쫄보 김무성
 지소미아 회군
 라치몬트 산후조리원
 조작: 교수 시국 선언
 여자배구 월드컵 한일전
 회비 지각 납부합니다
 아사히 신문: 황교안
 또 다른 재원이의 항변
 전도사 황교안 삭발
 김정은 트럼프 오키나와 정상…
 일본 돼지 콜레라 확산
 항암제들의 오류
 조국 대선후보 지지율 3위
 가짜 뉴스를 뿌리 뽑아야 한다
 내로남불
 인공눈이라 해서
 페이스북에 퍼가려고하면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