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543건, 최근 0 건
   
[정치] 나경원 딸 부정입학 사건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8-21 (수) 11:29 조회 : 255 추천 : 4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3,017일째
뽕수치 : 870,332뽕 / 레벨 : 87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자...................
지금,
누구를 쉴드치고, 누구를 턱없이 까고 그런 차원이 아니라 상식적인 접근이다.

딱 두가지.
1. 나경원 딸은 "다른 학생들과 다른" 입학전형 특혜가 있었고,
2. 나경원 딸의 입학에 주체적으로 관여한 교수에게 보답이 있었다.

즉, 서로 주고 받는 "기브 엔 테이크".
한마디로 듣보잡 교수가 나경원 딸입학후, 국가차원의 큰행사에 주요인사로 발탁이 되고 하는등, 최순실 딸문제와 같은 심각한 비리가 적발됐음에도 결국 우야무야됐다.

이게 지금 조국 법부장관 후보와 같은 수준의 것으로 놓고 보는 시작자체가 문제임을 나는 지적하고 있는거다. 그러면서 늘 그렇듯, "진보니들은 깨끗하다매?" 이카믄서 같이 똥통으로 끌고 들어가며, 노이즈 혼란을 만들어 사리분간을 못하게 하는 "정치공작". 스벌 이런거 우리 하루이틀 봐왔냐? 정신차려라.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8-21 (수) 11:29 조회 : 255 추천 : 4 비추천 : 0

 
 
[1/4]   박봉추 2019-08-21 (수) 23:18
다음은 엠비씨 이기주 기자라는 놈이 뽑은 제목
조국 민정수석이 음주 운전했다! 는 건데...

MBC
[단독] 조수석 '슬쩍' 넘어가 놓고..음주단속 버티다 '참사'
이기주 입력 2019.08.21. 20:28 수정 2019.08.21. 21:18

정말 끔찍하다.
이 기레기들을 징치해야 하는데!

기자들 이름 적어 놓고 집단 소송해야 할 듯...
촛불로 돌아가 목숨 걸고 싸울 때가 온 거 같다.
 
 
[2/4]   박봉추 2019-08-21 (수) 23:20
엠비씨 이기주 기자 새끼 참 더럽네
밥은 먹는지 똥을 먹고 사는지,

엠비씨에 암약하는 일베다.
 
 
[3/4]   아더 2019-08-21 (수) 23:28
진보라면서 조국 까는 것들은...병신들


이제 갓 진보에 입문 한 것들이라믄 인정한다.

마 분위기상 이재명 지지자들중에 꽤 있을걸...

노무현 대통령도, 노회찬 의원도 거기에 맞아서 돌아가셨다. 빙신들아...정신차려라.
 
 
[4/4]   순수 2019-08-22 (목) 13:22
언론 쓰레기릉이 너무 넘쳐난다..
꼭 조국이 법무장관하여 윤석렬 검찰총장과 싹 쓸어 버리자..
   

총 게시물 21,543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3462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6886 2012
10-11
21543 연쇄살인범 사이코기레기 "또 누굴 죽이려고?"  지여 0 23 16:47
21542 쫄보 김무성 [3]  아더 4 131 09-19
21541 가짜 뉴스를 뿌리 뽑아야 한다 [3]  아더 6 191 09-14
21540 내로남불 [2]  항룡유회 3 138 09-14
21539  포스터라 괜찮타고? [7]  팔할이바람 11 304 09-11
21538  촟불이 필요한것 같다. [8]  순수 5 195 09-11
21537 윤석열 이 잔인한 새끼야 [3]  아더 8 187 09-11
21536 손석희 [3]  아더 5 169 09-11
21535  가속페달만 둘 뿐인 자동차(=윤석열) [4]  지여 9 181 09-10
21534 수직과 수평 [1]  팔할이바람 5 228 09-09
21533 내가 윤석열에게 분노하는 이유 [16]  아더 6 372 09-08
21532 위화도 회군 [7]  박봉추 5 324 09-07
21531 검사들 그동안 좋았지? [7]  아더 7 344 09-06
21530 조국임명검찰개혁  아더 4 153 09-06
21529 사시구수 윤가의 삼권분립 이해도가 이 정도일 줄…  술기 4 173 09-05
21528 윤석열 가라 그만  아더 5 167 09-05
21527 국군(=검사) 통수권자가 누꼬? [2]  지여 6 218 09-05
21526 생기부 불법유출 [3]  아더 6 264 09-04
21525 유인태 [1]  아더 4 179 09-04
21524 심상정 [3]  아더 3 240 09-03
21523  다음은 조국인가? [3]  아더 4 199 09-03
21522 우리조국 대통령 [5]  술기 5 250 09-03
21521 오신환 [1]  아더 5 169 09-02
21520  자한당, 김도읍의 무지 [5]  팔할이바람 5 244 09-02
21519 이단아: 야마모토 타로 [6]  팔할이바람 2 262 09-01
21518 박용진, 금태섭 [4]  아더 4 238 08-31
21517  조국 리트머스 [7]  지여 6 320 08-30
21516 박용진 아군에 총 그만 쏴라. [2]  아더 2 202 08-30
21515 박근혜 지지자들 [1]  아더 4 219 08-30
21514 앞으로 있을 윤석열의 신변보호요청 의미 [3]  술기 3 289 08-29
21513 한국언론 사망 [2]  지여 7 215 08-29
21512  윤석렬 이 버러지새끼야 [6]  아더 6 347 08-29
21511  토기레기격문, 심상정 [9]  박봉추 6 387 08-28
21510 김현종 스파이 보고서 [4]  박봉추 5 257 08-27
21509  연개소문 김춘추급 스파이 [13]  박봉추 6 432 08-23
21508  조국과 정치 [6]  지여 5 360 08-22
21507 쓰레기 코오롱 인보사 [3]  팔할이바람 3 229 08-22
21506 여권 대선후보들 다 어디 갔어? [6]  아더 4 280 08-22
21505 방사능 교육 [4]  팔할이바람 4 225 08-21
21504 나경원 딸 부정입학 사건 [4]  팔할이바람 4 256 08-21
21503  조국씨 딸 논문논란에 대하여 [8]  팔할이바람 7 442 08-20
21502  부산대 이철순 [3]  아더 5 236 08-20
21501 일본혐한은 대만이 교과서 [5]  팔할이바람 4 326 08-17
21500 포스트 아베 [2]  팔할이바람 4 290 08-17
21499  즐기는 사람이 이긴다 [7]  지여 5 302 08-15
21498  협상의 달인 [10]  술기 6 435 08-13
21497 일본 액정패널 사업 폭망 [4]  팔할이바람 4 369 08-10
21496 고작 한달만에 투항이냐? [3]  팔할이바람 6 359 08-08
21495 나경원 인터뷰 [3]  아더 3 322 08-07
21494 한국 교회 [5]  아더 5 276 08-0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연쇄살인범 사이코기레기 "또 …
 없다. 다썼음
 정황
 쫄보 김무성
 지소미아 회군
 라치몬트 산후조리원
 조작: 교수 시국 선언
 여자배구 월드컵 한일전
 회비 지각 납부합니다
 아사히 신문: 황교안
 또 다른 재원이의 항변
 전도사 황교안 삭발
 김정은 트럼프 오키나와 정상…
 일본 돼지 콜레라 확산
 항암제들의 오류
 조국 대선후보 지지율 3위
 가짜 뉴스를 뿌리 뽑아야 한다
 내로남불
 인공눈이라 해서
 페이스북에 퍼가려고하면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