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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종교] 부산대 이철순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08-20 (화) 08:01 조회 : 471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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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로 끌려갔다는 사람의 증언이 명백하고, 그 분즐이 아직 생존하고 있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도 동일하게 증언하고 있는데, 심지어는 끌고 갔었다는 일본군의 증언도 있는데, 이걸 계속 아니라고 말하는 새끼들은 대체 사람 새끼들이냐고?

아무리 사람이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믿고 싶은 것을 믿는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나?

우리가 일본에 대해서 전쟁 책임에 대해 후세에 가르치라고 할 것이 뭐 있나?

우리 안에서도 저런 것들이 교수 질하고 있는데, 우리가 누구한테 충고 하나?

저런 것들이 교수를 하고 있는 한, 우리는 일본의 작태에 대해서 비난할 것도 없다.

이철순 같은 것들이 정치를 가르치고, 외교를 가르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몇 번째로 좋다는 부산대에서 말이다.

자 아직도 이철순이 교수다. 이게 우리나라 수준이다.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 안의 이철순 같은 것들을. 그리고 아직 저런 것들이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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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08-20 (화) 08:01 조회 : 471 추천 : 5 비추천 : 0

 
 
[1/3]   팔할이바람 2019-08-20 (화) 12:14
[댓글달기 운동본부]

토왜먹물을 때려 잡아야 나라기강이 선다.


 
 
[2/3]   박봉추 2019-08-20 (화) 13:05
독일처럼 나치찬양처벌법을 만들어야...

오늘, 조국 인터뷰 보니
나치찬양처벌법
비슷한 걸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함.
 
 
[3/3]   미나리 2019-08-20 (화) 22:14
숨어있던 벌레들이 죽을라고 막 기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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