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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온돌과 노노재팬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7-18 (목) 15:40 조회 : 570 추천 : 11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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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서양문명의 산물인 아파트가 주거대세가 된 것은 좁은 국토 탓이지만 서양아파트를 그대로 도입한 것이 아니라 한반도에서 수천년 이어져 온 <온돌>을 아파트 난방에 도입한 건축기법이 절묘했다.

돌을 깔지는 않지만, 바닥을 데우는 방식은 난로, 스팀방식의 서구아파트와는 근본이 다른 한국식 온돌의 산물이다. 지금도 서양친구가 집을 방문하면 신발을 벗고 들어오는 한국식 온돌문화를 신기하게 느끼다가 방 하나로 침실. 공방, 서재, 접견실 모든 걸 할 수 있는 1방 4~5 가지 겸용의 위력을 알고 나면 칭찬하기 바쁘다.  

서양식 침대, 일본식 다다미, 한국식 온돌  셋 다 살아보니 (개인 취향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건강, 환기, 냉난방 모든 면에서 한국식온돌이 최고다

한국식 일본어로 유담뽀(유카담보)로 불리는 더운 물을 채우는 일본식 난방과 한국 온돌의 장점만을 교접한 것이 지금의 한국아파트 난방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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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없는 비판 - 과거 진보정치 = 실력없는 바램 - 신파

난방없이 "추워도 참아라 !"   ..... 이길 수 없다.

침대, 스팀이 끊기면 "온돌 구들막으로 더 좋은 건강 난방 가능하다 !"   

그래야 이긴다 

20년전쯤 이번과 같은 아베의 깡패질을 일본궁민 절반이상이 지지하는 사태가 벌어졌다면 10분지 일 한국국력으로 감내하기 어려웠다. 대안이 없었다

노노재팬 사이트에서 보듯, 이제는 대안이 있다. 단지 다소의 불편과 일정기간의 시차만 있을 뿐이다.

일본상품 일본여행 불매운동이 백십년전 의병과 독립운동을 방불케 한다.  20세기초 반일항전은 조선의 탐관오리를 그대로 둔 채 항전하여 패전했으나 2019년 의병은 촛불로 탐관오리의 두목 셋을 감옥에 보낸 후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의병2.0> 참여활동이다. 이길 수 있다. 자한당과 친일매국언론이 마지막 발악을 하지만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숫자가 과반을 넘어섰다.

이번기회에 조중동 매국언론과 뼈속까지 노예근성에 찌든 꼰데정당에 밀리면 영원히 기회는 사라질 수도 있다. 이겨야 하고,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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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왈  "한국은 신뢰할 수 없는 나라이다"

야후재팬에 올린 조선일보 일본어판

     "한국은 무슨 낯짝으로 일본에 투자를 기대하나?"

청와대가 조선의 매국조작질을 지적하자

 조선일보 왈 "언론자유를 탄압하지 마라"

한국언론자유는 세계최고수준이고, 언론신뢰도는 자타공인 세계꼴찌이다

전쟁에서 장수의 판단착오는 치명적인 패배를 자초하게 되어있다. 아베의 착각은 일본의 꼬붕인 조중동의 힘을 과신했다.

아베(나베도 마찬가지)는 '조중동 특히 조선일보는 신뢰할 수 없는 언론이다'라고 말했어야 했다. 신뢰가 없는 자유는 조무래기 조폭의 깡패질로 감옥행만 있을 뿐이다. 조선일보의 패악질이 무기력하게 폐간의 나락으로 향하고 있듯이, 아베(+나베)의 깡패질 역시, 국제사회에서 고립무원 감옥행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도대체 (자칭) 선진국에서 한 나라를 향한 <혐한시위>가 매주 개최되고, 시내 한복판 대형서점가에 버젓히 <혐한서적>을 진열해 베스트셀러가 되는 매케한 구린내 풍기는 선진국(?)이 있는가? 단연코 없다. 후지고 후진 3등 미개인 국가가 일본이다.  언제 한국에서 혐일시위 한 번, 베스트셀러 혐일서적 한 권 본 적 있는가?

하기야 일본 탓 이전에 불과 십수년전까지만 해도 부끄럽고 부끄러운 조선일보라는 신문이 지식인 구독율 1등이었다. 사이비 지식인과 꼰데천국, 수십법 부끄러운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곰팡네  풍기는 경상도 노친네 말고는 조중동 영향력은 고꾸라졌다. 구린내 풍기는 아베와 이완용류 한국정치꾼들만이 조선일보를 아직도 읽고 있다. 

신문이 꼰데 훈장질하면, 티비로 대체하고, 티비가 독점 독재하면 인터넷으로 바꿀 수 있어 언론개혁의 힘이 독자/깨시민에게 주어질 수 있었다.

노노재팬을 보며 시민의 힘을 느낄 수 있었고,  그 힘의 원천이 온돌을 발명한 조상의 지혜이고, 뛰어난 한반도 사람들의 힘 과 지혜를 모으면 섬놈왜구와 토착왜구 박멸은 시간문제일 뿐이라는 그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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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7-18 (목) 15:40 조회 : 570 추천 : 11 비추천 : 0

 
 
[1/3]   팔할이바람 2019-07-18 (목) 17:11
게다가
옛날에는 말도 많았던 "빨리빨리 문화"
이제는 포지티브한 쪽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 같음.
대한민국인들이 이루어 놓은거 보믄,
외국 국가에서는 아주 불가능한 일들이 너무 많음.
그것도 아주 짧은 시간에.

요즘 돌아가는 것도 보믄,
정말 눈돌아갈 정도로 스피디함.

일본의 도발이 일어난지 한달도 안됐는데
노노재팬 사이트까지 후다닥 생기고 말이지...ㅋㅋㅋ
 
 
[2/3]   순수 2019-07-18 (목) 22:00
쓰레기 조선, 중앙, 동아는 폐간이 답인데..
현실은 그렇게 녹녹치 않으니..
스레기와 기레기들에게 광고를 주는 회사 제품의 불매운동을 해야만 하겠지..
일반 시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찿아서..
 
 
[3/3]   미나리 2019-07-19 (금) 11:16
이 시기에 딱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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