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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XXXX야', 'X같은 XX야'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5-07 (화) 22:46 조회 : 200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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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가 설마하니 삑소리를...

MBC 줌마할머니 
교양 1호 로망으로서 
욕설을 했겠는가? 

자한당 한선교 나리 옥음을 
나베 당직자들이 잘못 들었지 않았으까? 

최소한 
용인 노래방 전문 구케의원 수준은 되었을 거라 본다. 

이를테면, 

28 (XXXX)야,  (X)같은 (XX)야 꺼져! 
라고 언론에 나왔다면 그것은, 

28 (담마진)아, (쥐)닮은 (나베)야 꺼져! 
이런 거였을 꺼다. 
 
혹시 누가 
맘에 드는 후련한 쌍욕을 했다면 

언젠가 적으려던 
삼류 대학에 입학했지만 
삼성이 인수했으니 일류대학 졸업했다고,

또 정체 불명 사회개발학과라는 꽈에 입학하고는 
사회학과 출신이라고 샤발, 
성대 사회학과 출신이라고 자랑 거짓하는 
똥똘마니 국회의원 얘기를 하겠다. 

이 똥똘마니들로는
78학번 정병국, 정희수 같은 놈이 있다. 
한선교는 친하다해서 같은 꽈인줄 알았더니 다른과네. 

그 중 젤 먼저 정병국과 그 일당을 까발리어
기사 똥작위를 내리려 한다. 

나중에 보면 아시겠지만 
특히, 여기 댓글로 까발려 질 정변국의 벙죄행위는 
변증법적으로도 가히 가증 출중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5-07 (화) 22:46 조회 : 200 추천 : 3 비추천 : 0

 
 
[1/4]   팔할이바람 2019-05-08 (수) 05:44
자한당 색희들은
추운 시베리야 벌판을 달리는 늑대의 젠틀함과 책임감을 모르는듯!!

자한당 색희들은 걍 똥개넘덜.
하루빨리 된장을 발라야.....
 
 
[2/4]   박봉추 2019-05-08 (수) 07:27
팔할 박사가
박사 품격에 걸맞는 후련한 쌍욕을 했으므로

약속한 대로 씀....

———//———

위 꽈 78학번 정씨와 성대 사회개발학과 동기생이고
해병대 입대 동기 중,

<윤따오기>라는 놈이 있다.
아래 얘기는 <윤따오기>에게 직접 들은 걸 적은 거다.

<윤따오기>는 어릴적 여호와에 미친 개독실이었는데
칭찬만으로 살 수 없다는 걸 알고는 개종했다.

개종 이유는 이름처럼 <따오기>전문이기 때문이었다.
하다못해 학교 앞 카페주점 다섯살 위 여잘 따서 애를 가진 놈이다.

이 <윤따오기>는 전에 언급했던 방송위원회 2기출신이다.
근무중 Mnet 인허가를 주물럭하고는 댓가로
Mnet 초대 국장을 지냈던 <따오기>가 바로 그다.

퇴직 후엔 SBS, 현대홈쇼핑, 경인방송 인허가 실무를
외주 받아 졸라 해처먹었지만
한 번 걸뱅이는 영원한 걸뱅이라는 해병대 구호처럼
지금도 남의 것 <따오기> 전문,
즉 영원한 훔쳐먹기 중이시다.

이 <윤따오기>에게 형이 셋 있다.

그중 세째, 놀고 먹던 독실한 여호와 신도가,
첫째형 보습학원에서 종아리 회초리질 하는 걸로
엄마들에게 인기 좋은 고졸출신 영어 강사를 하다가
형놈 학원까지 낼름해 처먹었다.

그 <윤따오기> 세째 형넘이 여호와에 독실할 뿐 아니라
할리데이비슨 부르릉도 모셔 두개 종교를 가졌던 바,

지금으로부터 십여년 전 양평에서 가평 쪽으로
중미산을 넘다가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할렐루야 할리데이비슨과 함께 허리를 할렐루야 하셨다.

<윤따오기>가 사고처리 전화를 받고는
병원으로 가다가
예전에 버린 여호와께 기도를 했다.

제발 그대로 죽여 달라고...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이 기구한 기도를 받아 주시지 않고 살려 놓았다. 

문제는 돈이었다.
수술비+식구들 생활비...

이때, <윤따오기>가 특기병과를 살려 이 문제를 해결한다.
같은과 동기에 해병대동기이자 절친인 사고 지역구 실력자로 하여금
교통사고처리반에게 하게끔...전화를 넣은 거다.

1. 중미산 오토바이사고를 확인 불상 뺑소니사고로 세탁하여
2. 뺑소니사고 국토교통부 보험기금에서 보상을 받아 병원비를 낸다.

이 뺑소니 기금은
자동차보험의무보험 가입자 보험료에서 떼어 낸 돈이다.
그러니, 지금 이 댓글을 보고 있는 당신 돈이란 말이다.

여기서 그치면 좋은데, 말타면 경마잡는다더니
나리에게 따리붙은 <윤따오기>가 한술 더 뜬다.

그래, 헬리데이비슨 수리비까정 받고
장애등급 판정을 받게 서류를 조작하여
장애수당 뭐 이런 거를 영원히 누리게 만들어 으시댄다.

<남의돈처발라먹기>전문 신공을 구사하는
<윤따오기> 떡주무르듯 세상일 모두 다 이루어진 거다.

모든 일이 뜻대로,
여기까진 <윤따옥기>가 자랑처럼 내게 늘어 놓은 얘기다.
결국 내게서 수억 <따옥> 하고 도바리쳤는데,

그 도바리치기 전 언제던가,
<윤따오기>모친이 인절미 먹다 떡이 목에 걸려...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빈소에는
국회의원 정병국, 한선교, 정희수
이딴 놈들 조화가 망자 영정 앞에 떡하니 위용을 자랑했다.

여호와는 너의 목자시니
똑바로들 살아라, 이넘들아.
떡먹다 목에 걸려 뒈지지 말고...
 
 
[3/4]   순수 2019-05-08 (수) 11:09
딴당넘들은 어찌할 방법이 별루 없는것 같다...
걍 냅두면서 온갖 지룰을 떨게 놔두자..
에효..
개보다 못한 넘덜..
 
 
[4/4]   길벗 2019-05-08 (수)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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