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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여성.노동] 일왕가의 여자들 [원문보기]

 
 
[1/8]   박봉추 2019-05-02 (목) 10:01
1. 토쿠가와 요시노부 가 씹은 뻥,

천하를 얻고자 하는 것처럼 귀찮은 일은 없다


2. 공주 사야코 간택 남자들 뻥.

왕의 여동생을 마누라로 얻으면 인생을 잃게 된다.
좆된다, 튀자!
 
 
[2/8]   순수 2019-05-02 (목) 10:18
군주를 아직도..
나베나 일베들하고 일본으로 가라..
섬나라의 한계를 넘지 못할것 같다..
 
 
[3/8]   길벗 2019-05-02 (목) 12:25
일본 사서에 등장하는 여성천황도 개뻥이라는 야그가 있다.

(회계장부를 조작하면 분식회계, 역사서를  조작하면 분식사서)

분식사서의 본질을 잘 이해하고 있는

천황가와 최상층부 꼴통들은

여성천황 절대 뽑지 않는다에 1표.

기기(고사기, 일본서기)를 들여다보면 허무맹랑하지만
보조키(성씨록, 풍토기)를 함께 사용하면
일본의 진자 컴플렉스가 무엇인지,
말못할 고민이 무엇인지 보인다.



상황(나루히토 천황의 아버지)의 2002년 고백이 얼마나 큰 용단이었는지
이해하는 일본인과 한국인이 얼마나 될런지...
 
 
[4/8]   길벗 2019-05-02 (목) 12:32
순수/

대륙을 호령하던 족속이라도 반도에 꽁꽁묶여 1천년 지나면

상자에 길들여진 귀뚜리미처럼 쪼그라들고

동아시아를 주름잡던 족속이라도 섬에 갖혀 1500년 살면 그리된다.



알고보면 가들도 불쌍타.

아무리 욕해도 가들은 애국자고,

토왜들보다 100배는 나은 족속들이다. 

토왜를 머리에 이고 사는 우리가 더 한심하고 불쌍하고 부끄럽다.
 
 
[5/8]   아더 2019-05-07 (화) 09:20
아니...우리 팔할이 형이 일본 왕세자가 바이올린 켜는 거를 감상했다는거잖아..

대단한데..

나도 시간나면 한번 불러다가 들어봐야되는디..도통 시간이 안나네..
 
 
[6/8]   박봉추 2019-05-07 (화) 12:01
아더 왕의 전설이랄까?

기개가 일본 열도를 찜져 먹겠구나.
일본 왕을 불러다 환갑잔치에 오부리 세우겠다고...

아서라 아더!

근데 부산 도로는 왜 그 모냥이냐?
어린이날 기념 부산 놀러 갔다가 자동차 차고 났다.

도로는 삐뚤빼뚤,
산꼭대기까지 아파트가 즐비한 건 또 뭐냐?

아더왕의 전설은
산꼭대기에 아파트를 짓는 거랑 비슷하니
니폰왕 불러서 오부리도 될 듯한데.

아더 환갑은 너무 머니
아더 아이 초등 입학식에 니폰왕 불러 바이얼린 연주 시켜라.
 
 
[7/8]   아더 2019-05-07 (화) 12:35
박봉추/ 어?

나도 어린이날에 부산갔었는데.....

차막혀 죽는줄 알았음..

용궁사 구경가다..빠꾸, 태종대 구경갔다가 빠꾸...


서울 사람들은 부산에서 운전 못함...

부산에서는 끼어들고 깜빡이를 켜야되는데...깜빡이를 켜고 들어가려면

절대 들어갈수 없슴..

가끔 누가 양보하는 거 봤으면..그 사람은 서울 사람임.
 
 
[8/8]   박봉추 2019-05-07 (화) 13:09
아더/ 나의 부산답사기는 1980년 겨울 개시 2019 어린이날 교통사고로 종료

1. 그제 밤
1994년 기억 따라
국제시장 깡통시장에서 비빔당면 먹고 망했음
그 때는 당면 제대로 볶은 거에 초고추장 얹어 주는 거였는 데
그냥 삶아 양념간장 퍼줌. 씨양

2. 1987년 겨울 새벽에
민락동 바닷가 <새벽집>에서 두부랑 해장국 먹은 기억,
어제는 사람이 많아 먹지 못함,
그땐 민락동 옥련암에 올라 일출을 보았었는데,

담날 아침
경성대, 당시 부산외대 아이하고
부산항에서 거제로 떠나는 엔젤호 타고
거제 내려 통영에서 놀았던 기억
돌아 오는 부산진역 플랫폼에서
담배를 피우다 말고 춤을 추었다! 입춤

그젯밤에 광안리에 여자애가 지나다
<안녕하세요?> 인사,
이 건 1980년 부산 해운대 가서
아가씨에게 처음 받은 밤인사,
스탠딩 방법이라던데 그땐 몰랐고
39년 만에 그게 그건가? 뜨악했음.

3. 어제 아침,
1983년 9월 고적답사 때 묵은
해운대 금호장 발견,

고2 큰애 친구 불알들이
신라스테이에서 하루 더 잔다고 해서
예약해주느라 가다가 발견,
그 자리 그대로 있네. 금호장! 

그 외/

1989년? 겨울 새벽에 기차로 도착
지하철로 동래역, 범어사 올라감
범어사에서 새벽 탑돌이 하는 처자에게 뿅!
대웅전 곁문 옆에 기도하는 젊은 새댁에 또 뾰뵹!
금정산 산성 따라 겨울 일출 장관을 보며 내려옴

1984년 12월 31일
밤기차로 부산 해운대 가서 하루 종일 엄청 떨음
국밥은 엉터리 없는,
그래 짱나서 자갈치 회먹고
오징어, 아나고 회 몇 소반 사서
막버스로 돌아 오는데 눈 엄청,
막힌 버스에서 자갈치 파티!

오줌 마려 죽는 줄,
버스기사가 노래 부르면 세워 준다 해서
사랑하는 그대여 날 좀 봐요 봐요.
밀양머슴아리랑! 온 버스 승객이 떼창
그 때부터 고속버스가 관광버스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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