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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여성.노동] 이미선 오충진 상식이고, 야당 몰상식이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4-12 (금) 15:58 조회 : 915 추천 : 8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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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 는 것을 증명하라" 는 년놈은 민주세상에 살 자격없다. 무인도로 유배시켜야 한다. '없다' 는 증명불가이다. "있다"고 주장하는 측이 '있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길거리에 아무나 붙잡아 "너 간첩이지? 간첩 아니라는 증거를 대라" 하던 군사독재 연장선이다. 무고한 양민을 학살하고 빨갱이라서 죽인게 아니고  "죽은 자는 빨갱이다" 이승만정권은 그랬었다.무고하게 죽은 양민의 살아남은 자녀 가족에게 "죽은 사람이 빨갱이 아님을 증명하라" 했던 아픈 역사가 자한당과 조중동 기레기들에 의해 대명천지 2019년 민주정부에서도 재현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 아무나 감빵에 쳐 넣고, "너 범죄자이지? 범죄 없음 을 증명해라 증명 못하면 석방시켜줄 수 없다 ! "    이미선 오충진에 대한 정치꾼과 기레기 패악질의 본질이다. 주식거래는 합법이다. '자본주의의 꽃'이라 추겨세우며 투자를 장려하고 있다. 야당과 언론 공히 오충진 이미선 주식투자에 어떤 불법도 발견하지 못했다. 불법, 작전, 내부정보 빼내기 가 있다면 주장한 측이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진보는 가난뱅이이어야 한다"는 얼빠진 정의당과  일부 민주당 국회의원 역시 한심하다.특허전문 변호사 십수년 수입이 40억원이면 안된다 는 도덕률이 있나?

정의당 논평 꼬라지 보면 배 고픈게 아니고 사돈 논 산게 배가 아프다.

김대중 집권 이전 말단 공무원 봉급이 기초생계비의 절반도 안되었다. 지금 돈으로 환산해보면 월급 80만원 정도?  교통순경, 소방대원의 현금수수, 구청 동사무소 직원의 급행료가 일상생활이었다. 그러던 현장 말단 공무원 부패는 민주정부 10년 사이 급여를 기본생계비 수준까지 올리면서 상전벽해 깨끗해졌다. 하급공무원의 비리 99 % 사라진 그 자리에 1% 고위공무원들의 부정부패가 명박근혜 9년간 극에 달했다.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 시급하다.

법원노조를 위시한 공무원노조는 현대노조, 민노총처럼 급여인상 극한투쟁 대신, 고위직 부패의 감시자로서 역할 수행 잘하고 있다.

자한당 이하 야당 국회의원들의 부동산투기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무주택자와 젊은이들의 내집마련 꿈을 앗아가는 부동산투기는 괜찮고 진보인사의 주식투자는 안된다?  오충진은 "부동산 투기 대신 이재 수단을 주식으로 했다" 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헌재 재판관이 되면 이해충돌 방지를 위해 주식을 전량 처분하든지 공탁하면 아무 문제 없다.

#####

교장 쌤  왈

" 유럽여행 다녀왔다. 독일은 질서있는데 프랑스는 노조 때문에 길거리 공항 다 엉망이었다. 우리도 노조 확실히 제압 못하면 프랑스처럼 무질서해진다 "

농사짓던 아짐씨 항변

" 독일 중고교 교과과정에 노조결성방법, 노조투쟁, 파업 등 노조교육이 있는 걸 아시나요? "

교장쌤 ;  " ?  ?  .... !  ..  (깨갱) "

------------------

참여정부가 제시한 교원평가제를 거부하며 철밥통노선을 견지한 전교조

파견근로, 하청업체 처우 내몰라라 하며 임금인상에 올인했던 민노총

귀족노조답게 1%도 양보없이 파업강행한 은행노조

노조 문제점 많다. 실업자, 파견 하청업체 직원과 일반 서민들이 교원노조나 대기업노조를 비난할 수는 있지만, 재벌의 하수인, 독재정권의 수구 역할을 했던 자한당과 조중동은 비난 할 자격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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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4-12 (금) 15:58 조회 : 915 추천 : 8 비추천 : 0

 
 
[1/8]   팔할이바람 2019-04-12 (금) 16:30
 
 
[2/8]   박봉추 2019-04-12 (금) 21:40
지여

김대중 집권 이전 말단 공무원 봉급이 기초생계비의 절반도 안되었다. 지금 돈으로 환산해보면 월급 80만원 정도

1. 사실인가?

2. 초봉 160만원? 정도로 기억하는데...
 
 
[3/8]   길벗 2019-04-13 (토) 16:20
나이가 들면 깜빡하는 게 많아....

알지?

 
 
[4/8]   박봉추 2019-04-13 (토) 19:20
지여/ 길벗

검색해보니 딱히 2000년은 아니지만
지여 말이 맞는 거 같다.
80만원...

으악!
그걸로 어찌 살았나
역시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거기다가 김영란!
 
 
[5/8]   순수 2019-04-13 (토) 19:24
동감..
요즘 수꼴통들은 무조건 내지르고 남 몰라라 하는데 질려 버렸다.
너무 뻔뻔하게 거짓말과 가짜뉴스를 일삼고 있다.
공수처를 반대하는 수구꼴통들은 지들 발이 져리기 때문이겠지..

 
 
[6/8]   지여 2019-04-14 (일) 00:46
박봉추
9개 맞는 내용이어도 1개 디테일 틀리면 전체 글 에 대한 신뢰 의심(특히 수치)
지적 감사 !

글 쓰면서 80만원 부분 (지나친?) 강조
요즘 공무원 급수 10급 ~ 1급 
1996년(DJ 집권 이전) 23년전 말단공무원은 5급을과 잡급직(= 지금의 10급 공무원)

1986년 당시 서울 하숙비 월 15만원,10급 공무원 월급 15만원

1992년 5급(=지금의 9급)공무원 월급 30만원 vs 대기업 신입 월급 80만원

이 분야 생생한 정보는 '만각' 이 우리보다 정확하게 알 것 같다
 
 
[7/8]   길벗 2019-04-14 (일) 16:12
1986년 당시

서울 하숙비 월 15만원,10급 공무원 월급 15만원,

과외비 30만원(비밀과외)

.
.
.
추억 돋네
 
 
[8/8]   박봉추 2019-04-14 (일) 16:46
전수안 대법관 페이스북 기사.

 "법정 밖 세상에는 유죄추정의 법칙이 있는 것 같다. 어렵게 겨우 또 하나의 여성재판관이 탄생하나 했더니 유죄추정의 법칙에 따라 안된다고들 한다"며 "노동법 전공에 진보라는 이유로 반대하는 입장은 이해가 되지만 유죄추정의 법칙에 따라 반대하는 것은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후보자는 (여성이 아니더라도) 법원 내 최우수 법관 중 하나"라며 "법원행정처 근무나 외부활동 없이 재판에만 전념해 온 경우라 법원 밖에서는 제대로 모를 수도 있으나 서울중앙지법 초임판사 시절부터 남다른 업무능력으로 이미 평판이 났다"고 설명했다.

전 전 대법관은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하는 동안 대법관들 사이에, 사건을 대하는 탁월한 통찰력과 인권감수성, 노동사건에 대한 전문성을 평가받고 공인받았다"면서 "이례적으로 긴 5년의 대법원 근무가 그 증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원도 화천의 이발소집 딸이 지방대를 나와 법관이 되고, 오랫동안 부부법관으로 경제적으로도 어렵게 생활하다가 역시 최우수 법관이었던 남편이 개업해 아내가 재판에 전념하도록 가계를 꾸리고 육아를 전담해 법원에 남은 아내가 마침내 헌법재판관이 되는 것이 '국민의 눈높이'에 어긋난다고 누가 단언하는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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