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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다음 대선 점괘 한번 뽑자.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01-09 (수) 08:30 조회 : 253 추천 : 5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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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부자지간에도 나누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노무현은 문재인에게 모든 권력을 주려고 했다. 그러나 문재인은 그걸 받지 않겠다고 손사래를 쳤다.

만약 대통령님이 그렇게 억울하게 서거하시지 않았다면 문재인은 여전히 정치와는 담을 쌓고 살았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억울한 서거는 결국 문재인을 '질질' 이 정치판으로 끌고 나왔다.

그럼 다음 판도 이번이랑 비슷하게 전개되지 않을까?

자 그럼 한번 생각해보자.

지금 현재 그런 사람이 보이는가?

지난번 문재인이 나왔던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국민에게 희망을 던져주지만, 권력욕이 보이지 않는 사람. 그렇지만 조국을 사랑하고,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한다는 사람이 보이는가?

현재까지 내 눈엔 두 명이 보인다.

한 명은 조가고, 한 명은 다 아시다시피 유가다.

진보는 항상 약자다. 지금도 뉴스를 돌려보라. 얼마나 별의별 것으로 다 물어뜯고 있는지? 주변을 둘러보라. 문재인의 개혁으로 가장 도움받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앵무새처럼 이야기한다.

"문재인이 서민 다 죽여요"

다음 대선, 이길 것 같은가? 내 눈엔 쉬워 보이지 않는다.

쉽지 않은 경기일수록 에이스가 등장할 수밖에 없다.

이 판에서는 최소한 먼저 손들고 "저요"를 외치는 정도로는 어렵다.

문재인의 대권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라고 쓰고 병신이라 읽는다)라는 사람들이 안된다고 했다. 문재인은 권력욕이 없기 때문에 안된다고 했다.(물론 지들의 바램이기도 하고). 권력은 욕심을 가진 사람만 가질 수 있대나 뭐래나?

지금 우리는 손드는 정도로는 어렵다. 고결하고, 귀해서 싫다고 손사래치지만 국민이 '질질' 끌고 나와야 하는 사람 정도는 되어야 하는 것 같다.

내 눈엔 그렇게 보인다.

다음 대선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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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01-09 (수) 08:30 조회 : 253 추천 : 5 비추천 : 0

 
 
[1/5]   순수 2019-01-09 (수) 09:56
나도~~~
 
 
[2/5]   팔할이바람 2019-01-09 (수) 15:40
1. 정주영따라 한다고 정주영되나.
2. 지금 대선야그는 다 부질없다.
3. 지금은 문재인 정부에 몰빵이 답이다.

4. (지지자들은 그냥 쭉정이) 다음 보스는 국민이 알아서 찾아준다.
 
 
[3/5]   미나리 2019-01-09 (수) 19:48
점괘 뽑을때 됐지 난도 아편과 비슷한 생각인데
일단 총선부터 박살내고

모조리 쓸었뿌야 되는데
 
 
[4/5]   항룡유회 2019-01-10 (목) 10:50
이낙연은 어떤고?
 
 
[5/5]   만각 2019-01-10 (목) 14:38
난 단군이래로 훨 벌써 '유뽕'맞은 불치의 환자라서...이미 유시민에 몰빵한 구제불능...

난생 처음 '알릴레오' 구독선청....철딱서지 없이 부화뇌동 하였으니 이 죄를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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