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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니싼 자동차의 부패와 망조 [원문보기]

 
 
[1/7]   순수 2018-12-25 (화) 14:22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구..
 
 
[2/7]   박봉추 2018-12-26 (수) 14:37
카를로스 곤 회장을 자르면
일본에게 무슨 이익이 있는거지?
 
 
[3/7]   팔할이바람 2018-12-26 (수) 16:49
뭐긴 뭐여

1. 사냥 끝났으니 된장바르는기고
2. 프랑스에서 자본흡수하려하니 내치는기지
 
 
[4/7]   박봉추 2018-12-26 (수) 20:47
아니, 프랑스는 호구인감?

닛본 아들은 왜 계산이 유치원 수준이지?

오늘 국제포경위원회 탈퇴한다는 거 닛폰 의회 통과했는데...
이것들이 한국과 북조선 싸움에서 항상 이겼다고
세계를 상대로 선전포고를 한 격이네

세계는 그리고 프랑스는, 그리고 국제 동물보호단체는 만만치 않치.
나도 매년 18만원씩 그린피스에 회비내고 있는데.

닛폰이 전세계 자연주의자와 싸우겠다는 말인데, 쉽지 않지...

진주만 폭격할 때도 닛폰식 계산법을 동원한 것.
오노다 손학규 같은, 심청 아비처럼 눈뜬 장님 꼴!
 
 
[5/7]   팔할이바람 2018-12-26 (수) 22:10
일본계산이 수준급이라믄,
아시아에서 이미 리더국가 노릇을 하고 있었것지.
 
 
[6/7]   아더 2018-12-27 (목) 14:15
2005년에 '10년 후의 세계'라고 10년 뒤의 세상을 공병호라는 병신이 예상했었는데

그 책을 나는 2016년인가 사봤지. 얼마나 많이 틀렸는지..볼라고.

그냥 혼자 미친소리 해댄건데..

가장 기억에 남는게 카를로스 곤이었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데 레바논, 브라질, 프랑스, 미국...뭐 하여간 웬만한 나라는

카를로스 곤이랑 다 걸려있었던것 같은데...

2015년이 되면 ...카를로스 곤 같은 사람만 아니라...웬만한 사람은...국경이 특별한

의미가 없다나...뭐래나 그랬던 것 같은데...

2018년에도 일본, 프랑스 저러고 있는데...공병호는 자기가 쓴 책은 안보겠지?

제목 떼고 보여주면...욕이나 하지 않을라나...말도 안된다고.
 
병신이라고.....
 
 
[7/7]   박봉추 2018-12-27 (목) 19:08
아더/

풉?!

내 어릴 적 공병호랑 만나 밥을 한번 먹었다.
내가 만나자 한 건 아니고,

위스콘신?인가  박사인가? 하는 넘이
우리 회사 CFO 였는데
1대주주가 자리를 비워 2대주주인 나를 호출한 거다.

몇 달 뒤에 내 결혼식에 공병호가 와서 인사를 했다.
또 나중에 치부책을 보니 부주를 10만원을 했다.

난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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