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410건, 최근 0 건
   
[정치] 문재인 지지율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12-20 (목) 23:51 조회 : 277 추천 : 5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기자생활 : 2,848일째
뽕수치 : 442,856뽕 / 레벨 : 44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이건 어차피 이기기 힘든 싸움인 듯하다.


20대의 지지율이 가장 많이 빠졌다지? 그렇지 문재인이 되면 천국이 도래할 줄 알았는데, 별로 달라진 게 보이질 않아.

당연하지. 세상이 그렇게 쉽게 별할 것 같았으면 벌써 여긴 유토피아라야 말이 되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이룩해가는 것이라는 걸 알 턱이 있나?


자유당은 철저히 기득권을 지키는 정치를 해. 그래서 유치원 법도 아무리 무리하다 싶어도 무조건 통과시키지 않아. 그래야 철옹성 기득권 표는 먹을 수 있거든.

그렇게 가만히 앉아 있으면 민주당 지지율은 떨어지게 되어 있어.


이재명 제명 안해서 민주당 지지 철회.

집값 올라서 지지 철회.

어라. 집값 떨어져서 지지 철회.

비정규직 근로자들 잘해준다 해놓고 잘해주지 않아서 지지 철회.

자유당이랑 손잡고 예산안 통과시켜서 지지 철회.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조중동을 위시한 모든 언론이 청와대에서 문제가 있다고 하니까 지지 철회.


숨가빠서 더 쓰기도 힘들어. 대체 몇 백개를 쓸 수 있을지도 몰라. 지지 철회의 이유는 끝도 없어.


그럼?

민주당이냐? 자유당이냐? 묻고 있는데, 결론은 간단해. 민주당 놈이나 자유당 놈이나 뭐가 달라?

그냥 정치에 관심 끌래.


다들 자유당 찍다가 자기 집안 사람 하나 죽어나가야 그제서야 이게 아니었나 하는 것 아냐?


문재인이 이명박, 박근혜랑 뭐가 다르냐고?



그냥 최순실한테나 정치 맡겨버려.


아무리 바꾸어도, 아무리 좋은 정치를 해도 국민이 그걸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 의미없지.


또 플라톤 얘기를 해야해?


그냥 니들 수준보다 더 떨어지는 인간들 지배를 받으면서 살어.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12-20 (목) 23:51 조회 : 277 추천 : 5 비추천 : 0

 
 
[1/3]   박봉추 2018-12-21 (금) 11:34
1997년 6월 경 노무현 대통령께서 30여명과 간담회 할 때 낑긴 적이 있었다.

노통을 가까이 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는데 세가지가 기억난다.

하나는 참 멋지시다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차분하고 격조 있게 노인네들 상식을 깨 부시는 게 신기했다.

세번째는 독일 사회당 이야기를 하셨다.
2차대전 전후시대 영감들이 주도하는 강령 때문에 독일사회당에 젊은이들이 없다 말하셨다. 
그리 말씀해 놓고서는 우리나라는 영감들이라도 와 주셔야 한다고 읊소하셨다.

아무리 노통님이라도 세번재는 틀린 것같다.
386 영감세대들로 과잉대표되는 조세배분정치를 버려야 하는데,
이젠 가장 젊다는 정의당마저 노땅 정당이 된 듯 싶다.

20대를 붙잡아야 하는데...
20대를 붙잡아 정치하는 참맛에 취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2002년에 청담동 가라오케 가면
거기 서빙 언냐옵화들도 정치의 참맛을 알았었던 거 같은데...
 
 
[2/3]   순수 2018-12-21 (금) 12:51
여론조사 표본수와 응답율이 문제다.

표본수를 최소 일만명 이상으로 하고..
응답율이 최소 30% 이상이 되어야 공표를 하여야 한다.

현재 상태로는 문대통령 지지율이 나올 수 없는 구조인것 같다.
표본수 1000, 응답율 3% 이것을 가지고 여론조사라고 하니 참으로 우숩다.

100명에 응답율 3%면 30명이 다..
물론 1000명을 다 채우기 위하여 더 많이 전화를 걸겠지만..
그래도 응답율은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선관위에서 법으로 규정하여야 할 것이다.

수구꽅통들과 수구 여론조사기관들이 만들어 내는 합작품인데도..
국민들이 이해를 못한다..

따라서 여론조사가 허구이고 허상인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필요한데..
아직은 먼것 같다..

노짱님이 생각나는데..
봉추옹은 책임져라~~~
 
 
[3/3]   길벗 2018-12-25 (화) 16:15

아편 열받았다
   

총 게시물 21,410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1740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3202 2012
10-11
21410 홍합, 임이완용나경원상피 [1]  박봉추 2 60 01-23
21409 금태섭 [1]  아더 3 89 01-22
21408  손혜원 [6]  아더 6 185 01-21
21407 최승호, 엄기영, 박소연, 김삼환 [4]  아더 7 130 01-20
21406  손혜원을 공격하는 SBS의 정체 [8]  박봉추 6 256 01-17
21405  사법부를 츄잉해 버린 냥승태 [7]  박봉추 9 317 01-11
21404 다음 대선 점괘 한번 뽑자. [5]  아더 5 253 01-09
21403 연동형 비례대표 지금 상황에 옳은가? [2]  아더 4 128 01-08
21402  수전노(守錢奴)와 자린고비 [4]  지여 8 213 01-02
21401  정치는 맞춤복이 아니고 최악을 걸러내는 것이다 [5]  지여 7 284 2018
12-27
21400 장학금 [2]  항룡유회 3 198 2018
12-26
21399  그런데 민경욱은? [6]  아더 7 229 2018
12-26
21398  아파트공화국-정주영과 이명박 [7]  지여 7 267 2018
12-25
21397 니싼 자동차의 부패와 망조 [7]  팔할이바람 4 269 2018
12-25
21396 무료 [2]  항룡유회 4 182 2018
12-24
21395 문재인 지지율 [3]  아더 5 278 2018
12-20
21394 황교익 그리고 백종원 [10]  아더 6 424 2018
12-14
21393 정보가 실력이다 [3]  지여 9 269 2018
12-12
21392  연동형? 독일식정당명부비례대표? [9]  아더 6 324 2018
12-11
21391 중국제조 2025와 화웨이 부회장 체포 [12]  팔할이바람 6 349 2018
12-10
21390  뉴스 거꾸로 뒤집어 속살보기 [6]  지여 6 364 2018
12-07
21389  정찬형 YTN 노종면 힘!!! [5]  지여 5 330 2018
12-04
21388 드루킹이라면 냥승태에게 몇 년이나 줄까? [3]  박봉추 3 250 2018
12-04
21387 조응천 [3]  아더 7 313 2018
12-03
21386 언론을 바꾸어야 한다 [3]  아더 6 261 2018
12-02
21385  경제 전쟁 [2]  아더 8 203 2018
12-02
21384 김명수 [2]  아더 6 261 2018
11-29
21383  士農工商-계급질=신분질 [5]  지여 5 626 2018
11-29
21382 문무일 [2]  아더 4 260 2018
11-28
21381  병(病), 약(藥) [4]  지여 5 410 2018
11-25
21380 이게 신문이냐? [1]  아더 5 320 2018
11-23
21379 주 (主) [4]  지여 6 302 2018
11-22
21378  송인배 기소 방침 [3]  아더 7 361 2018
11-19
21377 이재명 기소 의견 [21]  아더 5 567 2018
11-18
21376 절대주의, 무오류=혹세무민 [1]  지여 6 316 2018
11-16
21375 마루한 그룹에 대하여 [4]  팔할이바람 4 499 2018
11-14
21374 국회 없다? [3]  아더 5 320 2018
11-14
21373  자주(自主)에 대한 노무현-김정일 대화 [2]  지여 6 306 2018
11-11
21372 이것이 나라냐? - 공인(公認)=私因, 詐人 [3]  지여 6 364 2018
11-09
21371  민주노총 [2]  아더 5 334 2018
11-09
21370 미국정치: 텍사스 공화당 승리 [2]  팔할이바람 2 376 2018
11-08
21369 부산시(3) [2]  불안역학 2 310 2018
11-05
21368  복지가 아니라 부패가 문제다 [2]  팔할이바람 4 361 2018
11-04
21367  상식교, 양심교 [7]  지여 6 396 2018
11-04
21366 부산시(2) [2]  불안역학 2 368 2018
11-01
21365 부산시에서 일어나는 일 [7]  불안역학 2 415 2018
11-01
21364 100 개의 관(棺)을 준비하라 [4]  지여 6 441 2018
10-24
21363 강민구가 어떤 새이냐면 [1]  팔할이바람 6 447 2018
10-24
21362 미국 정치: 원수와의 타협 [1]  팔할이바람 5 435 2018
10-24
21361  강민구 판사야 [5]  아더 6 419 2018
10-2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양승태
 홍합, 임이완용나경원상피
 왜곡된 성욕 끝판왕
 러시아에 당한 일본
 변기를 소재로 한 영화
 금태섭
 손혜원
 한강이 중국땅에서 흘러내린다…
 최승호, 엄기영, 박소연, 김삼…
 스포츠민주화-기레기패, 깨시…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9)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8)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7)
 성동격서: 손혜원
 롱 아일랜드 아이스 티
 손혜원을 공격하는 SBS의 정체
 스포츠민주화-서울대와 안익태
 한국인 99%모른다는 한국말
 참이슬 홍보 모델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6)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