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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황교익 그리고 백종원 [원문보기]

 
 
[1/10]   순수 2018-12-14 (금) 15:54
난 둘다 별로이다...
특히 백씨는 더욱 싫다.
새마을 식당 정말 맛 없다..
커피도 정말 맛 없다..
 
 
[2/10]   박봉추 2018-12-14 (금) 16:13
황교익이 백종원에게 의젓하게 추임새를 넣었다면 좋았으련만...
역으로 백종원은 황교익을 존중하는 듯하다가 이빨을 드러낸 싸움인데,

황교익이 아닌 누구더라도
TV 먹방으로 위로받는 인민들 즐거움을 뺏는,
인기스타 백종원을 상대로 싸우는 건 무조건 손해다.
 
 
[3/10]   길벗 2018-12-16 (일) 15:36
황씨는 방송에서
자신은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방송작가가 써 준 것초자 그렇게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상당히 위험하다.
불고기 논란도 그중 하나다.
함부로 줄 서지 말아야 한다 보다 우선 되는 것이
공적자리에서 함부로 말하지 않아야 한다.

백씨는 방송에서
음식에 대해서는 자신이 다 아는 것처럼 한다.
작가에 의해서, 프로그램에 의해 배우고 알게 된 것도 그렇게 말한다.

골목식당을 보면서
백씨는 선거에 나올 것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번외 (MSG) -
백씨 업체에서 먹어보지 않아서
맛에 대한 것은 내가 논할 수 없다.

그러나 조미료MSG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논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가정주부들도 응당 사용해야 맛이 난다고 생각하고, 애용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마약 김밥이라는 것을 만드는 사람 이야기로는
김밥을 밑간 할때 조미료를 아예 많이 넣어버리면 오히려 조미료 맛인줄 모른다고 한다. 

맛-매우 주관적인 것에 대해서는 논할 필요가 없다는 ...
 
 
[4/10]   아더 2018-12-17 (월) 10:53
길벗/ 이 경우...난 지금 줄을 서고 있는건데

황교익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어. 보수매체에서 온통 황교익을 공격한다고.

진보는 이런 저런 이유로 편이 없어...난 그게 불만인데.

크게 잘못한게 아니면..우리도 서로 도와주고 해야 된다고 생각해.

보수매체의 황교익에 대한 공격은 문재인 지지에 대한 공격인데..같이 응원하다가

이제는 작은 차이로 서로 비난하는 건 난 아니라고 생각해.

난 황교익을 응원해. 손해를 보면서 문재인을 지지했던 사람에 대한 예의.
 
 
[5/10]   미나리 2018-12-17 (월) 21:32
하루가 멀다하고 백종원 기사가 나온다
난 일마를 보면 안찰스가 생각난다
 
 
[6/10]   길벗 2018-12-18 (화) 11:44
미나리 말을 들으니
백씨가 선거에 나올것이라 예상한 것이 철수에 의한 학습 효과라는 것이 '딱'느껴지네.
미나리가 제대로 짚어준것같다.

황씨가 저쪽얘들한테 다구리를 당하고 있다는 말에
아더에게 줄을 서야 할 것 같은 생각이 팍 든다.


줄은 못 서더라도 그냥 지켜보기만이라도 하자는게 지금 심정이다.

정치적 성향, 포지션과 별개로
황씨는 방송 출연이 늘어남과 동시에 밑천이 드러나는 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목소리 높이다 보니 오바 슈팅하는 것 같다.(스킬 확실히 부족)

방송 & 대중의 생리를 잘 알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
(지금까지는) 방송을 잘 이용하고 있는 백씨와는 대비된다.

포지션은 이쪽이지만 능력도 스킬도 부족한.....

뭐................나 같은 사람?
 
 
[7/10]   미나리 2018-12-19 (수) 00:40
길벗이 말하는 능력,스킬은 돈으로 해결될 부분이 많다
백종원은 돈이 많고 돈으로 할수 있는것들도 황교익과는 비교도 안될것이다
봉추 말대로 싸우면 무조건 손해다
황교익의 싸움 상대는 언론이다 퉁퉁 불은 거북이 대가리 백종원이 아니다
언론과의 싸움은 개인이 이길수 없다
노무현 대통령도 못 이긴다

 
 
[8/10]   박봉추 2018-12-19 (수) 09:42
싸움 상대는 언론이다 퉁퉁 불은 거북이 대가리 백종원이 아니다

언론과의 싸움은 개인이 이길수 없다
노무현 대통령도 못 이긴다

미나리 어쩜 내가 하고픈 말을 콕 짚어서...
 
 
[9/10]   아더 2018-12-19 (수) 10:28
미나리/ 퉁퉁 불은 거북이 대가리라는 말은 상당히 불쾌하다.

사람들이 나보고 백종원 닮았다칸다.
 
 
[10/10]   박봉추 2018-12-19 (수) 10:54
아더/

인기도 백종원 만큼?
아더는 축구 좋아하니 박항서 인기를 따라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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