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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찬형 YTN 노종면 힘!!!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12-04 (화) 21:08 조회 : 330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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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에 YTN 이 앵커와 패널을 전면개편하여 뉴스보도를 시작했다. 21년전 국가부도로 거대권력 성역이 된 김앤장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뉴스 첫꼭지이었다.  청취률 1위 뉴스공장의 산파역이었던    tbs 정찬형 사장이 YTN사장으로 부임한 뒤 노종면 앵커와 콤비가 되어 시작한 첫방송이었다.  

최승호사장으로 바뀐 MBC가 스트레이트 등, 일부 마음에 든 부분도 있으나, 또 하나의 권력으로서 항상 군림하려는 기레기 습성을 못 벗어나는 꼴이 짜증나는 시점에 기울어진 언론 운동장에서 약자편에 서서 공정한 보도를 해 보려는 사장과 앵커두 사람의  "사즉생 死 即 生" 결연한 의지가 보인다.

事窮勢縮之人 當原其初心,  功成行滿之士 要觀其末路

'일이 꼬이면 초심으로 돌아가고, 일이 잘 풀리면 마지막(말로)을 생각해라'

YTN 과 청와대 참모진에게 꼭 들려주고픈 '채근담' 한 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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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게 빌붙어 12 12 쿠데타를 한 노태우 역적은 정권을 쥐고 부정부패로 SK재벌과 정경유착까지 했지만, 러시아나 중국과 북방외교의 물꼬를 턴 것은 그나마 잘한 업적이다.

사형을 열번 집행해도 시원찮은 518만행 주범 전두환도 물가안정으로 서민들의 내집마련에 기여한 공은 있다.

역설적이지만, 박근혜는 박정희에 대한 우상숭배를 깨뜨린 일등공신이다.

이명박? - 눈 씻고 찾아보아도 5년간 공(功)이 없다.(過는 넘치고 넘친다)

근혜는 관찰대상인 他人악마이지만, 명박은 우리안에 또아리 틀고있는 악마이다 주변을 둘러보아도 근혜같은 타입의 인물은 찾을 수 없지만, 명박스런 인간들은 차고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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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은 대원군과 교우한 노론대신 이호준의 아들이고. 민영환은 탐관오리 민겸호의 장자이다.   이완용이 친미 - 친러 를 거쳐 마즈막에 친일로 을사오적이 되었고, 민영환이 민비측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친일이었으나 한일합방에 반대하여 자결한 것은  이완용과 민영환이 대비되는 경로와 대척점이다.

이명박의 형들 이름이 이상은, 이상득 으로 조선식인데 반해 이명박은 일본식 이름이다.

서울 서대문 충정로는 탐관오리이었던 민영환의 호, 충정공에서 연루된 도로명이다. 선비(士)로 추앙받던 이완용이라는 사람이름 고유명사는 '매국노' 라는 추상명사가 된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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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 찍은 유권자와 근혜 찍은 유권자는 같은 것 같지만 출발이 다르다. 친노정치인은 의미 없고 오직 친노 유권자만이 생명력을 가지고 있듯이 ....

부산 울산 경남, 부울경 유권자가 흔들리고 있다. 오거돈 송철호 김경수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서울과 경기도, 이재명과 빅원순을 쳐다 볼 틈이 없다. 그 시간에 가덕도, 조선소, 북항, 남항으로 올 엄동설한에  발에 땀나도록 현장을 누벼야 한다 

10년전 친노정치인과 찌질이진보들이 '친노폐족' 타령 하고 있던 사이에 친노유권자들은 폐족은 커녕 싱싱하게 살아남아 그 음습한 언론환경 속에서도 새파랗게 싹을 티워 김두관, 안희정, 이광재 당선시켜 준 바로 그 친노(유권자)의 손을 꽉 붙들어야 한다.  

이해찬 대표의 말 대로 '절실' 하고 '성실' 하고 '진실'해야 한다.

요즘 민주당 국회의원들 홍영표 이하, 절실함이 사라졌다. 진실타령 성실타령하는 사이에  박근혜정부 시절 소수당이었지만 새누리당 테러방지법 의 국회테러에 '필리부스터' 하던 민주당의 절실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여의도에서 절실함이 사라졌다면, 부울경 - 전라 - 강원 - 충청 광역단체장에서 간절하게 현장을 누비고, 수도권 광역단체에서 간절함이 보이지 않으면 수도권 기초단체장에서 <간절>의 불씨를 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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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12-04 (화) 21:08 조회 : 330 추천 : 5 비추천 : 0

 
 
[1/5]   지여 2018-12-04 (화) 21:37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박용진 3법’이 자한당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아이들 돌본다는 핑계로 국고금을 빼돌려 사복을 채운 유치원 원장들의 생활철학이,
 바로 자한당의 정치철학이기 때문입니다.
비리 원장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작은 이명박들입니다. - 전우용 트윗에서 인용
 
 
[2/5]   아더 2018-12-04 (화) 23:45
항상 감탄을....



하지만 세상에 그 누구도 이명박 이 개새끼에는 비할 수 없다는...

대통령님 돌아가시고 2010년 이었나?

강남 어디선가...대통령님 추모전 한다고..와이프랑 차를 몰고 갔더니만..

아.....건물 구석탱이에서 대통령님 사진 몇 장 딸랑 걸려있고, 주차장마저

시원치 않아서...,,,,얼마나 서럽고 또 서럽던지...

사진도 잘 보지 못하고..서러운 마음에 눈물만....

사람을 죽여놓고..추모하는 것마저 방해했던...이 개새끼와 그 부하새끼들은..

아직도 쳐죽여도 내마음이....세상에 이명박같은 놈은 없습니다. 오직

이명박만이 이명박입니다...그 새끼는 개새끼라는 말도 아까운 개새끼입니다.
 
 
[3/5]   팔할이바람 2018-12-05 (수) 02:46
의지의 노종면 기자. 잘 되길!
 
 
[4/5]   만각 2018-12-05 (수) 13:04


 
 
[5/5]   박봉추 2018-12-11 (화) 13:05
10년전 친노정치인과 찌질이진보들이 '친노폐족' 타령 하고 있던 사이에 친노유권자들은 폐족은 커녕 싱싱하게 살아남아 그 음습한 언론환경 속에서도 새파랗게 싹을 티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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