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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명수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11-29 (목) 09:34 조회 : 643 추천 : 6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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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인사를 하고, 경찰청장이 사과를 한다.

같이 머리를 숙이지 못하는 대법원장은 뭐냐?

대법원장에 임명되자, 16년 타던 소나타를 타고 나타나서 "대법원장의 클래스를 보여주겠다"라고 기염을 토하던 대법원장은 어디 가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팔아먹고, 미운 정당을 해산하고, 노조를 파괴하고, 재벌들을 옹호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겁박했던 그 법관들이 멀쩡히 거리를 다니는 지금 누가 법치를 외치겠수?

법원의 온갖 불법 행위들, 불법 재판 거래로 남의 인생을 수없이 짓밟았던 재판관들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국민이 자신의 차에 화염병을 던지자
"법치주의에 대한 도전"운운하며
가만두지 않겠다고 날뛰는 대법원장.

법치라는 건 역시 가진 놈들을 보호하는 보호막이라는 생각이겠지?

법을 공부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겠다던 노량진 청년들이 법관이 되고 나면 결국 호의호식하는 데만 정신이 팔리는 게 무에 대수겠수?

하지만 당신에게 날아간 화염병이 당신에게는 '법치에 대한 도전'이겠지만 지금 '국민들의 마음'임을 잊지 마시오.

검찰보다 더 썩은 집단이 법원임을 이제 사람들이 깨달았을 뿐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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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11-29 (목) 09:34 조회 : 643 추천 : 6 비추천 : 0

 
 
[1/2]   순수 2018-11-29 (목) 22:47
법관들 모두 판결했던 사항을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
뭐 일반 정서와 너무 다른 사례가 많다.
법을 외치던 넘들이 법을 모르는것 같다.
그저 써 있는 것만 달달 외우는 머저리들..

썩어빠진 권위의식에 쩔어 있는 법개덜..

괜히 부끄럽네..
일반인인 내가..
 
 
[2/2]   길벗 2018-11-30 (금) 12:59
하던대로 하는 것이 지금의 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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