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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무일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11-28 (수) 10:36 조회 : 631 추천 : 4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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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배 검사들에게 밥을 사준 뒤 격려금을 준 '돈 봉투 만찬' 사건으로 고발된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법원의 판단을 받은 것이 아니다. 그냥 돈 준 놈이랑 돈 받은 놈이랑 돈 준 놈의 후배와 받은 놈들이 모여서 무혐의 처리하고 '에헤라 디야'하고 끝난 사건이다.
검사는 무슨 짓을 해도 무죄다. 일반인은 라면을 훔쳐도, 야구장 티켓 돈 얹어서 팔았다가 구속되지만 검사는 강간을 해도, 사기를 쳐도, 뇌물을 주고받아도 무죄다.
이것이 바로 검찰 공화국 대한민국이다.

#2
검찰은 지난 4월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 측의 강원 지역 전, 현직 의원에 대한 불법 정치자금 제공 관련 단서를 확보하고도 수사에 들어가지 않았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수사를 지휘했다고 알려졌다.

#3
검찰은 송인배 청와대 비서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고심 중이다. 송인배 비서관은 의원도 전직 의원도 아니었다. 뇌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개인 간의 급여 문제를 심도 있게 파고들어 기소를 결정하고 구속 영장을 고심 중이다.


어디선가 많이 보던 장면인 것 같은데

포괄적 뇌물 수수죄. 이걸로 걸고넘어지면 안 걸릴 사람 아무도 없다는 사실. 단지 자유당 애들한테만은 모든 면죄부가 주어지고 있는 사실.

적기를 놓치면 다시 검찰밥이 된다.

문무일 검찰총장을 밀어내야 한다. 어차피 검사일 뿐이다.
앞에서는 피해자들 손 붙잡고 눈물 흘리면서 뒤로는 적폐들과 거래를 시도한다. 이것이 전형적인 검사들이다.

검찰 총장을 검사가 아닌 사람으로 임명하는 것 외에는 검찰에게 '상식'을 요구하는 일은 불가능한 것이다.

바꿔야 한다. 검찰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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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11-28 (수) 10:36 조회 : 631 추천 : 4 비추천 : 0

 
 
[1/2]   길벗 2018-11-28 (수) 11:34
검찰 총장을 검사가 아닌 사람으로 임명..............2
 
 
[2/2]   순수 2018-11-28 (수) 17:29
검찰 총장을 검사가 아닌 사람으로 임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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