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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마루한 그룹에 대하여 [원문보기]

 
 
[1/4]   미나리 2018-11-14 (수) 22:30
참으로 뜬금없네
미국놈 일본놈 중국놈 러샤놈 온갖 놈들이 북한 나눠먹기 할낀데
그 중 일본놈 자본이 남한대북정책에 유효하란 법있나
민족애국 다 개뿔이다
 
 
[2/4]   박봉추 2018-11-15 (목) 09:26
1. 희대의 샘통 사건
팔할 글에 비추가 떴다.
봉추류 뻘짓 글도 아닌데,
하여튼 샘통ㅎㅎㅎ

2. 디아스포라 향수 사건
- 정주영 소떼1001마리 방북
- 김정은 외조부 일본 밀항, 모친 고영희가 북송선으로 귀환
- 니폰 껌팔이 신격호의 귀환

3. 껌팔이 귀환 사건
- 신격호는 22년생, 와세다 공고인지 화공과를 졸업
- 시게미쓰 데릴사위, 백인 미군사위가 되지 못해 우울증에 걸림
- 대신 츄잉껌 씹는 백인 블론디 여자 샤 롯데에 꽂힘

4. 양평 남한강 자살 사건
- 롯데 이인원 부회장 양평 문호리에서 자살
- 경북 경산 출생, 외대 일본어과 졸, 껌팔이에게 발탁
- 신격호는 66년 귀환할 때 조선말은 잊고 한국말은 배우지 못함
- 2~30년대 울산 경산 할매 사투리와 왜말을 구사하게 됨
- 이 희귀한 신격호의 구어체를 통역 독점한 게 이인원
- 신동빈-신동주 롯데 분쟁 불법 사건 핵심 증인으로 불려감
- 당국에서 여자 문제를 들이대자 자살했다는 호사가 입방정

5. (인종)민족-국가-군벌이
자본을 조달해 벌이는 전쟁에서,
혹은 자본이 주도하는 동북아 조선반도 전쟁에서
자이니치 자본이 차지할 영역이 무엇일까?
 
 
[3/4]   길벗 2018-11-15 (목) 11:45
민족자본, 동포라서는 이유만은 아니라도

눈치있는 사업가라면
같은 민족, 동포라는 이유를 들어
통일된 한반도의 미래에 깃발을 꽂고 싶을 수도...
 
 
[4/4]   박봉추 2018-11-16 (금) 10:22
1. 김정은의 가치관은?

백두혈통과 스위스 유학을 차치하면 
일본에서 나서 자란 엄마 고영희,
북송선 타고 온 엄마가 구사한 언어 속 가치관이
상당한 영향이 깔려있지 않을까?

2.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이 독일민족에게 큰 사건이 되었듯,

서준식 3형제의 삶,
인민루니 정대세,
추성훈이 기구하게 살아낸 방식은
조선반도가 취해서 발전시킬 큰 사건일 듯싶다.

1988년 4월 어느날 평화신문 창간호에
막 출감한 서준식 인터뷰가 실렸는데
그걸 읽는 동안, 또 읽고 나서 한참을 움직이지 못했었다.

서승, 서준식은 간첩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전향을 거부하고 분신을 하며
10년을 더 살고 나온 뒤에도
인권사랑방을 하며 강기설 사건을 끌어 앉았고
맏형 서경식은 아픈 동생들을 생각하며
글을 쓰고 책을 쓰는 일본에서 디아스포라로서 살아가고...

3. 느낀 점

돈을 어찌 벌었든지 어찌 썼든지
일본 오사까 재일거류민단 신용협동조합은 일본에서는 망했는데
이 자본이 만든 한국 신한은행은 한국최고의 은행이 되었다는 것.

편의점 만큼 많은 숫자의 파친고 점포라니 놀람.
조총련 자이니치, 혹은 총련 거류민단으로,
또 어떤 이유 어떤 방식으로 동포로 살아간 경험 자산은 귀하다는...

또한 삼성 이재용이 벤처에서 성공을 갈급하며
최순실을 이용해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로 대국민 사기를 친게 드러났을 때,
세계적 사업가 손정의가 떠올랐는 데...
마침, 팔할 선생이 마땅한 글을 썼고,

이들의 해외 거주, 학습, 사업 쌈질 경험은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이들 경험을 조선반도로 가져와 발전시키고 부대끼며 살아야 한다고...

4. 고백

봉추는 일본 한번도 못가봤다.
83년 전두환 방일 때 어쩌다 일장기 소각 사건에 연루된 후
나이 들어서도 일본 가는 게 낯설게 되었다능...

슬램덩크와 바닷마을다이어리 배경인
가마쿠라를 에노덴 타고 가서리 꼭 보아야하는데 망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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