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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 없다?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11-14 (수) 08:54 조회 : 320 추천 : 5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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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대통령이 임명해서 야당에서 잘했다는 인사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임명할 때마다 무조건 안된다고 했다.

국회가 이렇게까지 저질스럽게 정부를 방해한 적이 있었나?

어차피 국회가 없어도 정부는 돌아간다. 모양새가 이쁘지 않을 뿐이다. 국회의 권위를 스스로 깎아내리겠다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국회가 없는 채로 일을 하면 된다. 툭하면 국회는 아무것도 안 하겠다는 걸 어쩌겠나?

패턴은 놀라울 정도로 똑같다.
장관을 임명하고, 야당은 인사 책임자, 혹은 인사 검증자, 혹은 비서실장에게 책임을 지우라고 한다.
대통령 사과는 필수 과목이 되었다.

이 정도면 정신 감정을 권한다.

굳이 그들이 여당이었을 때 무슨 말을 했는지조차 찾아보는 것이 무의미하다. 그냥 막무가내이기 때문이다.

바른 정당은 이렇게 할 거면 그냥 자유당이랑 합당하는 것이 합당해 보인다. 대표 자리 두 자리로 나눠서 먹으려고 분당한 건 아니지 않나?

손학규 같은 정치판 퇴물들 자리 만들어주려고 정당을 만든 건 아니지 않나?

이제 정부는 국회가 없다는 생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로드맵을 짜야 한다. 이 더러운 국회가 2년이나 남았다.

협치 같은 건 애초에 불가능이었다.

만약에 '개'한테 사람 말을 가르칠 수 있다면 대박일 텐데, 안타깝게도 구강 구조와 성대 자체가 다르게 생겨서 애초에 말을 가르칠 수 없는 구조라고 한다.
개에게 말을 못 가르치는 것은 노력의 부족이 아니다. 그냥 자연의 법칙인 것이다.
노력해도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그것이 자연이다. 우리는 자연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기도 하지만 배우지 못하기도 한다.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이명박근혜 패거리와 협치를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다. 그냥 그런 것이다.

한 가지 희망은 총선이 점점 다가온 다는 것이고, 한 가지 절망은 대구, 경북에서 국회의원하고 있는 것들은 다시 얼굴을 보게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다.

협치는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것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이 지금 여당이 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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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11-14 (수) 08:54 조회 : 320 추천 : 5 비추천 : 0

 
 
[1/3]   미나리 2018-11-14 (수) 09:49
막무가내 짓거리 개소리도 자꾸 하다보면 먹힌다는거제
아편의 빡침이 느껴지는구만ㅎ
 
 
[2/3]   순수 2018-11-14 (수) 13:39
차라리 개에게 말을 가르치자..
 
 
[3/3]   만각 2018-11-14 (수) 20:04
저런 인두껍을 쓴 물건들과 협치를 하자니??? 연목구어다!!! 짐승같은 놈들 야당!!!

의원정수를 늘리자는 합리적 의견에 선뜩 찬성하기를 주저하게 한다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머뭇거리는 민주당늠들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

문제집단 국회....개혁은 개나 주거라!!! 닝기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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