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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여성.노동] 상식교, 양심교 [원문보기]

 
 
[1/7]   팔할이바람 2018-11-04 (일) 21:56



동감.
 
 
[2/7]   만각 2018-11-05 (월) 11:38
지여님!! 격하게 공감함다!!! 쉬운 글로 풀어주니 돌머리에도 잘 흡수된다

이런 글 스탈은 팔할의 냄새가 스멀스멀....

나도 생각은 하지만 왜 이런 글을 못 쓸까? 댓글러 만각의 인문학 부족 한계다

그저 빨리 재기하여 쌓인 뽕을 현찰로 나누어 주는 꿈을 꾼다..Someday will come true..


 
 
[3/7]   아더 2018-11-05 (월) 13:14
정확한 사리분별....

생각없이 따라다니는 놈들이 더 나쁜 놈들.
 
 
[4/7]   빨강해바라기 2018-11-05 (월) 14:02
아들이 종교적 양심의 자유를 비방 할때 딱히 좋은 말을 찿지못한 것은 나의 인문학 부족 때문이었다.
 
 
[5/7]   박봉추 2018-11-05 (월) 14:53
1. <토마스 페인>은 커먼센스에서 미국을 Asylum 망명지라고 썼다.

America. This new world has been the asylum for persecuted lovers of civil and religious liberty from every part of Europe. Hither have they fled. Not from the tender embraces of the mother, but from the cruelty of the monster.

2. 영어연극 토머스 페인 역 대사를 암송한 넘이,

예멘 난민 학교 토론을 말하다가, 내가 문재인 대통령이 함흥 출신 난민이고, 한반도의 근대사를 살아간 이들 모두 서세동점, 근대국가 독립, 산업화 개발독재 민주화 과정에서 고향을 떠나게 된 난민이라 하니 입을 꾹.

3. 주제를 돌려 대한민국에서 양심의 자유 판결을 얻어낸,

병역거부자들이 내년 노벨상을 타면 좋겠다는 말에는 대찬성. 한반도 날고등어에게는 군대라는 게 또 다른 난민수용소. 그러므로 지금부터 이미 난민... 에고 가여운 것들! 그리고 힘없는 애비들!
 
 
[6/7]   순수 2018-11-06 (화) 22:50
동감~~~~~~~
양심이 없으면 자신의 줏대가 사라진다.
합리적 판단을 흐리게 한다..
 
 
[7/7]   미나리 2018-11-08 (목) 21:30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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