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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00 개의 관(棺)을 준비하라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10-24 (수) 12:35 조회 : 738 추천 : 6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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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부패가 극에 달했던 중국경제를 그나마 이정도까지 오게 한 공신

 '주룽지'가 1993년에 한 유명한 발언 

"100개의 관을 준비하라, 99개는 탐관오리의 것이고

나머지 한개는 나의 것이 될 것이다"

1987년에 상해시장을 거친 후 1998년 총리 부임, 5년간 총리직 수행후 2003년 3월 퇴임했다.

주룽지 얼굴을 보면 이해찬과 오버랩이 된다. 문재인 + 이해찬 콤비도 102개의 관을 준비하라는 각오로 일하고 있다. 

미국 지배층이 법과대학과 경영대학원 출신이 주류인 반면,중국 지배층은 이공계  그 중에서도 주룽지 시진핑 등 칭하대 공과대학 출신이 주류이다. 

히틀러와 미국 WASP의 핍박 속에서도 유대자본이 세계를 지배하고 미국 FRB가 국영이 아닌 민간자본이라는 팩트에서 보듯이 미국언론, 미국기업,미국정치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유대인과

중국으로 들어간 유대인이 유대인에 대한 그 어떤 차별도 두지 않았던 중국 속에서  명맥을 유지하지 못하고 사그라진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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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주의(事大主義)는 노예 찌질이 식민지근성이지만, 큰 것과 작은 것을 구분할 줄 아는  "적(敵)에게도 배울 점은 배우고, 국민을 위해서, 대의를 좇기 위해 원수와도 타협하는 것"이 사대(事大)이다.

조선말 우물안 개구리, 골목대장질 하는 재미로 친명, 반청 부르짖다가 병자호란을 일으켜 온 백성을 초근목피 비참으로 내 몬 양반지배층이 사대주의에 쩔어 사대를 망각한 얼간이 표본이 되겠다. 2018년 현재도 사대와 사대주의를 구분 못하는 조폭 오야붕들이 대한민국 지도층에 수두룩하다.

한반도에 전쟁나면 자녀들 데리고 모조리 미국으로 도망갈 자한류들이 전쟁불사 부르짖고,전쟁나면 초근목피도 못하고 죽어가야 할 서민들은 남북교류가 되어도 알짜배기 사업기회는 메이저에게 다 넘어갈른지도 모른 채 조중동과 개먹사들의 반공 이간질에 휘둘리고 있다.  

중국과 미국은 大, 이고 한반도는 小 이다. 중국과 미국은 전세계 부(富)의 절반 ~ 3분지 2 를 가져본 경험을 가진 大國이고, 현재 세계 군사무력의 절반이상 소득의 3~40 % 를 차지하는 초강대국이다.청나라 건륭 강희 옹정 시절 전세계 부의 절반 이상이 청나라 소유이었고 2차대전 끝난 후 1950년대 전세계 부의 60 % 가 미국 소유이었다.(미국 최대전성기 시절 입안의 가시가 '쿠바' 이었듯이 현재 중국 입안의 가시가 '대만' 이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치곤 흥미롭다.)

미국의 식량메이저 '카길' 이 북한을 수시로 드나들며 간보고 있다.(디어뉴스 애독자분들이라면 카길에 대해 인터넷 검색으로 공부 강추 드린다)   

미국 최대의 비상장기업 '카길'은 매출이나 종업원 고용면에서 삼성전자의 곱절 큰 다국적기업이다. 삼성전자가 이익 타령, 주가 타령, 경영권 세습 타령하고 있는 사이에 카길은 풍부한 북한의 지하자원과 부족한 식량의 빅딜을 모색하고 있다. 사대주의에 찌든 한국 재벌들이 조선말기 사대부 양반과 다른 것이 무언가?

그나마 재벌 창업주, 정주영 이병철은 반도체와 자동차로 "세계와 경쟁" 했다. 재벌 2세 3세들은 세계와 경쟁은 포기했다. 번드러한 백화점 유통이나 부동산투기 말고 명박근혜 9년간 재벌기업이 새로운 분야로 세계와 경쟁한 실적 있으면 손에 장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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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년만기 대출금리는 10년째 4,35 % 이고, 미국연준 금리는 올해 세차례 인상했고 미국 10년물 국채 이자율이 3.2%인데

한국기준금리가 1.5 % ??.....  미친 년 널뛰기도 아니고

단군이래 최악의 지도자 이명박이 4대강, 자원, 방위비리로 국고를 거들낸 것도 모자라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저질 경제부총리 최경환은 부동산 투기 조장을 위해 하수인 이주열 한은총재를 통해 세계 최강국 중국 미국보다 낮은 저금리정책으로  5천만 국민을 (가치창출 하나 없는) 부동산연병, 아파트 투기에 내 몬 사이, 자영업을 위시한 청년창업, 재벌기업의 세계경쟁력은 OECD 꼬래비로 추락하였다.   

"100 개의 관(棺)을 준비하라"

부동산 투기를 조장해서 기업의 경쟁력을 꼬래비로 추락시킨 최경환류

분식회계 눈감아주고 자녀취업, 전관예우 부패한 금융모피아와 공인회계사들

부동산 감정 고무줄 잣대로 투기광풍 불법세습에 부역한 공인감정사넘들

학위장사, 가짜뉴스 연발하고 있는 조중동을 필두로 한 언론(=사학) 기레기들

사법농단 하고도 고개 빳빳히 들고 되레 민주정부 맹공하고 있는 법비들

갈라치기 이간질, 선봉에 서서 (지가 무슨 짓를 하는지도 모른채) 민주정치인들 힘빠지게 하는 찌질이 먹물진보

세습에 눈 뻘게져 초근시가 된 재벌 2세 3세와 취업세습 사탕발림에 침흘리는 노조간부들

명박근혜에 철저하게 부역하며 온갖 갑질 일삼은 대학교수들

100개의 관으로도  모자란다.  "천개의 관을 준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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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10-24 (수) 12:35 조회 : 738 추천 : 6 비추천 : 0

 
 
[1/4]   지여 2018-10-24 (수) 18:31
독일에 가면 한국보다 질 높은 주거환경과 안정된 부동산시세와 집값에 놀라고.
영국(특히 런던)에 가면 살인적인 주거비와 천정부지 집값을 보면 영국이 왜?
머저리같은 블랙시트 같은 짓거리를 하는지 이해된다.
(영국 보수당의 빚내서 집사게 하면 투표성향은 보수화된다는 전략)

영국런던의 슬럼같은 (한국의 모텔보다 수준낮은) 호텔비가 하루 수십만원이다
 
 
[2/4]   지여 2018-10-24 (수) 18:36
'카길' 을 곰곰히 살피면,
트럼프와 볼턴의 한반도에 대한 (때로는 이해되지 않는) 발언들
종전선언 연기, 특히 "시간을 벌자 "  '북미관계 잘 되가고 있다. 그런데 종전선언 평화협정, 수교는 서두르지 않겠다"  ???  이해가 된다.   
카길의 북한에 대한 기업활동이 ???  에 대한 정답 아닐까?
 
 
[3/4]   길벗 2018-10-24 (수) 21:28
 
 
[4/4]   미나리 2018-10-26 (금) 01:07
좋은글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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