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426건, 최근 0 건
   
[정치] 100 개의 관(棺)을 준비하라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10-24 (수) 12:35 조회 : 569 추천 : 6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2,919일째
뽕수치 : 304,169뽕 / 레벨 : 30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관료부패가 극에 달했던 중국경제를 그나마 이정도까지 오게 한 공신

 '주룽지'가 1993년에 한 유명한 발언 

"100개의 관을 준비하라, 99개는 탐관오리의 것이고

나머지 한개는 나의 것이 될 것이다"

1987년에 상해시장을 거친 후 1998년 총리 부임, 5년간 총리직 수행후 2003년 3월 퇴임했다.

주룽지 얼굴을 보면 이해찬과 오버랩이 된다. 문재인 + 이해찬 콤비도 102개의 관을 준비하라는 각오로 일하고 있다. 

미국 지배층이 법과대학과 경영대학원 출신이 주류인 반면,중국 지배층은 이공계  그 중에서도 주룽지 시진핑 등 칭하대 공과대학 출신이 주류이다. 

히틀러와 미국 WASP의 핍박 속에서도 유대자본이 세계를 지배하고 미국 FRB가 국영이 아닌 민간자본이라는 팩트에서 보듯이 미국언론, 미국기업,미국정치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유대인과

중국으로 들어간 유대인이 유대인에 대한 그 어떤 차별도 두지 않았던 중국 속에서  명맥을 유지하지 못하고 사그라진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다.

==============================

사대주의(事大主義)는 노예 찌질이 식민지근성이지만, 큰 것과 작은 것을 구분할 줄 아는  "적(敵)에게도 배울 점은 배우고, 국민을 위해서, 대의를 좇기 위해 원수와도 타협하는 것"이 사대(事大)이다.

조선말 우물안 개구리, 골목대장질 하는 재미로 친명, 반청 부르짖다가 병자호란을 일으켜 온 백성을 초근목피 비참으로 내 몬 양반지배층이 사대주의에 쩔어 사대를 망각한 얼간이 표본이 되겠다. 2018년 현재도 사대와 사대주의를 구분 못하는 조폭 오야붕들이 대한민국 지도층에 수두룩하다.

한반도에 전쟁나면 자녀들 데리고 모조리 미국으로 도망갈 자한류들이 전쟁불사 부르짖고,전쟁나면 초근목피도 못하고 죽어가야 할 서민들은 남북교류가 되어도 알짜배기 사업기회는 메이저에게 다 넘어갈른지도 모른 채 조중동과 개먹사들의 반공 이간질에 휘둘리고 있다.  

중국과 미국은 大, 이고 한반도는 小 이다. 중국과 미국은 전세계 부(富)의 절반 ~ 3분지 2 를 가져본 경험을 가진 大國이고, 현재 세계 군사무력의 절반이상 소득의 3~40 % 를 차지하는 초강대국이다.청나라 건륭 강희 옹정 시절 전세계 부의 절반 이상이 청나라 소유이었고 2차대전 끝난 후 1950년대 전세계 부의 60 % 가 미국 소유이었다.(미국 최대전성기 시절 입안의 가시가 '쿠바' 이었듯이 현재 중국 입안의 가시가 '대만' 이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치곤 흥미롭다.)

미국의 식량메이저 '카길' 이 북한을 수시로 드나들며 간보고 있다.(디어뉴스 애독자분들이라면 카길에 대해 인터넷 검색으로 공부 강추 드린다)   

미국 최대의 비상장기업 '카길'은 매출이나 종업원 고용면에서 삼성전자의 곱절 큰 다국적기업이다. 삼성전자가 이익 타령, 주가 타령, 경영권 세습 타령하고 있는 사이에 카길은 풍부한 북한의 지하자원과 부족한 식량의 빅딜을 모색하고 있다. 사대주의에 찌든 한국 재벌들이 조선말기 사대부 양반과 다른 것이 무언가?

그나마 재벌 창업주, 정주영 이병철은 반도체와 자동차로 "세계와 경쟁" 했다. 재벌 2세 3세들은 세계와 경쟁은 포기했다. 번드러한 백화점 유통이나 부동산투기 말고 명박근혜 9년간 재벌기업이 새로운 분야로 세계와 경쟁한 실적 있으면 손에 장지진다.

=========================

중국의 1년만기 대출금리는 10년째 4,35 % 이고, 미국연준 금리는 올해 세차례 인상했고 미국 10년물 국채 이자율이 3.2%인데

한국기준금리가 1.5 % ??.....  미친 년 널뛰기도 아니고

단군이래 최악의 지도자 이명박이 4대강, 자원, 방위비리로 국고를 거들낸 것도 모자라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저질 경제부총리 최경환은 부동산 투기 조장을 위해 하수인 이주열 한은총재를 통해 세계 최강국 중국 미국보다 낮은 저금리정책으로  5천만 국민을 (가치창출 하나 없는) 부동산연병, 아파트 투기에 내 몬 사이, 자영업을 위시한 청년창업, 재벌기업의 세계경쟁력은 OECD 꼬래비로 추락하였다.   

"100 개의 관(棺)을 준비하라"

부동산 투기를 조장해서 기업의 경쟁력을 꼬래비로 추락시킨 최경환류

분식회계 눈감아주고 자녀취업, 전관예우 부패한 금융모피아와 공인회계사들

부동산 감정 고무줄 잣대로 투기광풍 불법세습에 부역한 공인감정사넘들

학위장사, 가짜뉴스 연발하고 있는 조중동을 필두로 한 언론(=사학) 기레기들

사법농단 하고도 고개 빳빳히 들고 되레 민주정부 맹공하고 있는 법비들

갈라치기 이간질, 선봉에 서서 (지가 무슨 짓를 하는지도 모른채) 민주정치인들 힘빠지게 하는 찌질이 먹물진보

세습에 눈 뻘게져 초근시가 된 재벌 2세 3세와 취업세습 사탕발림에 침흘리는 노조간부들

명박근혜에 철저하게 부역하며 온갖 갑질 일삼은 대학교수들

100개의 관으로도  모자란다.  "천개의 관을 준비해라"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10-24 (수) 12:35 조회 : 569 추천 : 6 비추천 : 0

 
 
[1/4]   지여 2018-10-24 (수) 18:31
독일에 가면 한국보다 질 높은 주거환경과 안정된 부동산시세와 집값에 놀라고.
영국(특히 런던)에 가면 살인적인 주거비와 천정부지 집값을 보면 영국이 왜?
머저리같은 블랙시트 같은 짓거리를 하는지 이해된다.
(영국 보수당의 빚내서 집사게 하면 투표성향은 보수화된다는 전략)

영국런던의 슬럼같은 (한국의 모텔보다 수준낮은) 호텔비가 하루 수십만원이다
 
 
[2/4]   지여 2018-10-24 (수) 18:36
'카길' 을 곰곰히 살피면,
트럼프와 볼턴의 한반도에 대한 (때로는 이해되지 않는) 발언들
종전선언 연기, 특히 "시간을 벌자 "  '북미관계 잘 되가고 있다. 그런데 종전선언 평화협정, 수교는 서두르지 않겠다"  ???  이해가 된다.   
카길의 북한에 대한 기업활동이 ???  에 대한 정답 아닐까?
 
 
[3/4]   길벗 2018-10-24 (수) 21:28
 
 
[4/4]   미나리 2018-10-26 (금) 01:07
좋은글이구만
   

총 게시물 21,426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2120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4132 2012
10-11
21426 반기문 임명  아더 1 25 03-19
21425  똑똑하고 정의로운 리더(事大와 事大主義) [4]  지여 5 226 03-08
21424 북미 회담 뒤끝 [2]  아더 3 239 03-06
21423 자유당 전당대회 [3]  아더 4 256 02-22
21422 김지은 [8]  아더 5 303 02-22
21421  칭찬해야 승리한다 - '사람 귀한줄 알자… [9]  지여 5 237 02-21
21420 빤스목사 한기총회장 선출 [8]  아더 5 226 02-17
21419  기레기 감별 3단계 fact, fair, tolerance [9]  지여 6 244 02-17
21418  광화문에서의 사법농단 촛불집회 [6]  순수 3 199 02-10
21417 정의당과의 선거 연대 [4]  아더 4 254 02-07
21416  대법원 정문 사법농단 규탄대회 [5]  순수 4 220 02-03
21415 서울 중앙지법 앞 사법농단세력 규탄 및 청산 촉… [3]  순수 3 207 02-03
21414  대통령 선거 불복 [5]  아더 4 330 01-31
21413 김경수 구속 [2]  아더 4 296 01-30
21412  기레기 쿠라부- 출입처제도 [4]  지여 5 281 01-28
21411 O B모임, 동창회 반칙특권의 온상 [1]  지여 7 304 01-24
21410  왜나라 대학 서울법떼 [3]  박봉추 4 388 01-23
21409 금태섭 [1]  아더 5 296 01-22
21408  손혜원 [6]  아더 5 433 01-21
21407 최승호, 엄기영, 박소연, 김삼환 [4]  아더 7 317 01-20
21406  손혜원을 공격하는 SBS의 정체 [9]  박봉추 7 479 01-17
21405  사법부를 츄잉해 버린 냥승태 [7]  박봉추 9 510 01-11
21404 다음 대선 점괘 한번 뽑자. [5]  아더 5 428 01-09
21403 연동형 비례대표 지금 상황에 옳은가? [2]  아더 4 297 01-08
21402  수전노(守錢奴)와 자린고비 [4]  지여 8 417 01-02
21401  정치는 맞춤복이 아니고 최악을 걸러내는 것이다 [5]  지여 7 468 2018
12-27
21400 장학금 [2]  항룡유회 3 370 2018
12-26
21399  그런데 민경욱은? [6]  아더 7 405 2018
12-26
21398  아파트공화국-정주영과 이명박 [7]  지여 7 472 2018
12-25
21397 니싼 자동차의 부패와 망조 [7]  팔할이바람 4 481 2018
12-25
21396 무료 [2]  항룡유회 4 354 2018
12-24
21395 문재인 지지율 [3]  아더 5 447 2018
12-20
21394 황교익 그리고 백종원 [10]  아더 6 597 2018
12-14
21393 정보가 실력이다 [3]  지여 9 455 2018
12-12
21392  연동형? 독일식정당명부비례대표? [9]  아더 6 506 2018
12-11
21391 중국제조 2025와 화웨이 부회장 체포 [12]  팔할이바람 6 532 2018
12-10
21390  뉴스 거꾸로 뒤집어 속살보기 [6]  지여 6 551 2018
12-07
21389  정찬형 YTN 노종면 힘!!! [5]  지여 5 535 2018
12-04
21388 드루킹이라면 냥승태에게 몇 년이나 줄까? [3]  박봉추 3 431 2018
12-04
21387 조응천 [3]  아더 7 519 2018
12-03
21386 언론을 바꾸어야 한다 [3]  아더 6 425 2018
12-02
21385  경제 전쟁 [2]  아더 8 373 2018
12-02
21384 김명수 [2]  아더 6 434 2018
11-29
21383  士農工商-계급질=신분질 [5]  지여 5 800 2018
11-29
21382 문무일 [2]  아더 4 442 2018
11-28
21381  병(病), 약(藥) [4]  지여 5 605 2018
11-25
21380 이게 신문이냐? [1]  아더 5 489 2018
11-23
21379 주 (主) [4]  지여 6 470 2018
11-22
21378  송인배 기소 방침 [3]  아더 7 540 2018
11-19
21377 이재명 기소 의견 [21]  아더 5 766 2018
11-1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반기문 임명
 과도한 커플템의 피해사례.
 경기 성남 신구대 수목원의 봄
 사진기는 어떤 걸 사야하는지?
 PC방 장사잘되려면ㅎㅎ
 봄의 기운
 인천국제공항
 기부와 뇌물
 문 대통령 아세안 방문
 표창원과 도올
 일본에 의한 경재제재?
 검스전문 아나운서
 국썅 나경원
 멕시코 남자들의 군입대
 문구점에서 본 학교
 건널목, 유치원,그린벨트 -�…
 금연 시도자를 위한 재떨이
 치킨먹고 임신한 여자
 베트남 호이안
 감자 농사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