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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민구가 어떤 새이냐면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4 (수) 09:47 조회 : 241 추천 : 6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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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서울고법 부장판사라는 자가, 사기업 삼성의 미래전략실 사장, 장충기에게 보낸 문자들이다. 과 부당한 권력앞에서는 그토록 개처럼 납짝 엎드려 꼬리치며 아부를 떨던 자가 세상이 좋아지니, 정당한 지적을 하는 청와대의 조국 민정수석에게 대들어?

손발이 오그라드는 문자들.




이런게, 현 서울고법 부장판사이며, 대한민국 대법관 후보였던 자의 수준이다. 사람은 고쳐 쓰지 않는 것이며, 반성과 굴복을 하지 않는다면 눈빛만 봐도 오줌을 지리게 만들어 놔야한다. 그게 정의다.


p.s.
더 가관인 것은, (쓰레기) 법조계의 반응이다. 조국 민정수석이나 강민구 부장판사나 둘다 공무원으로서 처신을 잘 해야한단다. 이게 말이냐 방구냐?

뜬금없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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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4 (수) 09:47 조회 : 241 추천 : 6 비추천 : 0

 
 
[1/1]   박봉추 2018-10-24 (수) 09:58
강민구 탄핵!

적폐 판사가 겁이 없는 건 촛불이 꺼졌다고 생각해서이다.
탄핵촛불을 다시 살려야 한다.

대법원 사태를 탄핵으로 해결 못하면
일제 식민지 하청 법원 수준,
중앙일보 홍석현 아비 홍진기 일제 검사보 아래 것들이

스스로를 왕조시대 판의금부사를 참칭하며 갈룽 떨고
결국, 촛불세력과 문통을 얕잡아 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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