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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종교] 송유근군의 언론 플레이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2 (월) 12:59 조회 : 565 추천 : 7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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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논란: 송유근군 결국 논문철회 [3] 팔할이바람

....
'SBS 스페셜' 송유근 근황…시청자 "안타까워"
본 기사관련 <-- 여기


세가지
1) 연구관련: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오카모토 교수와 공동연구를 하고 있다고 방송에서 떠들던데, 진정한 연구자라면 연구나 열씸히 하여 결과로 말을 할 일이지, 뭐가 대단한 인물이라고, 웬 뜬금 언론 플레이인가?

불과 2년전, 논문표절 문제로 과학기술연합 대학원대학교(UST)는 송군에게는 징계를, 지도교수였던 박석재 박사는 해임을 시켰다. 한국 학계가 아무리 좁밥같아 보여도 그렇다고 그리 만만한 곳도 아닌 필드인데, 박사과정 학생이 징계먹고, 그 지도교수는 해임됐다? 이는 참으로 엄청나게 불미스러운 사건이다. 이 당시 UST측은 송군 및 박박사에게 "이의제기"기회를 주었으나 소명하지 못했다.

처절한 반성없이, "한국에서는 뭘 한들 비판을 받을 것이다", "올해 안에 군대를 갈 예정인데 논문 2편을 완성하고 싶다". 이런 (실력이나 과학에관한 것이 아닌) 그저 오만한 워딩. 참..........조용히 연구해도 모자를 판에 반성도 없이, 이 무슨...도그소리인지.

2) 군대관련:
"(군대를 안 갈수도 있지만....이라는 뉴양스를 풍기며) 나라를 지키려 군대를 간다". 응? 박사학위 없이 어떻게 군대를 안갈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나는 그것이 궁금하다. 전문 연구요원 제도를 말하나 본데, 이 제도는 학교나 국공립 연구소에서 (연구 리더급의 승인과 허가하에) 연구활동을 하며 병역의무를 몇년간 대신하는 제도인데, 박사학위가 없는 송군에게는 그게 불가능하다.

하여, 단도 직입적으로 말하면 군대를 자진해서 가는게 아니라 어쩔수 없이(?)가는 것인데도 뭔 대단한 의무를 자신만이 하는 것인양 뜬금 언론 플레이는 대체 왜 하는가?

3) 감성팔이좀 제발 그만하자:
SBS방송에서 프로그램을 어떤 포멧으로 기획했는지 대충 그 의도는 알겠는데, 포인트를 잘못잡아도 한참 잘못 잡았다. SBS 제작팀이 능력부족으로 진실을 호도하고 있는데, (내가 보기에) 안타깝지만, 송군은 더이상 과학계의 연구자가 아니다. 여러 형태의 교육을 잘못받았고, 연구자로서의 자질도 없다. 이게 팩트다.

"한국에는 날 지도해줄 만한 사람이 없다" "가슴 아프지만 내 나라에서는 내가 어떤 것을 해도 안티가 생길 것" "(일본의 오카모토 박사에게) 한국에선 멘토나 동료를 찾는 것이 힘들었다. 정말 감사하다. 한국말의 ‘감사하다’는 말에는 존경의 의미도 담겨 있다". 이따위의 피해자 코스플레이를 글로벌로 하는 인간. 과거의 잘못이 100년전 일인가? 50년전 일인가? 불과 2년전 일이다.


(나를 몰라보는) 한국은 병신같은데, 고맙게도 일본이 받아줬다?
ㅋㅋㅋㅋ


참......입맛이 쓰네......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색희가.......정치질을...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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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2 (월) 12:59 조회 : 565 추천 : 7 비추천 : 0

 
 
[1/2]   만각 2018-10-22 (월) 13:40
'시사인'의 주진우 기자보다 더 활약하는 '팔할'....진실을 까 밝히는 해박한 용기!!!
 
 
[2/2]   아더 2018-10-23 (화) 16:54
내가 욕을 좀 해봐서 아는데

데가리(x) - 대가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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