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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복지] 캐나다, 대마초 합법화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19 (금) 07:26 조회 : 190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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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블랙마켓의 해체범죄조직의 약화를 목표로 대마초를 합법화한 우루과이.
지난 10월 17일,
캐나다도 전국(미국은 일부 주가 합법) 대마초 합법화를 선포했다.

The Washington Post
‘Better than the Olympics’: Canadians line up for marijuana as it becomes legal.
본 기사링크 <-- 여기


대마란.
대마초 풀잎 또는 꽃을 말리거나, 대마초에 상처를 내서 생기는 진액등을 여러방법으로 인체 흡입하면 중급이상의 환각작용을 일으킨다 (하여, 오래전에는 무당이나 제사장, 종교단체에서 사용한 역사적 기록이 있다).

용어적으로는 대마초 잎을 말려 담배처럼 피우면 "마리화나"라고 하고, 진액화된 것을 흡입하면 "헤시시"라고 하는데 주요성분중의 하나는 THC라는 물질로, 이물질이 중추신경계나 말초 신경계에 작용, 환각이나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

정치 또는 자본주의적 이유.
우루과이, 미국(일부 주예외)에 이어 3번째로 캐나다가 대마초를 합법화했다. 여러가지 이유를 너덜너덜 말하고 있는데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정치적 입지"와 ""이 그 이유다. 

캐나다 대마초 가게

 1 만원에서 8만원선이면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은 듯.

우낀 것은, 서구부국 캐나다 트뤼도 총리가 밝힌 대마초 합법화 이유가 2013년도에 대마초를 합법화한 남미빈국 우루과이와 같다. "범죄조직에로의 자금흐름을 막기 위하여".

생각보다 마약류에 대해 느슨한 규제를 가지고 있는 서유럽 국가들(예를 들면, 스웨덴이나 네델란드등)에서는 아직도 대마초는 불법이다. 정확히 말하면 "합법이 아니다"(즉, 권장하지 않으며 대마의 사용으로 형사적 책임, 체포등은 하지 않치만, 몰래 개인적으로 만들거나, 유통을 하면 중죄로 처하고 있다는 말). 왜일까?

답은 단순.간결하다.
같은 이유로 각종 마약류에 대해 관대한 서구 유럽이지만 (아직까지는) 정치적 입지나 자본논리로 대마초의 유통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뜬금결론 의견:
이런 대마를 사용용처에 따라 두가지, 1) 의료용 2) 유흥용으로 나눌 수 있는데, 다른 건 몰라도 최소한 우리도 "의료용(연구 및 환자 처방용)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때가 아닌가 싶네. 

한가지 뜬금 예를 들면,
Sativex(사티벡스)라고 대마초 추출성분으로 만든, 몰핀등의 진통제가 안듣는 각종 말기환자들에게 투여하는 중추 신경계 진통 약물인데, 이 약물은 북미 및 서유럽에만 시판이 되고 있고 한국 및 일본등 아시아 국가에서는 금지된 약물이야. 근데 이 약물 제조사가 일본의 "오오츠카 제약". 아마 아조 짭짤하게 장사하고 있을듯.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19 (금) 07:26 조회 : 190 추천 : 5 비추천 : 0

 
 
[1/1]   박봉추 2018-10-19 (금) 10:36
술기/ 는 어데 짱 박혔나?

이런 건 술기가 전공인데...
약물도 돈이니까...

향료-후추,차, 커피, 아편, 면화, 콩, 알콜 이게 다 동인도회사 독점 무역 품목 

화폐- 동인도 회사 중심 화폐 아비트라지 시대가 중국 중심 은 태환에서 남북전쟁 후 은태환 금지 금태환만 허용, 1914년 fed 설립 금융이 국가를 지배하면서 1974 달러-금태환 중지로 변화했는데...

주류판매 금지에서 이제 대마가 일부 국가에서 수면 위로 떠오른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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