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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종교] 자녀이름 논문에 끼워넣기 [원문보기]

 
 
[1/5]   아더 2018-10-11 (목) 11:01
수시라는 제도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들이지.

예전에는 서울대 교수 애들도 족집게 과외네 뭐네 했는데...이제 그럴 필요가 없지.

지들 논문에 이름 집어넣고, 지들끼리 뽑으면 그만이니까.

선생들은 시험지 훔쳐다 애들 갖다주고, 교수들은 그냥 지 애들 뽑으면 되고...

참 이용하기 좋은 제도이지.
 
 
[2/5]   술기 2018-10-11 (목) 12:42
얼마 전 케이모대학교 공대에서 해외박사 지원자를 커트한 일이 있었지.

이유는 올드리그 자신들의 밥그릇이 위험했다는 거야.

단순발랄의 극치 이딴 거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있어.
학계는 분명하기라도 하지.
 
 
[3/5]   만각 2018-10-11 (목) 13:00
제 세끼 위해서라면 양잿물도 처먹는다는 잘 못된 부성...학자라는 교수들 행태가...

저런식으로 하니 '왕권신수설'이 아닌 '학벌신수설'( The theory of the divine right of an Academic Clique)이 대물림 된다....

그래도 대한민국이 아름답다 생각하는 것은 공직임용에 학벌제한이 없다는 것이다...그러니 나 같은 천출 무학벌자도 코리안 IRS 에서 날라다녔으니...공직 임용에 진입장벽이 없는 우리나라! 신분세탁이 가능한 공무원제도...누구나 노력하면 국세청의 문을 열 수 있다!

'미스터 선샤인'에서 노비,백정,장사치들이 의병으로 목숨을 바치더라...나라가 어려우면 노무현의 후예들이 앞장서.... 노무현재단 이사장 유시민...15일 취임을 축하한다
 
 
[4/5]   순수 2018-10-11 (목) 13:05
그렇게 낑겨 넣어서 이득을 취하려는 것덜이 더 문제..
자신의 실력을 키워야지..

고등학생이 어떻게 대학 연구팀에 참가하여 이름을 올릴까??
귀신도 못할거여~~~
ㅎㅎ

내가 귀신이 되면 모를까.....

내가 귀신이 되면 저런거 콕 찝어 내는 귀신이 되리라~~~
 
 
[5/5]   꿀먹는부엉이 2018-10-15 (월) 14:26
신애라의 박사학위 사기도 그렇고 돈좀 있고, 좀더 배웠다는 사람들이 더 정말 인간으로서의 자존심도 염치도 없다. 더우기 잘못을 저질로 놓고 반성도 없다하니 이런 개.돼지도 없다.

겁나게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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