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407건, 최근 0 건
   
[정치] 중국상황이 심상치 않다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9-17 (월) 02:53 조회 : 534 추천 : 6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2,775일째
뽕수치 : 848,806뽕 / 레벨 : 84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이름: 판빙빙(范冰冰)
출생: 1981년 9월 16일(37세)
직업:모델, 배우, 가수

현재 3개월이상 실종상태로 어디서 뭐하는지 전혀 정보가 없는상태:

2018년, 탈세를 위해서 한 영화를 찍으면서 여러 영화사와 계약한 것처럼 이면 계약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5월 28일, CCTV 전 진행자인 추이융위안이 소셜미디어에 판빙빙이 한 계약에서 약 1000만 위안(한화 16억여원)을 받았다는 이면계약 서류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또 6000만 위안(약 98억원)의 계약서류를 공개하기도 했다. 판빙빙은 이를 부인하였다.

의혹이 제기된 이후 판빙빙은 행방이 묘연해졌고, 감금설, 미국 망명설, 연인과 결별설 등의 루머가 나돌았다. 9월 9일 미국 외신들은 중국 배우 판빙빙이 체포됐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현지 팬들은 7월 초부터 판빙빙의 소식을 알 수 없다고 밝혔다.
....

-최근 중국내 정치소식-

어여쁜 중국 여배우의 소식이 정말 순수하게(?) 궁금하여, 중국내의 지인들에게 연락을 하여 알아보던중 알게된 의외의 중국내 최근 소식.


1. (중국내 장악력이 현저히 떨어져서) 북한의 9.9절에 시진핑 주석이 북한에 안 간게 아니라, 못간 것이다.

2. 중국 여배우 판빙빙을 매개로, 시진핑 주석이 공산당내 고위간부들을 털고 있는중(여배우 판빙빙이라는 애가 몸로비로 출세한 경우라, 수많은 당간부들이 엮여 있다고 함).

3. (중국내 정치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한데) 현재 중국 각지역, 후남성, 북경등 남방일대에서 군중 인민데모가 산발적으로 발생중이라 함.

4. (군중 인민데모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할 것은) 지금 현재 중국 공산당내 노병들의 데모대가 천안문까지 행진중이라고 함.
..

중국 현지 소식통이 알려준
(중국내 상황을 알수 있는)트위터 자료들
(중국 공산당 노병들의 데모영상)


중국인민 데모 플랭카드중의 하나

"현재의 중국 공산당이 없어져야, 새로운 중국이 된다"
(이런 내용을 저렇게 공공장소에서 주장 한다는 것.
원래는 총살감이란다)

나의 생각:
동북아 질서에 소용돌이가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민족사적 관점에서만 생각해봐도 문재인 대통령님의 역활이 참으로 중차대하다.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9-17 (월) 02:53 조회 : 534 추천 : 6 비추천 : 0

 
 
[1/5]   순수 2018-09-17 (월) 12:09
팔할옹 대단혀~~~
중국은 통제가 심하여 밖으로 유출이 어려울것 같은데~~
 
 
[2/5]   팔할이바람 2018-09-17 (월) 13:06
중국내 의식있는 지식인들이나
인민들이 찍어서 외국서버로 토스한 내용.

중국내에 있던 것들은 순식간에 삭제되고 있음.
 
 
[3/5]   지여 2018-09-17 (월) 23:38
* 삭제한 글이다.
 
 
[4/5]   지여 2018-09-17 (월) 23:40
미국 변화(잘난척 오바마-깡패 트럼프)와 중국 변화(장쩌민 패거리-시진핑 독재)가
한반도에 봄이 오고, 가을이 오는 계기가 되었으면 .....
내코가 석자인 트럼프, 내코가 넉자인 시진핑,  문재인~김정은 고 ~  고 ~~ 씽~~~
 
 
[5/5]   순수 2018-09-18 (화) 10:36
어제 뉴스에 잠깐 스쳐 지나가더구만..
조사 받고 집에서 꼼짝안하고 있다고 하는데..
일종의 감금 이겠지만..
   

총 게시물 21,407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1719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3170 2012
10-11
21407 최승호, 엄기영, 박소연, 김삼환 [1]  아더 3 40 01-20
21406  손혜원을 공격하는 SBS의 정체 [6]  박봉추 5 187 01-17
21405  사법부를 츄잉해 버린 냥승태 [6]  박봉추 7 281 01-11
21404 다음 대선 점괘 한번 뽑자. [5]  아더 5 239 01-09
21403 연동형 비례대표 지금 상황에 옳은가? [2]  아더 4 120 01-08
21402  수전노(守錢奴)와 자린고비 [3]  지여 7 201 01-02
21401  정치는 맞춤복이 아니고 최악을 걸러내는 것이다 [5]  지여 7 275 2018
12-27
21400 장학금 [2]  항룡유회 2 188 2018
12-26
21399  그런데 민경욱은? [6]  아더 6 221 2018
12-26
21398  아파트공화국-정주영과 이명박 [7]  지여 7 253 2018
12-25
21397 니싼 자동차의 부패와 망조 [7]  팔할이바람 4 261 2018
12-25
21396 무료 [2]  항룡유회 4 176 2018
12-24
21395 문재인 지지율 [3]  아더 5 268 2018
12-20
21394 황교익 그리고 백종원 [10]  아더 6 413 2018
12-14
21393 정보가 실력이다 [3]  지여 9 262 2018
12-12
21392  연동형? 독일식정당명부비례대표? [9]  아더 6 313 2018
12-11
21391 중국제조 2025와 화웨이 부회장 체포 [12]  팔할이바람 6 338 2018
12-10
21390  뉴스 거꾸로 뒤집어 속살보기 [6]  지여 6 354 2018
12-07
21389  정찬형 YTN 노종면 힘!!! [5]  지여 5 322 2018
12-04
21388 드루킹이라면 냥승태에게 몇 년이나 줄까? [3]  박봉추 3 243 2018
12-04
21387 조응천 [3]  아더 7 301 2018
12-03
21386 언론을 바꾸어야 한다 [3]  아더 6 250 2018
12-02
21385  경제 전쟁 [2]  아더 8 199 2018
12-02
21384 김명수 [2]  아더 6 249 2018
11-29
21383  士農工商-계급질=신분질 [5]  지여 5 618 2018
11-29
21382 문무일 [2]  아더 4 246 2018
11-28
21381  병(病), 약(藥) [4]  지여 5 394 2018
11-25
21380 이게 신문이냐? [1]  아더 5 312 2018
11-23
21379 주 (主) [4]  지여 6 293 2018
11-22
21378  송인배 기소 방침 [3]  아더 7 351 2018
11-19
21377 이재명 기소 의견 [21]  아더 5 557 2018
11-18
21376 절대주의, 무오류=혹세무민 [1]  지여 6 306 2018
11-16
21375 마루한 그룹에 대하여 [4]  팔할이바람 4 490 2018
11-14
21374 국회 없다? [3]  아더 5 314 2018
11-14
21373  자주(自主)에 대한 노무현-김정일 대화 [2]  지여 6 297 2018
11-11
21372 이것이 나라냐? - 공인(公認)=私因, 詐人 [3]  지여 6 355 2018
11-09
21371  민주노총 [2]  아더 5 327 2018
11-09
21370 미국정치: 텍사스 공화당 승리 [2]  팔할이바람 2 368 2018
11-08
21369 부산시(3) [2]  불안역학 2 303 2018
11-05
21368  복지가 아니라 부패가 문제다 [2]  팔할이바람 4 354 2018
11-04
21367  상식교, 양심교 [7]  지여 6 385 2018
11-04
21366 부산시(2) [2]  불안역학 2 357 2018
11-01
21365 부산시에서 일어나는 일 [7]  불안역학 2 409 2018
11-01
21364 100 개의 관(棺)을 준비하라 [4]  지여 6 430 2018
10-24
21363 강민구가 어떤 새이냐면 [1]  팔할이바람 6 440 2018
10-24
21362 미국 정치: 원수와의 타협 [1]  팔할이바람 5 422 2018
10-24
21361  강민구 판사야 [5]  아더 6 410 2018
10-23
21360 전쟁 서막  술기 3 302 2018
10-22
21359 송유근군의 언론 플레이 [2]  팔할이바람 7 439 2018
10-22
21358  여담: 교황 프란치스코 [1]  팔할이바람 3 406 2018
10-1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최승호, 엄기영, 박소연, 김삼…
 스포츠민주화-기레기패, 깨시…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9)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8)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7)
 성동격서: 손혜원
 롱 아일랜드 아이스 티
 손혜원을 공격하는 SBS의 정체
 스포츠민주화-서울대와 안익태
 한국인 99%모른다는 한국말
 참이슬 홍보 모델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6)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5)
 머찐 노선영과 추악한 기레기
 일뽕빔을 맞은 과자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4)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3)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2)
 이해찬 대표 신년 기자회견
 시오 코지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