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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천정천 물고기들 [원문보기]

 
 
[1/7]   아더 2018-08-30 (목) 00:57
최진기도....댓글 알바에 대해 별로 떳떳할 건 없는 상황인 것 같은데...

설명은 자유토론방으로
 
 
[2/7]   아더 2018-08-30 (목) 01:20
현 정부의 정책을 한번이라도 옹호한 사람을 까면....누구라도 아웃인가?

무서운 세상인데.
 
 
[3/7]   술기 2018-08-30 (목) 10:42


음모론은 대상 또는 피아가 불확실 할수록 더 끌린다.
혜경궁김씨 선거법위반 수사 결과를 감추거나 비트는 것도
그 한 방법일 것이다.

삼성100억(젠재) 지원설에 김진표 뒷돈설(권순욱)까지
적에게 주홍글씨를 쒸워
물타기라도 해야 된다.

"전과4범이라도 능력만 있으면 된다"
"축구도 인생과 같아 반칙도 축구다"
이게 그의 생각이니

가능한 발상이라고 본다.
 
 
[4/7]   술기 2018-08-30 (목) 10:51
바이럴 마케팅은 네티즌들의 자발성에서 그 공정성이 갈린다.

드라마 속 자체광고는 시청자의 소비심리를 우호적으로 만든다는데서
그 경계 정도에 놓였다고 본다.
 
물론 자본논리가 억세지면 그 또한 무용지물이겠지만.

네이버의 신뢰도가 구글평점에 근접도 못하는 건 네티즌들의 자발성에 있어
비교가 안될 정도로 불공정하기 때문이다. 구글 따위에도 말이다.
 
 
[5/7]   술기 2018-08-30 (목) 11:02
바이럴 마케팅이 자신의 포지티브 광고 능력에 좌우된다면
그의 음모론 마케팅은 뻔한 네가티브 광고일 뿐이다.

각 싸이트의 네티즌들의 각개전투를
20년 작전세력이니
삼성 배후니
한꺼번에 매크로로 매도하는게 힘에 부치니
우선 바이럴 마케팅을 끌어들인 거다.

구친노까진 속일 수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다수를 끝까지 속일 순 없을 것이다.

시간이 말해 주겠지.


===

바보주막에서 누가 권순욱에 삼성에 전해철 뒷돈설 얘기하려다
바로 찌그러졌다고 한다.
 
 
[6/7]   술기 2018-08-30 (목) 11:19


고마 하자. 어주니
 
 
[7/7]   박봉추 2018-08-30 (목) 14:18
술기

찬찬히 알아 먹게끔 얘기 해주기 바람

술기가 이렇듯 말하는 거 보면 할 이야기가 쉽지 않은 건데...

술기가 하려는 말을 제대로 듣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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