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394건, 최근 0 건
   
[정치] 정치 신세계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6-11 (월) 13:08 조회 : 1020 추천 : 7 비추천 : 1
아더 기자 (아기자)
기자생활 : 2,812일째
뽕수치 : 443,543뽕 / 레벨 : 44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정치 신세계에서는 민주당 경선이 한창일 때 이재명에 대해서 본선 경쟁력을 문제 삼았었다. 본선을 이겨야 하는데 이재명이 후보가 되었을 경우, 리스크가 크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이재명이 후보가 되자 이재명은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차라리 차악인 남경필 쪽으로 선회한 것이다.

급기야 김반장은 유시민의 글 "정치란, 야수의 탐욕과 맞서 싸우기 위해 짐승의 비천함을 감수해가며 성인의 고결함을 이뤄내는 위대한 직업"을 인용하며 사실상의 이재명 비토를 선언하고 있다.

뉴비씨에서는 이재명에 대한 김영환의 공격이 시작되자 말도 안 되는 김영환의 말들을 따옴표로 옮겨가며 그의 말을 인용해서 이재명을 공격하고 있다. 정상적인가?

우리가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들이 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조선일보의 기사를 사실로 인정하면서 공격하는 행위들이다.

세상에나 김영환이 누군가? 김영환이 입에 문재인을 들먹이며 이재명을 공격하고 있다. 김영환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기 싫다. 그 더러운 김영환이가 하는 말을 인용하며 민주당의 후보를 공격하는 사람들을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진도 나가자. 방향은 이곳이다. 너희는 내가 가리키는 곳으로 달리렴. 이유? 너희는 설명해도 몰라. 오직 나만 알거든. 너희들 정치는 처음이지? 노무현을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정도껏이다. 예전부터 혼자만 정치를 이해하고 있다는 듯하는 행동이 난 과하다고 생각했었다.

지금 민주당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민주당 후보에 대한 비토는 또 다른 반대의 장을 열어주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과 손가혁의 문제는 이미 떠 있는 상수다. 큰 변수가 못된다. 그건 차차 해결할 문제다.

그렇다고 박근혜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던 오렌지 님경필을 찍자고?


p.s 그리고 인간적으로 김반장은 유시민은 운운하지 않는 것이 예의아닐까? 어쩌다 스나이퍼 옆에 붙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최소한의 금도는 지키고 살아야지. 아무리 정치 과잉 인생이라고 해도 이건 아닌 것 같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6-11 (월) 13:08 조회 : 1020 추천 : 7 비추천 : 1

 
 
[1/6]   지여 2018-06-11 (월) 17:22
* 삭제한 글이다.
 
 
[2/6]   지여 2018-06-11 (월) 17:23
'하수구물 더러우니 변기통 물 마시자' 고 하는 김반장,
'한겨레,오마이,경향이 문제니까 조선일보 구독하자' 는 몇몇 인기 트윗터
... 권순욱 포지션은 그리 욕먹어야 할 것 같지는 않고
    김반장과 권순욱 관계도 일심동체는 아닌듯?
이재명이 문제이면 정의당을 지지하든지,기권하면 그나마 상식이 통하는 사람이고
세월호 폭식, 광주민간인학살 세력에 투표하자는 넘들은 논외, 인간 이하..

거대하고 힘있는 검은 손이 민주세력 하나하나 각개격파하고 있는 의심이 든다.
주진우, 김어준까지 사소한 일로 중징계, 여론몰이 중이고...
이간계가 이들의 십팔번 전략.

이들의 이간계 농간에 깨방정 츔추는 입진보들이 항상 문제
2002년 노무현 당선때도 거악 조중동과 재벌이 숨죽이며 눈알 돌리는 사이에,
마이크잡은 최장집류의 훈장질, 화물연대와 민노총류의 과도한 농성,진중권류 입진보의 도덕성타령 + 한경오의 오도방정... 이를 본 조중동과 재벌이 참여정부를 집중포화

역사는 반복되지만, 한번은 비극으로 다시한번은 희극으로 반복되기 바라며
 
 
[3/6]   지여 2018-06-11 (월) 17:41
민주당 공천시스템 문제있다.
박수현, 정봉주, 이재명.. 전자 2명과 후자 이재명과 형평이 맞지 않다.
공천 칼자루 쥔 민주당실세에 전해철을 싫어하고 이재명을 편애한 기류가 있다.
최재성이 당선, 대표되어서 공천시스템을 개혁해야 하고, 개혁하리라 믿는다.
 
 
[4/6]   명림답부 2018-06-12 (화) 00:01
남경필보다는 이재명이 훨신낮지.....
김부선으로 아무리 흔들어도 ..이재명이 당선이라는것...
 
 
[5/6]   만각 2018-06-12 (화) 11:30
김반장이 누구더라? 연식이 되어선지 가물가물??? 서프에서 봤나?
 
 
[6/6]   순수 2018-06-13 (수) 23:27
김반장은 시민광장에서 활동하다가 떠난것으로 알고 있는데..
별 관심도 없는것들이 날뛰네..
   

총 게시물 21,394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1592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2844 2012
10-11
21394 황교익 그리고 백종원 [10]  아더 5 224 12-14
21393 정보가 실력이다 [3]  지여 7 167 12-12
21392  연동형? 독일식정당명부비례대표? [9]  아더 5 196 12-11
21391 중국제조 2025와 화웨이 부회장 체포 [12]  팔할이바람 5 224 12-10
21390  뉴스 거꾸로 뒤집어 속살보기 [6]  지여 4 258 12-07
21389  정찬형 YTN 노종면 힘!!! [5]  지여 5 230 12-04
21388 드루킹이라면 양승태에게 몇 년이나 줄까? [3]  박봉추 3 155 12-04
21387 조응천 [3]  아더 7 213 12-03
21386 언론을 바꾸어야 한다 [3]  아더 6 181 12-02
21385  경제 전쟁 [2]  아더 7 124 12-02
21384 김명수 [2]  아더 6 176 11-29
21383  士農工商-계급질=신분질 [5]  지여 5 553 11-29
21382 문무일 [2]  아더 4 173 11-28
21381  병(病), 약(藥) [4]  지여 5 290 11-25
21380 이게 신문이냐? [1]  아더 5 232 11-23
21379 주 (主) [4]  지여 6 216 11-22
21378  송인배 기소 방침 [3]  아더 7 275 11-19
21377 이재명 기소 의견 [21]  아더 5 463 11-18
21376 절대주의, 무오류=혹세무민 [1]  지여 6 236 11-16
21375 마루한 그룹에 대하여 [4]  팔할이바람 4 375 11-14
21374 국회 없다? [3]  아더 5 235 11-14
21373  자주(自主)에 대한 노무현-김정일 대화 [2]  지여 6 215 11-11
21372 이것이 나라냐? - 공인(公認)=私因, 詐人 [3]  지여 6 287 11-09
21371  민주노총 [2]  아더 5 252 11-09
21370 미국정치: 텍사스 공화당 승리 [2]  팔할이바람 2 288 11-08
21369 부산시(3) [2]  불안역학 2 217 11-05
21368  복지가 아니라 부패가 문제다 [2]  팔할이바람 4 278 11-04
21367  상식교, 양심교 [7]  지여 6 296 11-04
21366 부산시(2) [2]  불안역학 2 271 11-01
21365 부산시에서 일어나는 일 [7]  불안역학 2 320 11-01
21364 100 개의 관(棺)을 준비하라 [4]  지여 6 345 10-24
21363 강민구가 어떤 새이냐면 [1]  팔할이바람 6 357 10-24
21362 미국 정치: 원수와의 타협 [1]  팔할이바람 5 340 10-24
21361  강민구 판사야 [5]  아더 6 325 10-23
21360 전쟁 서막  술기 3 245 10-22
21359 송유근군의 언론 플레이 [2]  팔할이바람 6 358 10-22
21358  여담: 교황 프란치스코 [1]  팔할이바람 3 341 10-19
21357 캐나다, 대마초 합법화 [1]  팔할이바람 5 304 10-19
21356  로마 교황청 한반도 평화미사 이모저모 [5]  팔할이바람 6 370 10-18
21355  박사과정에 대하여: 속편 [4]  팔할이바람 6 382 10-15
21354  박사과정에 대하여 [8]  팔할이바람 8 520 10-11
21353 자녀이름 논문에 끼워넣기 [5]  팔할이바람 6 402 10-11
21352  명성교회, PD수첩 [4]  아더 4 363 10-10
21351 문 대통령님과 교황, 만남의 의미 [3]  팔할이바람 4 378 10-09
21350 신애라 학력사기의 본질 [2]  팔할이바람 5 445 10-06
21349 하토야마의 사죄 [5]  팔할이바람 5 410 10-05
21348 파리지옥 [1]  지여 4 356 09-30
21347 심재철 vs. 이정도 [2]  팔할이바람 5 494 09-28
21346 사람을 고쳐 쓸 수 있는 오직 한사람  술기 4 275 09-28
21345 이주열한은은 양승태법원을 곱씹어 보게 된다  술기 2 232 09-2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레이싱모델 송주아, 시선 사로…
 한 예비역대령의 딸에게 보낸 …
 수학- 부르바키와 방탄소년단
 박지원의 진단
 김연명 - 문재인 혁명이 시작…
 황교익 그리고 백종원
 정보가 실력이다
 빌게이츠가 추천하는 도서 5권
 [알고갑시다] 일본사람들이 마…
 봉추 포레스트, 아침 커피를 …
 연동형? 독일식정당명부비례대…
 중국제조 2025와 화웨이 부회…
 뉴스 거꾸로 뒤집어 속살보기
 정찬형 YTN 노종면 힘!!!
 파와하라
 드루킹이라면 양승태에게 몇 …
 성탄절 동네행진
 검찰, 이재명 부인 김혜경 4일…
 조응천
 언론을 바꾸어야 한다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