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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이니으니럼니 모델
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5-24 (목) 13:03 조회 : 1395 추천 : 8 비추천 : 0
술기 기자 (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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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닉슨은 "달러를 더이상 금으로 바꿔주지 않겠다"며 브레튼우즈 체제 즉 금-달러 본위제를 파기하게 된다. 한편 사우디와는 달러로만 원유대금이 결제되는 비밀협약을 맺는다. 오일달러로 면피한 것이다. 

 

 

2000년 이라크의 후세인은 이를 유로 결제로 바꾸겠다고 나섰다. 이듬해 뉴욕에서 911테러가 발생했고, 미국은 곧바로 이를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레바논 이란 소말리아 수단] 등과 전쟁을 벌일 핑계로 삼는다. 이 나라들은 전세계의 중앙은행인 스위스 국제결제은행(BIS) 회원국도 아니었으니, 소위 국제금융마피아에겐 단지 뺀돌이였을 뿐이라는 거다.

 

2003년 영미가 이라크를 침공하였고 후세인은 결국 죽게 된다.

 

 

2005년 리비아의 카다피는 핵 프로그램을 폐기한 뒤 ▶바로 이듬해에 미국과 국교를 맺는다.

 

그는 아프리카연합(AU) 의장이 된 2009년 전후로 아프리카중앙은행 설립, 아프리카통화 발행까지 넘보게 된다. 나름 금-디나르 본위제를 그림자권력의 코앞에 들이댄 것이다. 자국의 중앙은행이 보유했던 144톤의 금괴, 잘 닦여진 계획경제와 사회주의 인프라 능력에 스스로 눈이 멀었던 거다. 2011년 영미프가 침공하자 리비아도 붕괴되고 카다피도 죽고 말았다.

 

 

한때 이란은 자국내 국제석유거래소 설립으로 장차 페르시아산 걸프유를 국제기준화 할 야망을 갖는다. 그외 이란 시리아 레바논 소말리아 수단 등에 대한 영미의 전쟁 사유 및 방법들도 비슷하다.  

 

 

볼턴 방식

 

 

볼턴의 "리비아 방식"은 어감상으로도 틀려 먹었다. 리비아는 핵무장해제 당시에 장차 영미와의 전쟁가능성까지 잠재우진 못한 것이다. 카다피는 김정은처럼 철두철미한 대외정치력을 유지하지도 못했다.

  

한편 리비아는 국가봉쇄 해제만으로도 충분했다. 북한에게도 미국기업의 직접투자는 차선책에 불과하다. 우선 최악의 70년 무역봉쇄 해제면 된다. 북한의 광물자원만 해도 당시 리비아 석유의 위상보다 높다.

 

 

북한은 먼저 그림자권력의 국제결제시스템이나 월가의 국제통화기금-세계은행 체제 밖의 눈엣가시이다. 무역개방과 함께 그 블루오션의 미래가 측정되지 못하는 이유이다.

  

어느덧 그림자권력은 북한을 국제결제시스템 안으로 빨아들일 아량도, 그 삥까지 철저하게 뜯어낼 요량도 부족해졌다. 볼턴의 "리비아 방식"은 물론 폼페이오의 '북한식 마샬플랜' 운운부터 시답지 않게 된 거다. 

 

 

 

선거조사에서도 볼턴 식의 여론조작 의도는 여전히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 식의 막가파로 오세훈이 한명숙을 이겼듯이, 그 유혹은 결코 쉽게 내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위는 427 남북정상회담 이틀 뒤의 경북도지사 후보 지지도다. NSP뉴스통신 대구경북본부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 100%유선전화 ARS-RDD 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0%p)

 

 

그러나 전국을 강타한 문재인대통령 열풍이나 민주당 지지율과는 한참 동떨어진다. 중도온건 보수층의 상당부분도 지난 촛불혁명과 남북정상회담을 관통하며 급격하게 친정부화 되었다. 그 증거들이 사라진 것이다. 물론 공룡시대적 100%유선조사 방식을 감안한다면 그리 섭섭할 일도 아니다.

 

 

한편 부울경 강원 충청 등의 여론행태와 함께 대구경북 지역만의 특수성을 더하면, 현재 민주당 진보 고학력 젊은층 지지자들의 전화번호부 미등재 건수는 자유당 보수 노인층 지지자들의 그것과 최소 2~3배 이상의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특히  대구경북을 포함한 부울경 충청권의 【샤이보수층 → 샤이진보층】 이동이 뚜렷해지고, 과거 새누리당 후보들에 보냈던 지지율이 현재 반토막이 나 버린 것까지 위의 추측을 가능케 한다. 한편 강원과 경기북부는 그보다 앞서 【샤이보수 → 개혁보수】로 상당부분 변형되었음을 알 수 있다.

 

 

현 경북도지사 정치지형과 가장 유사했던 과거 강원도지사 여론조사에선 젊은세대 진보층의 전화번호 미등재 비율이 80%에 가까워진다. 이를 선거전 여론조사에 응용하면 이후 최종득표율과 근접한다는 것이다.

  

<예>2010년 강원도지사 선거 D-17

 

후보지지율과 부동층 25.3%에 따른 보정치 및 → 실제 득표 결과

  

한나라 이계진 42.0+25.3×0.2=47.06% → 45.6%

민주당 이광재 32.7+25.3×0.8=52.94% → 54.4%

 

 

<예>2011년 강원도지사 보궐선거 D-17

 

부동층 21.4%는 무소속 황학수의 최종득표율 2.26%를 감안한 역추산 결과임

후보지지율과 그 보정치 및 → 실제 득표 결과

 

한나라 엄기영 44.3+21.4×0.2=48.58% → 46.56%

민주당 최문순 32.0+21.4×0.8=49.82% → 51.08%


 

과거의 강원보다 현 경북에서 부동층의 판세가 더 격렬해진 측면이 있지만, 경북 정치지형의 관성을 고려하여 진보층의 부동층점유율을 0.67까지 낮춰 잡을 수 있다.↓

 

자유당 이철우 → 53.77+14.6×0.33×0.78 = 57.52%

민주당 오중기 → 13.09+14.6×0.67×0.81 = 21.01%

 

이 후보의 예측치는 아래의 구 새누리계열 후보들 지지율 합과 가까워진다.

 

 

트럼프 방식

 

 

 


경북일보 의뢰 (주)피플네트웍스 리서치 조사(5월 18-19일)

유선 50.9% 무선 49.1% 조사방식 (95% 신뢰 수준 표본오차 ±3.1%p)

 

구)새누리 계열 후보 대상 부동층 중 이 후보 몫은 0.8로 배분

정의당 포함 진보 계열 대상 부동층 중 오중기 후보 몫은 7/8로 배분

 

후보 지지율과 각각의 보정치는 

 

자유당 이철우 → 41.5+17.3×0.33×0.8 = 46.07%

민주당 오중기 → 23.7+17.3×0.67×7/8 = 33.84%

 

 

북핵미사일을 다루는 솜씨와 함께 지지율 50%를 넘긴 트럼프는 노벨상 환상을 갖을 만하다. 다만 트럼프는 오바마힐러리의 죽은 귀신(유선 50.9)과 트럼프지지자로 표시되는 산 송장(무선 49.1) 간 샅바 싸움에 골머리를 먼저 앓아야만 한다.

 

 

존 볼턴의 이란에 대한 Mek 대리전 지지 방식은 오바마힐러리의 IS 대리전 음모를 생각나게 한다. "이라크 방식" 주장과 마찬가지로 이란무자헤딘(Mek)에 기댄 그의 머리가 그래서 더 불쌍하다. 

 

 

우선 Mek는 과거 이란의 샤-독재정권 대항 자생조직이라는 점에서 영미첩보세계가 만든 IS와는 분명 다르다. 한편 Mek는 이란의 왕정독재가 붕괴된 이후에도 정권탈취에만 혈안을 부렸다. 이란혁명 직후 벌어진 이란-이라크 9년전쟁에서도 이라크의 후세인 측에 가담한 것을 비롯, 현 시리아내전에 참전한 이란 지상군의 대항마까지, 영미에게 그 꾸준한 선택을 받게 된 것이다.

 

 

지난 2002년 이란 핵프로그램이 대서양언론에 고발될 때도 이들은 적극 협조하였다. 한편 이란혁명 모델로 탄생한 헤즈볼라가 지난 총선에서 레바논 정치권에 안착한 것도 Mek가 시리아내전에 적극 동원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다만 그들도 트럼프가 극도로 싫어하는 오바마힐러리의 흘러간 작품이라는 데에 볼턴의 진정한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

 

 

한편 1루 견제구만 남발하며 경기를 지연시킨 볼턴은 미국과 이스라엘 양쪽에 그 국적을 걸쳐 놓은 상태다. 그러나 그 역시 감독의 결정에 따라선 미국쪽 마운드를 내려갈 수 밖에 없는 일개 선수에 불과하다. 

 

 

므누신 미 상무장관과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 등 미 유태의 대표선수들도, 예루살렘으로 미 대사관을 이전하며 마침내 그 꼿꼿한 머리로 대중들을 들이받고 만다. 그들의 면면이나 거친 솜씨에 비추어 본다면, 이미 사망한 록펠러나 브레진스키 그리고 사망 직전의 키신저 등 거물 유태인들의 후사도 그리 밝진 않아 보인다.

 

 

한편 며칠전 주한미군 22000명 하한선 유지를 의결한 미 상원도, 이스라엘에 관한 한 지난 수년간 아이언돔 미사일방어체계를 위한 기금조성에 자국민의 혈세 1조원 이상을 이미 의결한 바 있다. 현재 이스라엘은 최대 300~ 600기의 핵탄두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도 말이다.

 

 

 

그외 여론조사 개요  
 
경북 지역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19명( 남 655명, 여 364명) 대상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포인트 

유·무선전화 ARS(유선415건, 무선 604건) 조사 ← 유선 40%

 

이철우 후보의 보수 경향 부동층 비율 0.74

오중기 후보의 진보 경향 부동층 비율 0.85로 추정

  

후보 지지율과 그 보정치는

 

자유당 이철우 → 37.1+13.2×0.33×0.74=40.32%

민주당 오중기 → 30.8+13.2×0.67×0.85=38.32%

 
 

이니 방식

 

한반도의 5월

 

1일~5일 → 국썅 나경원, 방미 당시 존 볼튼에게 "강력한 대북 압박 강화" 간청

10일 → 미국, 차세대 핵무기 개발 계획 발표

 

11일 → 한미연합훈련 맥스썬더 최초로 【B-52H, F-22】가 동원된 날, 최초의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싱가포르가 발표됨

 

12일 0시 → 일베급 탈북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 경기 파주에서 대북전단 살포 

13일 → 싱가포르 옆 국가인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IS사칭 폭탄테러 발생

 

14일 → 미 대사관의 예루살렘 이전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대규모 유혈시위 발발한 날, 인간쓰레기 태영호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연설함

 

16일 → 북한은 이날로 예정된 남북고위급회담 취소를 통보해 왔고, 미국은 "트럼프 방식"을 새로이 띄움

 

18일 → 발베 홍준표, 트럼프에게 공개서한을 보내겠다고 으름장

 

23일 →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9주기 추도식, 한미정삼회담, 그리고 이날 북한은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참관을 신청한 남측 기레기들의 방북을 최종 결정함

 

 

대통령은 피곤하다. 그리고 반역자들은 일요일도 대체공휴일도 그리고 국경일에도 쉬지 않고 밤낮으로 지랄을 해 댄다. 으니의 호흡부족 현상은 북한개방에 맞추어 그 개선의 여지가 충분할 것이지만 우리의 이니는 그러하질 못하다.

 

 

잘 절제된 대통령의 분노일지라도 국내의 적들에 의해 언제라도 곪아 터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한반도평화 국면엔 매국노 기레기를 망라한 적들이 꼭 발악으로 설쳐 왔다. 그러나 이제 가상의 카운터파트너인 꽃놀이 패까지 잃을 마당에 그들은 점점 괴로워질 일만 남았음이 분명하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자체조사(5월 18일)

 

휴대전화 가상번호 안심번호 방식 79.1%

유선전화 RDD 방식 20.9%

 

이것을 다시 보정해 보면 (구 새누리 계열 중 이철우 몫 부동층은 5/6)

 

자유당 이철우 → 31.2+38×0.33×5/6=41.65%

민주당 오중기 → 21.7+38×0.67=47.16%

 

 

이상, 무선전화 사용 비율 증가에 따른

 

응답률의 변화 [2.1% → 5.3%~5.2% → 20.2%]

부동층의 변화 [14.6% → 17.3%~13.2% → 38%]

 

 

자유당 후보의 가능성은 줄어들고 [53.77% → 41.5%~37.1% → 31.2%]

민주당 후보의 상대지지도는 늘고 [39% → 73%~95% → 113%]    

 

수치가 점점 더 현실화 됨을 알 수 있다.

 

 

한편 바미당 권 후보 지지자의 50%, 자유당 이 후보 지지자의 25%가 각각 부동화 되었음이 시사된다. 참고로 현재 대구경북지역 부동층 비율(38%)은 충청권(34% 전후) 경남(27%)에 비해서도 높다.

 

 

특히 경남은 김경수 후보에 대한 드루킹 노이즈 효과로 여타 보수지역에 비해 부동층이 오히려 줄어 들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대구경북울산이 새겨 들을 지점이다. 경북도지사 선거사무소 개소식엔 불참하면서 신안군수 후보를 찾아간 여당 대표는 전장터 장군의 모습은 분명 아닐 것이다.

 

 

 

            민주당 경북도지사 선거사무소 개소식 - 뉴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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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5-24 (목) 13:03 조회 : 1395 추천 : 8 비추천 : 0

 
 
[1/15]   항룡유회 2018-05-24 (목) 23:25
누가 이 글 해석좀 해 주라.

선거판세는 암만 들어도 금방 잊어버린다.
 
 
[2/15]   술기 2018-05-25 (금) 08:54
풍계리 핵실험장이 있는 곳 만덕산? 알고 보니 만탑산이었다.

송파을 선거구에 '안철수의 간절한 바램으로" 나왔다는 손학규씨.

만덕산 법칙에 따르면
국내 정치계에 뭔 사단이 또 나겠구나

했더니

트럼프의 북미정상회담 취소.


자유당이고 바미당이고 더 이상 나락으로 떨어질 꺼리가
다 소진됐다는 건가?
 
 
[3/15]   술기 2018-05-25 (금) 11:00
북미회담은 다시 성사될 것 같다. 김정은과 트럼프의 어투도 선을 넘지 않으려는 노력이 역력하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도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사전에 귀띔 정도는 받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북한은 트럼프 대통령을 그의 적들로부터 적극 보호하며 협상을 해 나가야 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께선 이미 그렇게 하고 계셨다.

미국 대부분의 에너지, 지식인터넷, 방산업체, 99%의 신문방송, 소셜네트워크는 트럼프의 적들의 손아귀에 있다. 월가금융은 말할 것도 없다. 하다 못해 하버드 대학 교수의 80% 이상이 유태인이란 얘기도 있다. 다만 유태인인 사위 쿠슈너가 그 사이에서 범퍼 역할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느냐 정도이다.
 
 
[4/15]   술기 2018-05-25 (금) 11:50


표본오차는 95%신뢰 수준에 ±3.4%p

유선40 무선60 →

오중기 27.6 + 18.8×0.67×0.81 〓 37.80%
이철우 36.5 + 18.8×0.33×0.74 〓 41.09%

위의 (유선 40 무선60) 경북매일 의뢰 모노리서치 조사 건 비교 참조 하시라.

→ 오중기 38.32%
→ 이철우 40.32%
 
 
[5/15]   술기 2018-05-25 (금) 11:59
경남의 판세는 중부를 넘어 서부 쪽으로 약진하는 중이다. 김경수 후보는 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와의 영호남 상생 프로젝트를 협약하면서 이를 돌파해 나가고 있다.

경북도 경남과 지역 판세는 유사하다. 동남부 민주당 우세 서북부 자유당 우세.
경북 동북부와 강원도의 상생 협약 시도 역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북미 관계가 어려울수록 시도해 볼 필요가 있다. 주식 격언에도 소문에 사고 소문에 팔라는 얘기가 있다. 북미회담이 다시 성사된다는 소문이 나오기 전에 터를 잡아 놓고 기다린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이다.
 
 
[6/15]   항룡유회 2018-05-25 (금) 19:44
술기 고마워

고마운 맘을  현금으로 표시했다
 
 
[7/15]   박봉추 2018-05-26 (토) 23:31
이쯤 해서 아니 물어볼 수 없는 것들...

1. 심플
아직도 잠자리 들 때 발가벗는지?

2. 데니크레인
선린상고 야구 응원가 알려 준다 안했능교?

3. 밥풀
왼뺨 맞은 흥부가 예수처럼 오른 뺨을...밥풀아 밥 먹었니?

4. 술기의 정체는?

- 영어 달통하고, 러시아말 뉴스도 통달한게... 생계형 라스푸틴?

- 주역 64괘를 휘두르는... 미아리 노스트라다무스?

- 고승대덕의 은처를 꿰고 있음 둥... 역삼동 채홍사?

- 지동설을 버리고 자미두수를 읊노니... 갈릴리 갈릴레오?

- 프리메이슨 jp모간을 들먹이니... 로젠 크로이처?

- 여론조사 통계 보정 운위하는... 피보나치?

참고로,
봉추는 한잔 먹세 또 한잔 꽃꺽어 세어가며 먹세...
피맛골 고갈비집 터잡아 불콰해진 송강 정철 핏줄이다마는
 
 
[8/15]   심플 2018-05-29 (화) 13:54
박봉추/
크흑... 요새는 며느리, 손녀하고 8개월째 같이 살고 있어서 매사를 조심해야 댜. 애기가 밤에 울면 언제라도 뛰어가서 봐야 되기 때문에 잠 잘때도 5분대기조 복장으로 ...
 
 
[9/15]   박봉추 2018-05-29 (화) 14:52
심플/

오샸구랴...
온단 말하고 다니시구려!

잔 잡아 권할려니...
술이 떨어졌으니
 
 
[10/15]   박봉추 2018-05-29 (화) 14:53
심플/

요즘 아이들은 몇 살에 애를 갖나?
울 아이는 고1인데 될라나?

심플도 개띠랑 호랑이띠 사이일건데 벌싸 손녀!!!!
 
 
[11/15]   심플 2018-05-29 (화) 21:04
박봉추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한다는데 몇살 몇살 따질 거 머 있어.
울 와이프가 알만 남아있으면 내라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확~. 근데, 알이 읎어 알이.

띠 까지는 좋은데, 흉아가 생각하는 거기서 12를 빼야 댜.
 
 
[12/15]   순수 2018-05-29 (화) 21:51
심플/

흉아 오랜만이여~~~
 
 
[13/15]   박봉추 2018-05-30 (수) 10:27
심플/

자! 알이다 알!
알 두개면 되겠어?



 
 
[14/15]   심플 2018-05-30 (수) 17:19
순수/
웅, 흉아 오랜만. 들와서 댓글이라도 자주 달아야 본 글을 쓰게 될 텐데. 반성하께.


박봉추/
캬캬캬... 내가 발가락에 힘을 잘 줘서 저 알 하나마다 쌍둥이를 얻어야 되겠다. 오늘 당장 헬스장 등록부터 하고...
 
 
[15/15]   순수 2018-05-31 (목) 13:59
심플/
ㅎㅎ
심플 할배 무리하지 말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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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11 찐따 정치는 고리타분하게 반복된다 [4]  술기 4 288 08-06
21310 마광수 박사: 공지영 작가 디스 [4]  팔할이바람 7 386 08-05
21309 기무사는 기득권 루저적 사고가 문제의 본질 [5]  팔할이바람 8 297 08-05
21308  기무사 해체 관련 [3]  아더 6 221 08-05
21307 '그것이 알고싶다' 배정훈PD 복귀하라! [3]  지여 2 246 08-05
21306  공주시 시민소통마당 제안서 처리결과 보고회 [1]  항룡유회 2 166 07-30
21305 故 노회찬 의원 추도식 [7]  순수 8 318 07-27
21304  故 노회찬 의원 빈소에서 [4]  순수 6 265 07-27
21303 법치를 세우자  아더 5 419 07-21
21302 "따" 地  지여 3 392 07-21
21301 교양있게 소근소근 "강도야!" [1]  지여 3 586 07-14
21300 민주당 초선들도 모이네? [2]  아더 5 621 07-13
21299 기무사의 쿠데타 [2]  아더 4 632 07-12
21298  지방선거에 참여해보니 [5]  다시라기 10 651 07-06
21297  전해철이 누구야? [5]  불안역학 5 609 07-03
21296  시베리아 횡단열차, 무지개 빛 트로츠키, 왕도의 … [2]  박봉추 5 604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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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94 가정주부 국방장관 [3]  지여 5 616 06-21
21293 금융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어느 아가리에? [9]  박봉추 2 687 06-18
21292  이해찬을 불러내라 [7]  아더 7 898 06-14
21291 소리 없는 바람 [8]  술기 3 775 06-12
21290 정치 신세계 [6]  아더 6 852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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