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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지방선거 잡음 [원문보기]

 
 
[1/5]   미나리 2018-05-17 (목) 00:54
더민주는 옆에서 떠드는 잡음 하나 컨트롤 못하는 실력들이다
원래 그랬던 오합지졸 애들이다
오죽하면 청이 나서나
거져 진수성찬 밥상에 숟가락에 칼까지 쥐어주니 똥오줌 못 가린다
정신 못 차리는걸 떠나 이 만큼 온게 지들의 업적이다 착각까지 하고 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 되는것
아편이 말하는 친노 난 생각 안할란다
내사마 친노 없다 친문도 없고
더민주애들은 지금은 친노,친문해도 속은 다른 생각하고 있을걸
배가 부르면 딴생각 하거든
 
 
[2/5]   항룡유회 2018-05-17 (목) 08:07
더 민주는 70%가 난닝구라고 본다.

대놓고 수구꼴통짓 하면 설 자리가 없으니까 무늬만 민주주의의 옷을 입고사는 자유당 2중대원들
 
 
[3/5]   술기 2018-05-17 (목) 10:51
1.작년 8월경 정발위 설치 시기, 전해철 황희 등 친문 의원들이 중앙당의 줄세우기 공천 재현 가능성과 함께 기존 김상곤 혁신안 만으로 613 지선을 시행해도 충분하다는 주장을 하게 된다.

2.그러나 올 1월 우여곡절 진행되었던 정발위 혁신안은 결국 알맹이가 빠진 채 통과 되고 만다.

쵀재성 정발위원장이 추가 논의를 지속하자고 주장한 부분은

당원자치회 도입과 운영, 백년당원제 도입 운영, 선출직 공직 당직 규정의 특별당헌 및 당규화, 후보자 사퇴 시한 조정, 권역별 최고위원제 폐지 및 지도체제 개편 등...

3.경기도지사 경선만 국한시켜 보면

전해철은 상당히 우세한 지지율을 받고 있던 이재명의 단수 공천 가능성을 깨고 경선에 도전 한다. 그러나 이재명에 대한 민주당원 혹은 노문파들의 검증 요구가 중앙당에 먹히지 않게 된다.

위의 2항이 덫이었던 거다.
1항 당시 추미애도 스스로 부정했던 중앙당의 권한 강화 의도가... 결국 관철된 형국이다.

4. 일반 당원 조직화 및 권한 강화에 있어서 최재성 등에 대한 기대는 아더와 같다. 일부 친문 의원들의 조급성에 대해선 생략하는게 좋을 듯하다.
 
 
[4/5]   박봉추 2018-05-17 (목) 12:04
한 2년 동안 디어뉴스를 잊고 살았더니
글 읽는 법을 잃어 버렸네...

읽어도 당최 뭐라고 쓴 건지 모르겠구만...
 
 
[5/5]   아더 2018-05-19 (토) 22:44
박봉추/ 먼 놈의 디스를....요로코롬 정통으로다가...ㅋㅋㅋ

글이 영 시원치않기는 하구만..다시 함 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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