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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북미정상회담 장소
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5-11 (금) 13:30 조회 : 1707 추천 : 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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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협정을 내다 버렸다.

 

 

 

대이란 핫라인도 꺼버린 채 벼랑끝(?)으로 나가잔다. 사우디와 이스라엘의 꼬드김을 따라가 보는 거다. 이미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가공된 이란 핵무기 정보를 트럼프 대통령의 귀에 대고 속삭인 바 있다. 지난 며칠 동안 이스라엘과 시리아 주둔 이란군 사이엔 로켓과 미사일이 날라 다니기 시작했다.

 

북미정상회담 발생에 대해서도 이란 따로 미국 따로다. 미국이 고강도 압박으로 김정은을 협상테이블로 끌어 냈다고 떠벌리는 반면, 이란은 북한의 핵무력 강화를 그 초간단 이유로 들었다.

 

 

이란과 북한에 대한 미 정부의 태도 자체도 바뀌었다. 이는 오바마 정부와 트럼프 정부의 주적이 각각 달라진 것과 우선 관계가 있다. 오바마가 중-러의 발목을 자르기 위해 이란을 우군으로 선택한 반면, 트럼프는 중국의 서진정책 기세를 꺾을 요량으로 이란의 발목을 잡는 것이다.

 

 

오바마가 대중-러 방어전선 위 제3세계 대리전쟁 프레임 안에서 대충 눙쳤다면, 트럼프는 명확한 대중국 전선을 사이에 두고 그 무역협상 전략에만 집중하겠다는 거다. 트럼프의 잦은 구라포고와 다르게 여타 제국전쟁의 범위와 강도도 그만큼 수그러지는 모양새다.

 

 

트럼프 정부의 처지도 지난 이란 핵협정 당시의 오바마 정부와 구별 된다. 70년 군사외교 방향도 달라질 뿐더러 제국을 회복시킬 능력도 서서히 드러내는 중이다.

 

 

대이란 관계에선 특히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도왔던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주장이 그 힘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일대일로 저지선을 중국 쪽으로 밀어낼 참에 사우디 이스라엘이 그 욕망의 배 위로 함께 올라탄 것이다. 

 

 

 

영연방과 삼성봉건(封建)방

 

 

 

또한 메이 총리의 외면과 별개였던 영연방 유태의 반중국 정책도 다시 얹어진 듯하다. [영국-유로-러시아유태-화교-미국유태]를 잇는 구권력축이 [런던시티-유로유태-러시아오일가스머니-사우디오일머니-이스라엘-미국월가]의 신권력축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신호인 셈이다.

 

 

브렉시트로 잠시 비틀거렸던 그림자정권이 전통의 영연방 전열을 재정비하고 나선 것이다. 그러나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을 영연방 해양패권이 다시 막아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과연 그림자권력의 입맛에 맞게 트럼프가 길들여지겠는가. 그래서 미래는 더 불투명하다.

 

 

또한 중국의 동쪽 한반도의 지난 1년 세월도 결코 가볍진 않다. 한반도에 대한 영연방의 이해타산이 가늠되지 못할 만큼 한반도 정치지형을 깎아낸 그 파도는 거셌다. 장난 아닌 거다.

 

 

영연방은 오바마힐러리처럼 노골적이진 못했어도 전통적으로 대한반도 분단전략을 지지해 왔다. 그들은 천안함은 물론 세월호 사건에서 조차 오바마힐러리의 미국 못지 않은 수상한 민낯을 드러낸 바 있다. 최근 양파처럼 벗겨지는 삼성의 수상스런 뉘앙스도 이들과 상당히 닮아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삼성의 18대 대선 부정선거 개입과 세월호 사건 왜곡 수법은 오히려 영연방의 대한반도 전략보다 세련될 정도이다. 중앙권력과 사법부와 국회와 금융과 학원까지 통털어 무력화 시킨 검은돈이 뿌려졌음은 물론 알아서 기는 사회분위기 까지 덤으로 구축한 것이다.

 

 

일베와 매크로 배후를 찾아내야 할 네이버특검을 오히려 드루킹사건으로 은폐축소 하려는 시도에선 삼성의 처절함마저 엿보인다. 그럴수록 삼성네이버가 언론 댓글 첩보 공모를 통해 대선과 세월호 사건에 개입한 정황만 확장될 뿐인데도 말이다.

 

 

얼마전 성남장학생인 기레기 한마리가 삼성네이버의 매크로 조작 전과를 드루킹 개인 일탈로 헌걸레에 축소편집하기 시작했을 때, 여야의 삼성장학생 국개들을 필두로 특검수용 개나발이 동시에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이때 이재명은 드루킹 피해자 코스프레로 설레발을 치며 먼저 도망쳤다. 그 기레기가 이재명의 정치동지였음을 떠나 소위 오얏나무 아래서 일찍 갓끈을 맨 꼴이 되고 말았다.

 

 

한편 이명박그네 정부 사이버경찰부대는 자신들의 댓글여론조작 전과를 뒤덮기 위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에게 계속 스트레이트 잽을 날리는 중이다. 자신들을 대신해 죽어줄 상대로 노무현 대통령의 분신급을 선택해야만 했다는 거다. 지지율 90%를 넘보는 대통령을 모시고 있는 일개 견찰들의 기획치고는 그 무모함에 오히려 혀가 내둘려질 뿐이다. 삼성의 배후능력이 더더욱 떠오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민주당원들의 투쟁으로 특검이 물건너 갈 동안에도, 안동의 천재 쌍둥이를 자처한 유명팟캐 이동형은 이재명 한 명을 건지기 위해서라면 민주당 쯤 분열시키는 것은 일도 아니라는 식이 되었다. 지난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은 이미 차기 대통령군에서 탈락됐다는 것도 모를 정도로 그의 정치 식견은 빈약해졌지만 말이다. 

 

 

한반도에 있어서 만큼은 영연방과 삼성봉방의 태도는 그렇게 비스무레하다. 세월호 또한 천안함을 따라 [영미이스라엘 정보부 국정원 삼성 네이버] 등 삼성영연방의 첩보모의가 총동원된 한반도의 제2통킹만 사건으로 모사되고 있었다. 현 삼성봉방의 각계각층에서 터지는 전방위 저항을 보자면, 최강 빈티지 금권력 위에 그 단말마의 강직현상까지 겸했다는 의심을 얹은들 그리 나쁘지 않은 상상력이 될 것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트럼프 정부의 대이란 정책은 한반도엔 오히려 희망의 나비짓으로 변할 가능성이 커졌다. 한반도와 유라시아로 경제확대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경제 이익과 가장 크게 맞아 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북미지역과 지리적인 이해도 가까우며 그 점에선 일본도 마찬가지 입장이다. 최근 아베가 급하게라도 숟가락 한자락 얹을 수 밖에 없는 배경이다.

 

 

그러나 일본은 북한의 생화학무기와 인공위성 중단거리 미사일까지 옵션에 넣자는 개수작을 부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받지 않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말이다. 대신 동남아의 영연방 교두보인 싱가포르로 북미정상회담을 유도해 그 확장성을 축소시키고자 대서양 언론들과 함께 갖은 총질을 했다.

 

 

이래도 되는가?...대서양언론 그리고 극우친일파들과 함께 국내의 기레기들도 아무때나 막무가내식 군불 땔 기회를 잡자 한다. 단 북한 압박을 생각한다면 "이래도 된다"...는 속내까지 굳이 감추지도 않는다. 

 

 

홍발정의 핵구걸단부터 국썅 나경원의 미 안보보좌관 존 볼튼 알현까지, 미국과 한국을 통털어 친일파와 전쟁파들은 갈 길도 아득하고 자신들의 남아 있는 길눈마저 스스로 파내려 안달(지랄)이다.

 

 

그동안 개돼지들을 잘 다뤄온 대서양언론과 함께 오바마힐러리의 경제잇속은 군사정책으로 대부분 위장되어 왔다. 북미정전협정 마중물로 거대 자본투자가 제시 되었을 북중회담도 트럼프의 웃음소리 뒤에 그렇게 가려지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에 제시하는 경제선물이 중국의 대북한 투자규모와 맞먹자고 들면 트럼프 대통령으로선 이 신고식에 매력을 놓칠 이유 또한 없게 된다.

 

 

남한이 북한의 산림녹화를 먼저 일으키고 싶어 하듯이 중국 또한 자본주의 시장 진입 초기 자신들의 실수를 뒤늦게나마 북한과 함께 극복하고 싶을지도 모른다. 그런 정황도 없지 않다. 삼성의 회개를 기다리는 것보단 오히려 훨씬 능률적인 기대라 할 만하다.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위해 러시아스캔들 미투 등 온갖 사냥질을 동원하고 있는 월가군산미디어 복합체가 주장하는 북핵폐기는, 그들의 진심이 아니다. 오히려 그림자권력은 북핵폐기를 가장 두려워하는 수구꼴통 집단이었음이 최근 그들의 태클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이란 핵폐기도 싫다 하질 않는가. 그런 면에선 자유당 바미당 기레기 삼성봉방 꼴통들과 천생연분이다.

 

   

  

북핵과 이란핵

 

 

 

물론 이란과 북한 자체도 상당한 변화를 맞았다.

 

 

우선 이란은 배후에 이미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등 강력한 지지기반을 쌓았다. 또한 러-중 관계도 한층 강화되었다. 그에 비해 미국은 시리아 이라크 예멘에 군사기지가 있다고는 하나 이는 트럼프가 기획한 것도 아닐 뿐더러 실제적인 군사실력 또한 러시아에 비해 뒤떨어진다.

 

 

이란은 핵을 이용한 위험분산 전략으로 핵능력만 개발했을 뿐 실제적인 핵무기생산은 없었다. "핵무기는 이슬람 정신에 위배된다"는 이란의 대외선전은 어찌 보면 "굳이 핵을 끌어 안고 싶진 않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속내와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북한은 핵실험을 강화하였고 핵보유 선언까지 마친 상태이다. 또한 중동에서의 사우디 역할을 능가하는 중국의 성실성은 일단 북미 협상에서 훨씬 유용하다. 비교꺼리가 아니다.

 

 

분명한 것은 트럼프는 자신의 대선공약을 일관되게 유지하며 대외군사경제 정책을 이끈다는 것이다. 미군 주도 전장에서의 확실한 후퇴는 그의 선거공약이다. 제국주의 전쟁을 마감해야 한다는 미국 인민들의 절실함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트럼프는 선거공약 초반부터 이미 내외의 전쟁주의자들과 궁합이 안 맞는 상태로 출발한 셈이다.

 

 

오바마처럼 국내경제를 희생시키고 확대일로의 빈부격차를 만들면서까지 제국전쟁을 벌이고 싶진 않았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중국의 동쪽도 통일한반도와 일본을 지렛대 삼아 견제하는 것으로도 트럼프 대통령의 명분 또한 살아날 수 있는 것이다.

 

 

 

 

 

 

 

과거 북미 상호간 벼랑끝 전술은 실제로 북한만 벼랑끝으로 떠밀자는 것이었다. 물론 그 벼랑의 끝은 남북분단선이다. 그러나 그 반작용으로 남한 주민들은 독재자들의 정치 언론 사상 학문 통제와 왜곡을 대신 받아내야만 했고, 지금까지도 우물안 개구리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었다. 경제이익 아젠다를 숨겼을 뿐인 단순 이념대결에 아주 오랜 세월을 낚인 것이다. 

 

 

한반도의 가장 적합한 데칼코마니로서 통일예멘의 재분열 또한 정치지도자들의 분열 책임이 가장 컸다. 단지 사리사욕들일 뿐이었다. 그들과 유사한 길을 따라 극우친일파 또한 똥고집이 지나쳐 무지몽매에 접어 들었을 정도다.

 

 

한편 70년 이상의 장기 분단은 사회각계각층 거의 모든 정치지도자 전문직 그리고 언론 종교 및 기업가 공무원들의 뇌를 병들게 만들었다.

 

 

1. 뉴라이트와 개독

2. 삼성과 국제외교협회 한국지부

3. 입진보와 신자유주의 결합체

 

 

그 중 민평련 경기동부와 대구경북 전문직(최대집 의사협회장...) 팟캐꼴통들과 일베 그리고 삼성중앙 네이버다음의 결합이 가장 꼴사나울 것이다.

 

 

그들은 문재인권력 내지 남북연합권력의 집중력을 떨어뜨리는데 우선 앞장 설 것이기 때문이다. 조국이 분단되어도 금융붕괴가 와도 부동산이 폭락해도 설사 핵전쟁이 나도 될 만큼, 혹은 외국으로 튈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금권을, 충분한 권력을 확보했다고 자신하는 반역도의 모습일 뿐이지만 말이다.

 

 

이제 바햐흐로 카멜레온의 적응기를 거치고 나면, 그들은 다시 자본주의 대량살상무기 격인 [독과점 금산분리 불로소득 빈부격차 부정부패]란 독약으로 북한을 향한 공격과 함께 회유도 하려 들 것이다.

 

 

 

--- 

 

 

 

613 지방선거 하루 전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싱가포르의 샹그릴라 호텔, 그곳에서 그리 멀지 않을 보타닉 가든스에 노무현대통령님 내외분의 기념식수 사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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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5-11 (금) 13:30 조회 : 1707 추천 : 8 비추천 : 0

 
 
[1/4]   아더 2018-05-11 (금) 21:23
하....대이란 정책과 대한반도 정책이 연관되어있을거라...짐작까지는 했었지만

이런 흐름이 있었구나....

무서운 세상이다.
 
 
[2/4]   아더 2018-05-11 (금) 21:24




 
 
[3/4]   박봉추 2018-05-12 (토) 19:30
술기에게 질문

1. 성남장학생인 기레기 한마리= ?

2. 헌걸레= ?

3. 이재명이 삼성장학생인가?

4. 팟캐 이동형이 이재명 편에 서서
문빠 이정렬 전 판사와 대리 맞짱 뜨는 것인가?

5. 다음 대선 주자는 누구인가?
유시민/ 김경수/ 조국/ 박원순
 
 
[4/4]   길벗 2018-05-17 (목) 18:57
이것도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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