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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티삼디오지 그리고 사이칠 남북정상회담
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4-25 (수) 12:05 조회 : 384 추천 : 9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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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섶들이 가면을 벗자든게 어제오늘은 아니다. 다만 풀뿌리 깨시민조직은 옛 그대로이다. 스스로 엘리트(선민)를 거세한 나꼼수 멤버들은 본능적으로 이를 이해했다. 그래서 지금 정봉주는 제외다. 김용민도 그렇게 혼쭐난 적이 있다.   

 

그 앞 나비짓을 따라 정치냉소 언덕지기였던 신인류들이 닥치고 민주당으로 날아 든다. 통일국면의 안전판이 움직이기 시작한 거다. 재분열된 통일예멘, 외부충격에 무너진 우크라이나 리비아 브라질과는 분명 다른 광경이다.

 

그렇게 중앙권력 시스템이 돌아오고 있다. 세계사를 찜쪄먹을 신정치력이 나올 기세다. "문명의 전환"이 책속의 얘기만은 아닌 모양이다.

 

 

 

                               3디 프린팅, GnH 의지연구소

 

 

 

지금으로부터 73년 전, 미국에선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사망으로 해리 트루먼이 그 대통령직을 이어 받게 된다. 그리고 그는 세기적인 "문명의 전환" 시공자가 된다. 그 설계자는 아직 오리무중이다.

 

 

당시 트루먼은 소련과 각국 공산주의 싹을 우선 자르고 나섰다. 민주주의 완장을 찬 거다. 소비에트는 미 패권의 존재를 위해 거듭 태어나야 했다. 그들을 어떤 괴물로 만드느냐가 글로벌 카우보이 능력의 척도였다.

 

 

트루먼은 곧 전범국 일본 땅에 원폭을 투하하게 된다. 독일에서처럼 소련과 다시 전리품을 나누고 싶지 않았던 거다. 대신 전쟁피해국인 한반도가 찬밥으로 남고 말았다. 먹다 버린 음식이 된 거다. 결국 한반도의 허리는 잘려졌다.

 

 

그 토실한 자양분 위에 그는 중앙정보부(1947) 북대서양조약기구 및 마샬플랜(1948) 등을 창설하게 된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장차 금융군산 월드리그인 신자유보수-복합체[네오리브콘 neolivcon]의 100년 내진설계까지 도운 거다.

 

 

같은 시기 대만의 2.28사건과 제주 4.3사건이 적극 조작되었고, 미 중앙정보부는 국제첩보세계에 그 성공적인 데뷔를 알리게 된다. 양쪽의 대학살극은 반공이란 가짜뉴스의 위력을 철저하게 실감케 해 준 일대사건이었다. 대학살극이 폭로되기까지 장장 40여년의 세월이 더 필요했을 정도였다.

 

 

제주만 놓고 보더라도 당시 7년전쟁 동안 공산당원 300명 대비 3만명 이상의 민간인이 학살 당했다. 인구의 4~50%가 토끼몰이 식으로 조리돌림 당한 것이다. 이후 양 국가 똑같이 80년대 민주화 운동기에야 그 학살의 실체가 겨우 일반국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전설의 가짜뉴스 기법은 제3세계의 이념 종교 인종 분쟁과 베트남전쟁의 통킹만 사건 등 매트릭스( 대칭판) 조작술을 거쳐, 최근엔 후세인의 대량살상무기와 가다피나 아사드의 화학무기까지 그 묻지마 영역으로 확대되었다.

 

 

다만 북핵미사일이 그 매트릭스 덫을 깰 줄 그들도 몰랐다는 거다. 이 또한 그들 내부의 부패가 키운 자업자득이다. 눈 뜨고 눈이 먼 거다. 스무 배 이상의 군사비로도 러시아 군사력에 역전당한 이유 또한 미 군수산업 내외를 관통한 부정부패의 결과였다.

 

 

 

                                 3디 프린팅, 위키트리

 


 

T루만에서 시작하고 T럼프에서 매듭지다.

 

 

지난달 중순 미 국무부장관 렉스 틸러슨과 미 국가안보보좌관 맥 매스터가 연이어 경질되었다. [시리아-이라크] 수니스탄에서 시작하여→ [시리아-이라크-터키] 쿠르디스탄 허수아비정권으로 이어지는 오바마힐러리의 과거 중동정책 늪 속으로 하마터면 트럼프 대통령을 빠뜨릴 뻔 했기 때문이다. 소위 트럼프 대통령의 역린을 건드린 것이다. 북미관계 때문이 아니었다는 거다.

  

 

우선 프랑스대통령 마크롱은 지난달 말경 시리아쿠르드족 지원을 명분으로 시리아전 개입을 선언하게 된다. 그가 결국 선배 사르코지의 뒤를 잇는 국제 월가군산리그의 새로운 불란서종 사냥개를 자처한 것이다. 물론 지난 프랑스대선 도우미들에 대한 보은의 표시가 먼저이긴 하다.

 

 

 

한편 지난 1일 통일전선부장 김영철이 남한기레기들의 취재불만사항에 대해 즉시 사과하게 된다.

 

 

3일 김정은 위원장은 남북합동공연 관람 대신, 현 미 중앙정보부장이자 미 국무부장관 내정자이기도 한 마이크 폼페오와의 면담을 이어 간다.

 

 

5일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에서 미군철수를 선언한다.

 

 

7일 화이트헤드와 시리아인권관측소 등 서방첩보기구 하청업체들이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을 먼저 언론에 퍼뜨린다.

 

 

9일 트럼프의 변호사 사무실이 압수수색 당할 무렵 이스라엘이 먼저 시리아를 공격한다.

 

 

13일 트럼프 대통령은 메이의 영국, 마크롱의 프랑스와 함께 시리아를 공격하게 된다. 하지만 공격대상에서 러시아군 주둔지역이 제외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 연합군 미사일의 대부분은 격추되었다. 

 

 

 

                          최근 공개된 러시아 순항미사일


 

 

← 군사부문에서 만큼은 차세대 이동통신 5지도 이미 한물 갔다는 얘기다.

 

 

 

이는 미 연합군의 과거 이라크 리비아 전쟁개입 추임새 과정과 판박이다. 그래서 오바마힐러리의 전통수법이 의심받은 거다. 그들은 여전히 제3세계 인민들을 호구로 본다는 것이다. 대서양언론부터 기레기언론까지 그들의 딸랑수들이 건재하기 때문이다. 그보다 먼저 [월가군산복합체-오바마힐러리] 조합이 아직 분노의 끈을 놓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03년 2차 이라크 침공의 명분은 후세인의 대량살상무기 보유였다. 훗날 이 또한 가짜뉴스로 밝혀졌다.

 

 

'11년 리비아 공격 명분도 가다피의 생화학무기 사용이었다. 당시에도 프랑스의 사르코지의 제안에 영국의 카메론과 미국의 오바마가 추인하는 모양새였다. 여기도 매크로를 돌렸나? 변함없는 호출과 출석응답 방식이 돌아 간다. 그 해 가다피는 결국 사망하였다. 아프리카의 별이 떨어진 것이다. 생화학무기? 역시 가짜뉴스였다.

 

 

'13년 오바마힐러리 배후의 아프리카중동형 하이브리드(컬러) 전쟁, 즉  "아랍의 봄"이 시리아 내전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얼마후 성에 안 찬 오바마힐러리는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사린가스) 사용설을 다시 꺼내들며 공습폭격 일보직전까지 몰아 간다. 그러나 러시아의 개입으로 이는 포기되었으며, 오바마는 대신 이슬람국(IS)과 알누스라 등을 통한 대리전을 지속하며 재기를 노리게 된다.

 

 

'14년 오바마는 이슬람국을 공격한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린 뒤, 오히려 시리아 정부군만 골라 공습하는 에어쇼를 보여 주게 된다. 그러나 '15년 10월 러시아 공군이 이슬람국 본진만 골라 정밀 폭격하자 미 연합군도 결국 손을 들고 말았다.   

 

 

 

 

 

 

'16년 미국대선 직전, 미 연합군이 시리아 데이르에조르 공항 인근 시리아 육군기지를 공습하게 된다. 앞선 미-러 간 시리아 정전협정을 미국이 앞장서 파기한 것이다. 힐러리클린턴 대통령만들기 구색맞추기가 급했다는 거다.

 

 

서툴지라도 당시 미국식 북풍 "신매카시"가 빨리 동원될 필요가 있었다는 얘기다. [러시아스파이-트럼프진영] 연계설과 함께 얼른 묶어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리아전쟁은 이미 러시아에 의해 거의 제압되고 있었다는 거다.

 

 

한편 예멘 후디스-살레 동맹군의 사우디-아랍에미리 연합군을 향한 미사일전도 노골적으로 세계언론에 소개 되었다. 예멘전쟁 상황이 아주 오랜만에 의도적으로 국제사회에 끌려나온 것이다. 오바마힐러리와 대서양언론 카르텔이 더이상 물불 못가릴 처지였다는 반증이다.

 

 

그렇게 러시아 배후 음모설의 또다른 조각이 대중을 향해 큰소리로 던져졌다. 그리고 시리아의 러시아대사관 피습도 언론에 재빨리 이어졌다. 그 마지막 퍼즐을 개돼지들 스스로 맞춰줄 것을 기대하는 것으로 중동 연극무대는 그렇게 일단락 되었다.

 

 

 

한편 당시 주유엔 미국대사 사만사 파워가 판문점을 방문한 전후로, 미 국무부차관보 대니엘 러셀과 미 국무부장관 존 케리는 북한에 대한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었다. 안밖으로 약을 올리잔 거였다. 전략적인내자들이 보일 쌍희롱 치고는 참 졸렬했다.

 

 

그러나 10월 10일 노동당창건 71주년을 맞아, 오바마힐러리와 월가군산매파들 그리고 헬조선의 순실-사드파들이 그토록 고대해 마지 않던 북한미사일 발사는 끝내 없었다.

 

 

열흘 후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선 북미협상이 있었으나, 이후 북한의 대미 비난발언만이 들려왔을 뿐이다. 북한은 그렇게 미사일발사 유혹을 견뎌냈다. 오바마의 힐러리 대통령만들기 작업 중, 쿠바봉쇄해제와 카톨릭교종 미국방문 성사를 통한 히스패닉계와 흑인계를 포섭한 일들이 오히려 무색해질 정도였다.

 

 

힐러리는 결정적인 순간에 북한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결국 낙선하게 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우호적일 수 밖에 없는 역사의 인과도 함께 시작된 거다.

 

 

지난해 트럼프-시진핑 미국회담 당시에도 미공군의 시리아 폭격이 있었다. 그러나 러시아-미국 간 휴전협정이 곧바로 이어졌다. 오바마 당시의 공중폭격쇼와는 애초에 다른 의도였다는 거다. 그나마 오바마힐러리 잔존세력들의 투정을 받아준 것이다. 이번 달의 시리아 폭격도 그와 같은 맥락으로 끝났다.

 

 

 

                차세대 이동통신 5지형 자율주행차, 컴퓨터월드 


 

 

빈부격차와 자산의 부동산 몰빵화가 우리의 국가시스템을 마비시키는 동안, 정치는 선전선동에 숨는 재주를 부리는 자들의 전유물이 되었다. 개돼지들은 그들만의 나라를 헬조선이라고 불렀다. 전통의 중앙권력 시스템을 갉아 먹는 신자유주의 정치유령들만이 버젓이 활개한 거다.

 

 

정치는 사유화 되었고 말기암 증상까지 보였다.

→ 최순실 정윤회 이상득 장충기...

 

 

사유화된 국영기업들은 원인미상의 돈극물중독에 빠져 있었다.

→ 대한항공 포스코 강원랜드 산업은행 금융감독원 국민연금공단...

 

  

엘리트에 쩌든 금권파 2세 3세들까지

→ 언론 금융 사법 교육 국영기업...에 불법 수혈되며 가업을 이어 갔다.

 

 

 

그리고 대통령만 바뀌었다.

 

 

 

그 와중에 정의당 국회의원 경기동부 손가혁 섶국제사상가들은 늘 하던대로 비난거리를 곧잘 찾아낸다. 출중한 언변도 곁들여진다.

 

    

남북대화 초기 국면에 한결같은 분단사고로 용을 쓰며 덤비자 한다. 북미평화협정과 주한미군철수를 대입하는 철통머리도 나와 준다.

 

 

전작권 자진상납, 군수생산 및 무기수출입에 관한 한 한미는 부정부패동맹일 뿐이었다. 취임 초 문재인 대통령에게 들을 수 있는 유일한 불평이었다. 북진 무력통일을 주창하던 극우의 뻥도 고스란이 터뜨려 버린 것이다. 

 

 

그리고 북한인민시스템 개무시는 극우엘리트의 쥐랄오지랍으로 결론 났다. 오바마힐러리의 자유민주=엘리트의 오지랍도 이미 헬조선 최악의 빈부격차 청년실업 자살률 우울공화국 생태환경 파괴로 펼쳐진 뒤다.

 

 

 

보수의 깃발을 들었던 놈들, 그 보수를 대신할 사람을 진보라는 딱지로 얽매려는 년들, 입으로만 진보인 자들, 머리로만 수만 번의 혁명도 이룬 백년서생들, 대표자 이름을 바꾸고 구미에 맞는 뉴스 몇 꼭지 틀었으니 기레기들의 양심을 눈 씻고라도 찾아 보겠다는 개돼지들... 그렇게 잡동사니로 굴러 간다.

 

 

 

왜 선구자들은 기필코 통일시대를 앞당기려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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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4-25 (수) 12:05 조회 : 384 추천 : 9 비추천 : 0

 
 
[1/5]   아더 2018-04-27 (금) 08:07
오직 통일만이 모든 기득권 카르텔을 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인가
 
 
[2/5]   아더 2018-04-27 (금) 10:02
글치....미국에서 북한에 대한 이견으로 인사조치를 하지는 않겠지...

미국에서 봤을때 그까짓게 무슨 큰일이라고.
 
 
[3/5]   술기 2018-04-27 (금) 10:28
수온 상승으로 제주 앞바다에서 잡히던 물고기가 남해 쪽으로 진출했다고 하지.
우리나라 인삼을 중국 가서 심으면 무우가 된다고도 하고...

과거 보수 쪽에 줄서 있던 유권자들의 변한 정치적인 태도를 보면
물이 바뀌고 있다는게 실감 난다.

죽었던 인재들도 다시 살아 나겠지.
인재를 죽였던 나라...
 
 
[4/5]   술기 2018-04-27 (금) 10:47
자유당 바미당 성조기부대에 대한 미국의 시선은
막장 똘끼를 지나 지 혼자 상사병 걸린 집단에 대한 개무시에 가깝다.
삽살개가 멍멍 짖는 정도?

가장 중요한 군사우방국가의 대사 자리를 16개월 이상이나 비워 놓을 수 있는 자신감의 배경?

미국 정치인들이 노골적으로 한반도 분단유지 이익(?)을 떠벌릴 수 있었다는 거지.
 
 
[5/5]   길벗 2018-05-17 (목) 18:56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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