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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법좀비 장영수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4-13 (금) 09:13 조회 : 3107 추천 : 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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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고려대 법학교수.

박근혜 때에는 4년 중임제가 적절하다고 하다가 이제는 4년 중임제는 독재로 갈 위험이 있다며 히틀러를 들먹인다.

개헌 같은 문제들은 일반 국민들은 잘 모르니까 위에서 알아서 해줘야 한단다.

우리나라의 가장 큰 고질적인 문제는 이런 법 좀비들이다. 자신들만이 세상을 이해하고 있다는 정신병을 가지고 자신들만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희한한 논리를 들이댄다.

국민을 개돼지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같잖은 수준의 인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신만이 세상을 이해하는 줄 알고 있는 바보들.

법이라는 것이 독립적이 아니고, 정치와 사회, 문화 더 크게는 과학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오직 법조문 몇 개 외고 앉아 있으면서 자신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조무래기 같은 것들.

100분 토론을 보는 동안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다. 시대는 바뀌어도 저런 법 좀비들의 의식은 전혀 변화가 없다.

법 좀비들을 밀어내는 것이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큰일인지 단적으로 보여준 아주 유익한 토론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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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4-13 (금) 09:13 조회 : 3107 추천 : 8 비추천 : 0

 
 
[1/1]   길벗 2018-04-16 (월)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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