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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기식 유감 1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4-12 (목) 18:37 조회 : 676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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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논란을 보면서 이제 우리나라에서 삼성이라는 회사는 그만 망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확신이 들었다.

그동안 정치에 꽤나 관심을 갖고 살아온 인생이지만 금감원장이 누구였는지 기억나는 사람은 손에 꼽을 만하다. 총리도 아니고, 장관도 아니고 검찰 총장도 아니다. 금감원장이다.

금감원장 하나 잡겠다고 야당 의원들이 '목숨'을 걸었다.

삼성이 싫어하면 물러나야 한다는 것이 지금의 흐름으로 보인다.

지금 소위 제일 잘 나가는 주진우 기자의 책상에 자꾸 삼성 괴롭히면 죽는다는 메모지를 붙일 수 있는 회사. 전직 대통령은 뇌물죄로 구속되어도 기업 총수는 풀려나는 회사.

이 회사는 나중에 누구든 기분 나쁘면 죽일 수도 있어요. 그것이 당신들 가족일 수도 있고요. 바로 당신 자신이 될 수도 있어요.

그 이유는 우리는 알 수도, 알 필요도 없어요. 그냥 삼성이 죽으라고 하면 죽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이런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당신이 몇 만원 아낀다고 사 주는 삼성 제품이 나중에 당신을 죽일 수도 있어요. 대통령보다 힘이 더 세고, 판사들도 개처럼 기어 다니고, 검사들은 그냥 수사를 못해요. 경찰요? 장난치세요?

이 회사는 지금 제품을 팔지만, 나중에는 의료를 팔고, 수도를 장악하고 전기를 장악할 수 있어요. 어쩌면 철도나 공항도요. 그때가 되면 더 이상 수많은 연구진에 돈 들일 필요가 없을 거예요. 검, 판사 혹은 정치가들이나 뒤에서 조종하면 그냥 앉아서 돈방석에 앉을 테니까요.

미국이 적자를 내고 연방 준비위에서 돈을 빌릴 때마다 그 이자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로스차일드 가문으로 들어간다는 이야기는 더 이상 음모론이나 소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은 정황들이 쏟아지고 있다.

우리도 이제 미국을 흉내 낼 것인가? 국가위에 군림하는 기업이 무엇을 의미할 것인지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때가 되었다.

어르신들마다 하시는 말씀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라는 이야기는 이제 더 이상 웃어넘길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다.

삼성이 망해야 그나마 안전하게 살 수 있다. 삼성이 망해야 그나마 우리 아이들이 노예를 면할 수 있다.

이제 그만 삼성 망할 때가 되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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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4-12 (목) 18:37 조회 : 676 추천 : 5 비추천 : 0

 
 
[1/7]   지여 2018-04-12 (목) 21:23
이재용 구속기간 중 삼성 주가, 삼성반도체 날개 달고 훨 훨 ~ 날았었다

삼성전자(반도체)는 포항제철처럼 국민들의 피땀으로 키운 기업이다.
포항제철의 주인이 국민이듯이, 삼성전자 주인도 국민이다.
이재용일가 지분 쥐꼬리이고, 국민연금 지분은 고양이 머리이다. 
포항제철과 삼성전자 망하면 그 피해자는 선량한 국민이다. 그러나
이명박 이상득 이재용과 부역자들 없으니(없어야) 포항제철/삼성전자 발전했다(발전)한다. 
삼성을 이재용일가로 보는 잘못된 국민정서를 조중동이 120% 활용한다.
3.5%쥐꼬리 이재용/이건희가 51% 닭대가리 노릇하게 만드는 것은 법비와 금융모피아들이다. 법비 처단이 최우선이다.- 정형식이 이재용보다 너 나쁜 놈이다. "포항제철과 삼성전자 의 주인은 나(국민)이다."
 
 
[2/7]   지여 2018-04-12 (목) 21:35
* 삭제한 글이다.
 
 
[3/7]   지여 2018-04-12 (목) 22:01
사법부 법비(정형식) 처단은 국회의원 스무명 처단보다 어렵다.
판사는 선출직이 아닌 한계를 이재용 일가가 교모하게 활용하고 있고,
삼권분립이다 보니 정형식같은 안하무인 법비를 대통령도 어찌 못한다.

법비처단을 할 수 있는 현실대안은 <언론>인데 언론은 대통령도 어찌 할 수 없고 언론 소비자인 <국민>이 나설 수 밖에 뾰족한 수단이 없고...
그래서 우리들이 ...자판 열씨미 두드리고 있고...
김어준이 소중할 수 밖에 없고.................................
 
 
[4/7]   순수 2018-04-12 (목) 22:16
삼성의 장학생들이 모든 기관에 박혀 있을 거다.
삼성은 국정원 보다 더 많은 정보력을 이용하여
언론과 국개 검새 판새들을 이용하여 삼성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물러 나게 하고 있다.

삼성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5/7]   지여 2018-04-12 (목) 22:18
51% 지분을 가진  기업오너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
그 기업 제품을 불매하면 그 나쁜 오너를 응징할 수 있다.

3% 지분을 가진 오너가 잘못된 행동을 한다고 해서 그 기업을 망하게 하면
97 % 선량한 주인이 더 큰 피해를 입는다.
 잘못된 짓을 한 그 넘을 감옥에 쳐 넣어 97% 주주(=국민)를 보호해야 한다.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법비와 언론이지
.. 기업(노동자= 서럽게 죽어간 반도체 현장노동자)이 생산한 제품이 아니다.
 
 
[6/7]   지여 2018-04-12 (목) 22:51
순수/
행정부에 기생하고 있는 삼성장학생 - 주로 금융/재경부에 포진하고 있다.
.. 행정부내에 삼성장학생을 축출해야 하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 책임이지만,

  물갈이 할 적임인 김기식을 마녀사냥하고 있는
  자한당, 조중동이 삼성장학생 본진이다.
  그러나 자한당과 언론,법조계는 대통령이 어찌 할 수 없다.
 언론과 국회의원을 물갈이해야 하는 것은 우리들 책임이다.
 
 언론과 국회가 법조계삼성장학생을 물갈이 할 수 밖에 없다.
 
 
[7/7]   아더 2018-04-13 (금) 13:51
지여/ 아놔.....형아 얘기들으니까....그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놔.....나는 팔랑귀



순수/ 글게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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