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427건, 최근 0 건
   
[정치] 개헌에 대한 이해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3-20 (화) 06:49 조회 : 900 추천 : 8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기자생활 : 2,905일째
뽕수치 : 447,548뽕 / 레벨 : 44렙
트위터 :
페이스북 :
대통령이 나서면 관제 개헌? 개헌 논의 끝이라고? 괜찮아.

어차피 지금의 제도가 그렇게 나쁘지 않아. 지금의 소선거구제, 지금의 대통령제 다 괜찮아.

지금 야당이 가장 원하는 것은 국회의원 뱃지 다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갖고 싶은 거잖아. 거기다가 덤으로 의원 내각제 요소들을 지니게 된다면 더 큰 권력에 접근할 방법이 생기니까 더 좋을 것이고.

지금 가장 불안한 것은 소선거구제의 유지가 가장 불안한 거잖아? 이대로 가면 다음에 뱃지 다들 떨어질 거 알고 있잖아? 거기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해달라는 거지?

대통령이 무엇이든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있으라는 거잖아? 정부가 법안을 제출할 수 있는데 왜 대통령이 법을 제안하면 안 되는 거지? 법안에 대통령 이름이 올라가는 게 싫은 거잖아? 그치?

멍청이 국회의원이 그거에라도 이름 올리고 싶은 거잖아? 논리적으로 국민들이 대통령제를 선호하니까 자꾸 제왕적 대통령제라고 하지만 그게 먹히니? 의원 내각제야말로 자자손손 영원히 해 먹는 거잖아? 그걸 원하는 거지?

의원 내각제 하는 나라들 보면 삼대, 사대 물려가면서 지역구 물려 받고 하잖아? 그게 그렇게 부러웠어?

심상정 씨 권력의 한 귀퉁이를 잡아보고 싶었수? 너무 속이 보이잖아요? 까짓것 어떠냐고? 부끄러움은 잠시고 권력은 영원할 텐데?

대통령이 개헌안 내고, 야당이 파토내면 지금의 방식을 유지하자고. 소선거구제를 계속해보자고요. 다음에 국회의원 싹 물갈이하고 개헌해도 괜찮아요. 삼 년 만에 나라 안 망합니다. 조금만 기다립시다. 다 쓸어내고 그때 개헌합시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3-20 (화) 06:49 조회 : 900 추천 : 8 비추천 : 0

 
 
[1/1]   순수 2018-03-20 (화) 13:13
이참에 국개덜 싹 쓸어 버렸으면 좋겠네..
   

총 게시물 21,427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2122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4139 2012
10-11
21427 공소시효? "법비 개들에게나 주어라" [2]  지여 3 95 03-20
21426 반기문 임명 [2]  아더 4 108 03-19
21425  똑똑하고 정의로운 리더(事大와 事大主義) [4]  지여 5 233 03-08
21424 북미 회담 뒤끝 [2]  아더 3 245 03-06
21423 자유당 전당대회 [3]  아더 4 257 02-22
21422 김지은 [8]  아더 5 309 02-22
21421  칭찬해야 승리한다 - '사람 귀한줄 알자… [9]  지여 5 243 02-21
21420 빤스목사 한기총회장 선출 [8]  아더 5 229 02-17
21419  기레기 감별 3단계 fact, fair, tolerance [9]  지여 6 244 02-17
21418  광화문에서의 사법농단 촛불집회 [6]  순수 3 200 02-10
21417 정의당과의 선거 연대 [4]  아더 4 254 02-07
21416  대법원 정문 사법농단 규탄대회 [5]  순수 4 222 02-03
21415 서울 중앙지법 앞 사법농단세력 규탄 및 청산 촉… [3]  순수 3 211 02-03
21414  대통령 선거 불복 [5]  아더 4 335 01-31
21413 김경수 구속 [2]  아더 4 297 01-30
21412  기레기 쿠라부- 출입처제도 [4]  지여 5 287 01-28
21411 O B모임, 동창회 반칙특권의 온상 [1]  지여 7 306 01-24
21410  왜나라 대학 서울법떼 [3]  박봉추 4 390 01-23
21409 금태섭 [1]  아더 5 301 01-22
21408  손혜원 [6]  아더 5 435 01-21
21407 최승호, 엄기영, 박소연, 김삼환 [4]  아더 7 320 01-20
21406  손혜원을 공격하는 SBS의 정체 [9]  박봉추 7 480 01-17
21405  사법부를 츄잉해 버린 냥승태 [7]  박봉추 9 510 01-11
21404 다음 대선 점괘 한번 뽑자. [5]  아더 5 432 01-09
21403 연동형 비례대표 지금 상황에 옳은가? [2]  아더 4 299 01-08
21402  수전노(守錢奴)와 자린고비 [4]  지여 8 419 01-02
21401  정치는 맞춤복이 아니고 최악을 걸러내는 것이다 [5]  지여 7 471 2018
12-27
21400 장학금 [2]  항룡유회 3 381 2018
12-26
21399  그런데 민경욱은? [6]  아더 7 412 2018
12-26
21398  아파트공화국-정주영과 이명박 [7]  지여 7 475 2018
12-25
21397 니싼 자동차의 부패와 망조 [7]  팔할이바람 4 483 2018
12-25
21396 무료 [2]  항룡유회 4 357 2018
12-24
21395 문재인 지지율 [3]  아더 5 451 2018
12-20
21394 황교익 그리고 백종원 [10]  아더 6 600 2018
12-14
21393 정보가 실력이다 [3]  지여 9 457 2018
12-12
21392  연동형? 독일식정당명부비례대표? [9]  아더 6 508 2018
12-11
21391 중국제조 2025와 화웨이 부회장 체포 [12]  팔할이바람 6 534 2018
12-10
21390  뉴스 거꾸로 뒤집어 속살보기 [6]  지여 6 552 2018
12-07
21389  정찬형 YTN 노종면 힘!!! [5]  지여 5 539 2018
12-04
21388 드루킹이라면 냥승태에게 몇 년이나 줄까? [3]  박봉추 3 433 2018
12-04
21387 조응천 [3]  아더 7 519 2018
12-03
21386 언론을 바꾸어야 한다 [3]  아더 6 427 2018
12-02
21385  경제 전쟁 [2]  아더 8 377 2018
12-02
21384 김명수 [2]  아더 6 437 2018
11-29
21383  士農工商-계급질=신분질 [5]  지여 5 803 2018
11-29
21382 문무일 [2]  아더 4 446 2018
11-28
21381  병(病), 약(藥) [4]  지여 5 606 2018
11-25
21380 이게 신문이냐? [1]  아더 5 492 2018
11-23
21379 주 (主) [4]  지여 6 473 2018
11-22
21378  송인배 기소 방침 [3]  아더 7 544 2018
11-1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그건 좀 곤란하다.
 조깅하다 내 물건 날치기 당함…
 공소시효? "법비 개들에게나 …
 전망좋은집
 반기문 임명
 과도한 커플템의 피해사례.
 경기 성남 신구대 수목원의 봄
 사진기는 어떤 걸 사야하는지?
 PC방 장사잘되려면ㅎㅎ
 봄의 기운
 인천국제공항
 기부와 뇌물
 문 대통령 아세안 방문
 표창원과 도올
 일본에 의한 경재제재?
 검스전문 아나운서
 국썅 나경원
 멕시코 남자들의 군입대
 문구점에서 본 학교
 건널목, 유치원,그린벨트 -�…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