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258건, 최근 0 건
   
[정치] 정의당 그리고 진보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3-18 (일) 08:01 조회 : 227 추천 : 7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기자생활 : 2,576일째
뽕수치 : 433,922뽕 / 레벨 : 43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정의당과 평화당의 통합 행보.

난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 무언가 어색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조금만 더 생각을 해보니 어딘가 두 당이 굉장히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을 했다.

평화당은 호남을 인질로 정치를 하고 싶은 정치 집단이고, 정의당은 진보를 인질로 정치를 하는 집단이다.

정의당의 심상정은 이번 개헌에 대해서 총리의 국회 추천권을 주장했다. 이정미 대표는 대통령의 개헌 제안에 대해 위험하다고 반발했다.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국회는 개헌에 대해 관심도 없지만 대통령이 개헌에 관심을 갖는 건 왠지 내 일자리 뺏긴 느낌?

가장 인기 없는 집단인 국회가 모든 것을 갖겠다는 위험한 발상은 한국당이나 평화당, 정의당 사이에 차이가 없는 것이다.

언젠가 심상정이 이야기했던 노무현과 민노당 사이에는 한강이 흐른다는 얘기가 허투루 나온 얘기는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정의당은 입바른 소리만 하는 것 같지만 결국 헛발질은 한 번씩 한다. 대외적으로는 기득권에 대항하는 세력인 것 같지만 대내적으로는 상당한 기득권층이다.

밖에서는 여성 인권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집에 와서는 와이프 때리는 이중성 같은 것이라고나 할까?

사회의 정의를 세우겠다고 하면서 정봉주를 까는 칼럼을 싣는 한겨레, 정봉주를 저격하는 프레시안, 민병두를 저격하는 뉴스타파.

이쯤 되면 병이라고 봐야 한다.
내가 주인공이 아닌 세상은 의미 없다. 내가 노동자의 주인이다. 내가 노동자를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는가? 뭐 이런 느낌?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3-18 (일) 08:01 조회 : 227 추천 : 7 비추천 : 0

   

총 게시물 21,258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0037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48343 2012
10-11
21258 안태근 면죄부 발행 [2]  아더 5 62 04-26
21257 이티삼디오지 그리고 사이칠 남북정상회담  술기 6 76 04-25
21256 대놓고 정경유착 - 사외이사 [2]  지여 7 116 04-24
21255  조현민 할배 총수 집으로 배달되는 2통의 물 [4]  박봉추 7 179 04-24
21254 조현민 사태 [2]  아더 4 98 04-24
21253  그날, 바다-봄날은 가도 가을이 온다 [4]  지여 10 190 04-19
21252  세월호 4주기 추모식 [14]  순수 10 214 04-15
21251 김기식 - 보험업감독 시행규정 [5]  지여 8 194 04-15
21250 이재명 리스크? [5]  아더 7 263 04-15
21249 법좀비 장영수 [1]  아더 8 142 04-13
21248 김기식 유감 1 [7]  아더 5 239 04-12
21247 삼성의 개들 중에 [11]  술기 4 241 04-12
21246 홍준표 [6]  아더 6 239 04-10
21245 박근혜 1심 본질 [9]  지여 8 302 04-06
21244 가슴 쭉 펴고, 활짝 웃어보자 [2]  지여 8 254 04-03
21243 호부 호자(虎父 虎子) 견부 견자(犬父 犬子) [7]  줌인민주 9 343 03-26
21242 적폐의 완성 이명박 구속되다. [7]  아더 8 425 03-23
21241 개헌에 대한 이해 [1]  아더 8 286 03-20
21240 정봉주 그리고 추미애 [3]  아더 9 418 03-18
21239 정의당 그리고 진보  아더 7 228 03-18
21238 삼성의 세발자전거 [2]  술기 9 341 03-16
21237 안희정의 친구 박수현 [1]  줌인민주 8 324 03-16
21236 이명박 소환 [4]  아더 7 401 03-14
21235 미투(me too) 와 소파승진(sofa promotion) [3]  지여 8 451 03-13
21234 posco- 안철수가 MB아바타인 이유 [8]  지여 10 518 03-09
21233 한국당, 배현진·길환영·송언석 영입..9일 입당 … [3]  땡크조종수 8 392 03-08
21232 안희정 사태 [8]  아더 4 625 03-06
21231 천안함 [6]  아더 6 442 02-27
21230 천안함과 세월호 [4]  지여 9 465 02-26
21229 금태섭 정치 하지마라 [3]  아더 6 414 02-25
21228 방과후 영어 수업 금지 [2]  아더 3 400 02-15
21227 통일, 갈 길이 멀다 [6]  아더 7 427 02-13
21226 홍준표는 거기서 왜? [3]  아더 6 725 02-09
21225 동학을 받아낸 촛불 [2]  술기 3 410 02-05
21224 채무자를 지켜낸 마호맷 [2]  술기 4 373 02-05
21223 법비처단이 최우선과제인 이유 [8]  지여 8 540 02-03
21222 채권자와 맞장뜬 예수 [2]  술기 4 412 02-02
21221 국방부 적폐 [3]  아더 6 428 02-01
21220 효봉(불교초대종정)과 법비 [3]  지여 7 475 01-29
21219 동물과 식물, 사람과 짐승 [5]  지여 7 565 01-25
21218 나경원 [11]  아더 8 663 01-21
21217 이명박 골목 성명 [3]  아더 8 591 01-18
21216 사랑의 교회와 오정현 목사  아더 7 391 01-17
21215 명박아 가즈아 [7]  아더 7 640 01-17
21214 검찰 수사권 나누기 [2]  아더 5 492 01-16
21213 법에 대한 오해와 진실 [5]  지여 6 601 01-12
21212 남 경 필 [2]  아더 4 563 01-11
21211 철 지난 민주 노총 [3]  아더 5 555 01-11
21210 김태영 전 국방장관의 고백과 언론 [6]  빨강해바라기 6 582 01-10
21209  유승민1 [5]  아더 8 588 01-0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안태근 면죄부 발행
 이티삼디오지 그리고 사이칠 …
 강원도 횡성 청태산 야생화
 대놓고 정경유착 - 사외이사
 조현민 할배 총수 집으로 배달…
 조현민 사태
 너도 수선화
 오페라 / 마스네 /마농
 반포천에 돌아온 물고기들과 …
 수동 항타기
 마늘 선충
 회비 보내따
 그날, 바다-봄날은 가도 가을…
 드디어 2G폰을 버리고
 드루킹
 당달봉사가 된건가?
 선운사 동백
 세월호 4주기 추모식
 김기식 - 보험업감독 시행규정
 이재명 리스크?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