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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삼성의 세발자전거
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3-16 (금) 13:14 조회 : 741 추천 : 9 비추천 : 0
술기 기자 (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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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삼성의 젓가락은 발이 세 개다. 기레기 언론마당에 [나팔수-청취자-댓글] 언론삼권의 뿌리를 확실하게 내렸다. 삼성 SDS의 사내벤처로 출발한 네이버, 그 총수 이해진의 아버지 역시 삼성생명의 대표였다. 대한민국의 포털기업들도 재벌3세 카르텔 중 일부라는 풍문이 빈말은 아니다.

 

 

세 발 젓가락 제조사가 삼성이라면 그 허가자는 이명박이다. 그 다음엔 주고 받기다. 다스 소송비 대납, 이명박과 홍석현을 잇는 차명계좌가 나온다. 그리고 삼성의 해외법무담당 책임자인 이상주가 자연스럽게 그 연결고리로 드러난다. 불이 켜지니 스위치가 보인다.

 

 

나라경제가 골병들 정도의 거대자금 반출에 걸맞게 삼성의 글로벌 신경망이 소집된 거다. 그렇게 해외자원 사기와 싱가폴 페이퍼컴퍼니 본부 설립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이 뚜쟁이 사위에겐 우리금융지주 이팔성의 뇌물을 자신의 장모이자 이명박의 부인인 김윤옥에게 건넸다는 혐의가 우선 씌워진다.

 

 

바햐흐로 꼬리를 자르고픈 삼성의 강박증이 전개된다. 하지만 굴욕은 그게 다가 아니다. 국민의 피같은 돈으로 [국정원심리전단-군사이버사령부-경찰사이버수사대]를 총동원한 댓글전쟁의 댓가가 토사구팽으로 돌아올 낌새다. 

 

 

 

                             프레시안 삼성 광고


 

 

처음엔 인의원이 정봉주를 미투 그물로 퐁당 떨구고자, 기레시안(이하 프레시안)에게 그 젓가락 사용법을 일러준게 아니냐...하는 의심이 돌았다. 그녀에겐 이미 한걸레(이하 한겨레)의 성한용을 젓가락질한 이력도 있었다.

 

 

물론 진보진영에 트로이안(安) 똥탕을 튀기고 간 김의장의 실수라면 실수다. 하지만 민주당 내부 정발위 혁신안은 누더기가 되어 가고 탁현민 낙마 고사도 어김없이 올라오던 참이었으니,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너무 오랫동안 매 왔다는 거다.

 

 

한경오프 중 한겨레 젓가락도 일단 짝짝이로 제각각이다. 성한용이 아구를 안 맞추고 뻗대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런 고군분투에도 불구하고 장충기는 한겨레가 삼성의 댓글공작을 올리자 마자 굳이 삼성 광고를 내렸다. 참 치사빤스다.

 
 

한겨레 TV는 좀 더 나갔다. →

 

 

삼성그룹 계열사인 삼성웰스토리가 회사와 소송 중인 직원의 컴퓨터를 원격으로 들여다 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 회사 영업부문에서 일하던 이아무개씨가 2016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컴퓨터로 작업을 하면서 기묘한 현상을 여러 차례 목격했다며 <한겨레21>에 제보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문제의 영상을 보면 이씨가 업무용 컴퓨터로 작업을 하면서 화면 캡처(갈무리)를 한 적이 없는데도 모니터에 '캡처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2월 19일자 <딴지일보>엔 다음과 같은 제목이 눈에 띈다.

  

 

[분석] 대만 삼성 댓글조작 사건의 전모, 국정원과의 관계는?

 

이는 지난 2013년 4월, 대만 경쟁업체 HTC ↔ 삼성전자 간 언론전쟁 내용이다.

 

 

2000년-2012년 동안 삼성전자의 펑타이→재하청업체인 샹도어리공사가 대만의 인터넷 토론장을 감시, 통제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다.  당시 대만사회를 흔들었던 1차 댓글언론전쟁은 외양만 바꾼 채 같은 방식으로 계속 진행되게 된다. 

 

 

삼성이 이번엔 홍콩의 '星傳媒' 회사→ 다시 BRANDTOLOGY PTE 회사에 재하청을 준 것이다. 그 효과와 함께 이후 HTC는 빠르게 몰락했으며 삼성의 세계 시장에서의 지위가 강해지면서, 더 이상의 폭로 또한 이어지지 못했다<요약>.

 

 

 

                                     <딴지일보>


 

그 10년여 전쟁 포함 삼성의 댓글언론 기술들이 우선 2012년 대한민국 대선에서의 응용처로 의심을 샀다.  또한 극우정권이 붕괴된 이후에도 다음 네이버 등 포탈 및 댓글언론이 홀로 극렬해지니 더더욱 삼성에 대한 의심이 연장된 거다. 마지막 죽어가는 모습이라기엔 힘도 탄탄하고 정교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재용 관련 구속-선고-석방-대법원 배당 등 일련의 재판 과정 고비고비마다 그리고 삼성-이명박 유착이 하나하나 드러날 때마다, 한국언론의 이명현상은 유난해지고 있다.

 

 

대만 삼성의 언론조작 사건 직후, 미 국가안보국[NSA] 내부 공익제보자 에드워드 스노든의 세기적인 폭로가 뒤따랐다. 사실 2013년 스노든 폭로사건은 미국의 쇠락에 대한 경고음이었다. 이재용의 퇴장도 기대할 소중한 경험이다.

 

스노든에 따르면, 당시 미-영-유럽 정보세계는 다국적 인터넷기업들의 고객정보를 손쉽게 약탈하고 있었다. 당시 미 국가안보국의 대국민 첩보프로그램이었던 프리즘(Prism)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애플, 트위터 등의 적극적인 협조로 가능했다는 것이다.

 

인터넷대기업들은 고객들에겐 출입암호를 계속 업그레이드 한다고 광고하는 한편, 접근로(액세스)를 몰래 열어 정보부만 통하는 개구멍을 따로 만들었다. [최근의 모바일 환경에선 어플 및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명목으로 고객정보 유출 해킹프로그램이 공공연하게 자동화 되고 있다. 정보기구의 민영화가 완성된 것이다.

 

유럽에선 영국정보부[GCHQ]가 유로첩보연합을 주도했다. 영국은 머스큘라(MUSCULAR) 프로젝트를 통해 미 국가안보국과 함께 유럽인들의 정보를 감시 교환했다. 이미 뛰어난 첩보수준을 보유했던 독일첩보국[BND]을 비롯하여 프랑스안보총국[DGSE] 스페인정보부[CNI] 스웨덴안보부[SAPO] 등도 익명의 통신회사를 가교로 하여 영국 정보부와 협력하는 식이었다.

 

 

당시 이탈리아안보부[AISI]는 자국내 정보제한법을 놓고 첩보기관 간 이견이 생기면서 유로첩보연대에서 소외된 듯 보였지만, 18대 한국대선 직전엔 국정원(nis)의 이탈리아산 해킹프로그램 도입 사건의 주요 조력자로 떠올랐다.

 

 

 

 

 

 

프리즘 이후의 신형 XKeyscore는 훨씬 대담하다. 정보원들은 사전허가 없이 [이메일, 온라인대화, 브라우저] 정보를 대량 탈취할 수 있다. 또한 자국민과 외국인의 인터넷주소(IP)를 자동연계시켜 자국민을 외국인으로 둔갑시킨다. 법을 어기겠다는 거다.

 

 

XKeyscore는 먼저 인터넷사용자의 [응답코드(HTTP), 탐색어, 방문웹싸이트 IP주소]를 찾아 정리한다. 그리고 [사용자이름, 정보제공(IP)주소, 전화번호, 비밀번호, 사용언어, 브라우저] 만으로 → [전화기록, 이메일, 채팅기록, 브라우저 경력] 등의 대량집합소인 메타데이터(metadata) 에 접근한다.

 

 

사용자의 [이름, 서명, 사용기간]이 입력되면 이메일주소가 자동으로 튀어나오고 → 연이어 [이메일주소 인식, 분석, 범위설정]까지 아주 능숙하게 처리된다. 

 

 

이메일만으로도 개인은 물론 대통령의 계정까지 아주 손쉽게 도청한다. 스노든의 폭로 당시 박근혜 도청 사건으로 잠시 시끄러운 적이 있었다. 하지만 박근혜는 물론 국정원 삼성의 침묵은 잘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삼성과 네이버의 배후가 의심되는 매크로 기법은 프리즘 XKeyscore 등의 차세대 기법 중 일부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옵션열기라는 꼬리가 밟히기 이전엔 어둠의 마법사로 충분했다는 거다.  

 

 

2008 금융위기 전후로, 미-영-유럽 첩보국은 소위 OECD 첩보카르텔을 완성한다. 이스라엘을 주 옵저버로 일본을 꼽사리로 하여 그랜드 슬램을 이룬 거다. 물론 이명박그네의 국정원은 깜냥도 기대꺼리도 아니었다.

 

 

한편 삼성은 제3의 언론권력인 댓글언론에 대한 전략과 기술 축적이 다양하다. 그리고 신자유시대가 무르익고 국제인터넷망이 고도화 될수록 정부도 국정원도 결국 재벌삼성의 을로 전락하고 만다.  기업보다 우위였던 서구 첩보기구의 서열이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뒤집혀진 것이다.

 

 

삼성언론은 영악하다. 이 세발낙지의 은신술은 장충기의 안경 너머 눈알 속에서도 좀처럼 읽혀지질 않는다. 그렇더라도 이명박그네의 세발낙지가 먼저 잡힌 것은 이 ㄴㄴ이 어지간한 짠돌이짠순이라 소금만 뿌려대도 더 환장을 한 때문이다. 국민혈세 앞 아무데나 그 대가리를 함부로 들이댄 거다. 온몸의 촉수로 바다냄새를 맡을 줄 아는 삼성형 세발낙지와는 급이 달랐다. 

 

 

트롤+봇 포함 매크로 기법은 아주 짧은 시간만으로도 수 만 수십 만의 추천/비추천 수를 달 수 있다. 동시에 수많은 인터넷 계정에 병렬식으로 참가 한다. 가짜뉴스 증폭에 더 없이 좋은 도구인 거다. 

 

 

김정은 문재인에 대한 수만 건의 악성댓글들이 최근엔 고작 2천 건 정도로 후퇴 되었다. 매크로 댓글부대는 현재 미투에만 전력투구 중이며 이는 작전상 후퇴로 보인다. (김어준)

 

 

                             <다스뵈이다 12회 >

 

 

김어준 식 미투발언은 이와같은 댓글언론 분석 도중 나온 순간적인 영감에 불과하다. 46분 지점에서 단 2분간 피력 된다. 그러자 방귀뀐 놈들이 먼저 성내기 시작한다. 삼성의 언론조작을 김어준의 미투조작으로 바꾸겠다는 거다. 

 

 

삼성의 세발낙지 식 젓가락질은 안희정 박수현 민병두에 관전포인트가 있는 건 아니다. 오바마힐러리가 주도했던 제3세계 분열공작 중 하이브리드 전쟁 즉 컬러혁명 식 외모전쟁이 그 전부가 아니란 말이다. 김어준 주진우 김용민을 세 발로 하는 정봉주의 머리통을 우선 소금장 찍자는 거다.

 

 

나꼼수 멤버들이 이명박을 넘어 삼성의 역린까지 자꾸 넘나드니 분풀이가 용솟음치는 거다. 쥐닭 조서류와 해양생물 낙지류는 노는 물이 엄연히 달랐음에도 어찌 점점 자신들 삼성의 몸통이 들려진단 말인가. 장충기 이재용에겐 분통 터질 노릇인 거다.

 

 

김어준이 미투운동 늪가에서 "이명박이 사라지고 있다"고 다급하게 소리치자 금태섭과 손석희까지 핏대를 세운다. 손석희는 앵커브리핑까지 동원하며 "세상은 각하를 잊지 않았다"고 항변했다.

 

 

"삼성 이재용이 사라지고 있다" "세상은 이재용이 한 짓을 잊지 않고 있다"를 함께 외면했던 변명들도 줄지어 나온다. 적폐의 본거지인 삼성을 과소평가한 것이다.  

 

 

삼성의 이재용은 에버랜드 전환사채 사기건 → 제일모직 전환사채 사기건 → 국민연금 동원 제일모직 삼성물산 합병 위장결혼사건 등의 묘수를 계속 두고 있다. 하지만 세 번의 고민 세 번의 묘수는 바둑대국의 궁지를 부정하고픈 행위일 뿐이다. 세 번의 악수 끝에 삼성은 결국 국민감정에 정면도전하는 꼰대기업으로 다가 왔다. 

 

 

대한민국 언론데스크에 삼성이 있고 그 정점에 장충기가 있다. (주진우)

 

 

그리고

 

 

수구들이 트럼프의 기대치를 오해했던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하지만 봄이 오면 봄꽃이 피고 찔레꽃은 자신의 열정을 넘쳐 가시를 피울 뿐이다. 봄은 변함 없지만 열흘이 지나면 꽃은 지고 정치인의 목숨도 십년마다 다시 피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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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3-16 (금) 13:14 조회 : 741 추천 : 9 비추천 : 0

 
 
[1/2]   술기 2018-03-16 (금) 13:16
세발낙지는 온몸의 촉수로
바다의 냄새를 맡는다.

그게 삼성이다.

소라는 온몸의 청각으로
바다의 냄새를 맡는다.

이게 진보다.

회비내고 운영되는
진보언론이라면 더 좋다.
 
 
[2/2]   순수 2018-03-20 (화) 12:17
공감 한다..

삼성과 네이버는 한통속이다.

삼성 SDS 의 유니텔을 발전시켜 네이버로 되었지..

난 네이버 메일 계정은 있지만 쓰지 않고 있다.
물론 인터넷 뉴스도 네이버는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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