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427건, 최근 0 건
   
[통일] posco- 안철수가 MB아바타인 이유 [원문보기]

 
 
[1/8]   길벗 2018-03-09 (금) 14:23
조세피난처도
다국적 기업의 난동도
마지막 발악이 되어가는
변혁의 시대에

쥐새끼 따위가 아무리 몸부림처도
빠져나갈 곳은 없다.

반민족세력들에게 명박기들은
인당수에 던져버릴 수 있는 재물이요
뼈를 보존하기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살덩어리일 뿐.
 
 
[2/8]   길벗 2018-03-09 (금) 17:41
그런데....

명박기는 얼마나 해먹었을까?

...


양재동 파이시티 사건 때 우리은행과 포스코가 관여되었다고 하던데,

사지육신 멀쩡한 포스코를 병신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모자라, 깡패짓까지...

우리은행(이팔성)을 통해 북경 빌딩에 3800억 투자하고, 떼이고
이거 담당하던 놈에게 420억 대출해주고 떼이고....
그렇게 떼인 돈이 4220억.
 
은행직원 자르고, 예금이자는 참깨, 대출이자는 수박으로 굴려
서민들 피빨고 빨아 모은 돈으로
어떤 개쉐 주둥이에 쳐 넣어드렸을까?

어디 이뿐인가?

최소 10조라고 다들 이야기 하는데....
 
정말 화가 난다.
너무 화가 눈물 날 지경이다.......................


위에 쓴 .... 살덩어리 어쩌구는......그저 희망사항이다.

 
 
[3/8]   지여 2018-03-09 (금) 22:02
명바기가 얼마나 해 쳐 드셨는지는?
양파껍질같아 까면 깔수록 계속 나오겠지만,

명바기가 국고를 손해낸 액수는 대략 잡아 밝혀진 것만 50조원
국민 1인당 백만원. 4인 가구로 4백만원...

국민기업 공기업을 주로 회쳐 먹었다
농협을 필두로, 한전, 수자원공사, 석유공사, 가스공사, 광업공사,
포스코, 수출입은행, 산업은행등

견실한 공기업들이 정상적으로 경영했다면 벌었을 정상이익까지
기회비용으로 보면.. 대략 백조원(이익50조를 손실 50조로 거들냈으니)

국민 1인당 이백만원 갈쿠리로 쓸어담아
빨대로 쪽쪽 빨아 쳐 드셨으니...
 
 
[4/8]   아더 2018-03-10 (토) 00:04
참......지여형 글 볼 때마다....한수가 아닌 두수, 세수를 배우는 이 느낌...

항상 좋은 글...많이 배웁니다.
 
 
[5/8]   길벗 2018-03-11 (일) 11:40
인도네시아는 3년간의 일제 강점의 배상으로 3억달러, 필리핀은 5.4억달러를 받는다.
 
청일전쟁이후 조선은 실질적으로 일본의 지배를 받는다.
그러니 약 50년의 지배를 받은 셈.
교과서적으로 36년동안 지배를 받았다 하더라도....3억달러에 합의...
뒷돈을 얼마나 어떻게 누가 받았는지
김종필은 지금이라도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
 
 
[6/8]   만각 2018-03-11 (일) 23:07
세계적 기업인 포철이 철저하게 망가졌구나...mb 14일 구속 후 나머지 공부시켜야....

mb 이새끼는 사,자,방에 넣어 사자밥이 되도록 해야한다...찢어 먹어도 시원찮은 놈!!
 
포스코가 에콰도르 자원개발 사업 산토스 80억 짜리를 800억에 샀다가 4년후 60억에 팔고
페이퍼컴퍼니 1000억에 샀다가 0원으로 결손처리 한 것이 결산서에 나왔다니...

이것도 다 이상득이 아들 지형이 속으로 들어갔다는 풍문이....
 
 
[7/8]   술기 2018-03-12 (월) 10:03
이명박 비자금이 싱가폴로 유입되고 지원해 준 인사들 내용까지 싱가폴 교민사회에선 공공연하다. 수사를 안해서 그렇지 못하는 것 아니다. 이게 삼성과의 유착 때문에 가능한 거다.

안철수도 왜 자꾸 조세회피처 천국으로만 유람을 다니고 있지? 그것도 시의적절하게 말이지.
 
 
[8/8]   순수 2018-03-12 (월) 17:16
엄청나게 해 처먹었군..
에효.......
   

총 게시물 21,427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2125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4146 2012
10-11
21427 공소시효? "법비 개들에게나 주어라" [2]  지여 3 106 03-20
21426 반기문 임명 [2]  아더 5 165 03-19
21425  똑똑하고 정의로운 리더(事大와 事大主義) [4]  지여 5 235 03-08
21424 북미 회담 뒤끝 [2]  아더 3 249 03-06
21423 자유당 전당대회 [3]  아더 4 261 02-22
21422 김지은 [8]  아더 5 317 02-22
21421  칭찬해야 승리한다 - '사람 귀한줄 알자… [9]  지여 5 246 02-21
21420 빤스목사 한기총회장 선출 [8]  아더 5 229 02-17
21419  기레기 감별 3단계 fact, fair, tolerance [9]  지여 6 246 02-17
21418  광화문에서의 사법농단 촛불집회 [6]  순수 3 202 02-10
21417 정의당과의 선거 연대 [4]  아더 4 258 02-07
21416  대법원 정문 사법농단 규탄대회 [5]  순수 4 224 02-03
21415 서울 중앙지법 앞 사법농단세력 규탄 및 청산 촉… [3]  순수 3 211 02-03
21414  대통령 선거 불복 [5]  아더 4 336 01-31
21413 김경수 구속 [2]  아더 4 297 01-30
21412  기레기 쿠라부- 출입처제도 [4]  지여 5 288 01-28
21411 O B모임, 동창회 반칙특권의 온상 [1]  지여 7 308 01-24
21410  왜나라 대학 서울법떼 [3]  박봉추 4 393 01-23
21409 금태섭 [1]  아더 5 301 01-22
21408  손혜원 [6]  아더 5 437 01-21
21407 최승호, 엄기영, 박소연, 김삼환 [4]  아더 7 320 01-20
21406  손혜원을 공격하는 SBS의 정체 [9]  박봉추 7 480 01-17
21405  사법부를 츄잉해 버린 냥승태 [7]  박봉추 9 513 01-11
21404 다음 대선 점괘 한번 뽑자. [5]  아더 5 436 01-09
21403 연동형 비례대표 지금 상황에 옳은가? [2]  아더 4 303 01-08
21402  수전노(守錢奴)와 자린고비 [4]  지여 8 423 01-02
21401  정치는 맞춤복이 아니고 최악을 걸러내는 것이다 [5]  지여 7 474 2018
12-27
21400 장학금 [2]  항룡유회 3 381 2018
12-26
21399  그런데 민경욱은? [6]  아더 7 413 2018
12-26
21398  아파트공화국-정주영과 이명박 [7]  지여 7 476 2018
12-25
21397 니싼 자동차의 부패와 망조 [7]  팔할이바람 4 488 2018
12-25
21396 무료 [2]  항룡유회 4 357 2018
12-24
21395 문재인 지지율 [3]  아더 5 451 2018
12-20
21394 황교익 그리고 백종원 [10]  아더 6 601 2018
12-14
21393 정보가 실력이다 [3]  지여 9 459 2018
12-12
21392  연동형? 독일식정당명부비례대표? [9]  아더 6 510 2018
12-11
21391 중국제조 2025와 화웨이 부회장 체포 [12]  팔할이바람 6 534 2018
12-10
21390  뉴스 거꾸로 뒤집어 속살보기 [6]  지여 6 556 2018
12-07
21389  정찬형 YTN 노종면 힘!!! [5]  지여 5 541 2018
12-04
21388 드루킹이라면 냥승태에게 몇 년이나 줄까? [3]  박봉추 3 436 2018
12-04
21387 조응천 [3]  아더 7 521 2018
12-03
21386 언론을 바꾸어야 한다 [3]  아더 6 430 2018
12-02
21385  경제 전쟁 [2]  아더 8 380 2018
12-02
21384 김명수 [2]  아더 6 439 2018
11-29
21383  士農工商-계급질=신분질 [5]  지여 5 805 2018
11-29
21382 문무일 [2]  아더 4 453 2018
11-28
21381  병(病), 약(藥) [4]  지여 5 609 2018
11-25
21380 이게 신문이냐? [1]  아더 5 495 2018
11-23
21379 주 (主) [4]  지여 6 477 2018
11-22
21378  송인배 기소 방침 [3]  아더 7 546 2018
11-1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군인의 날은 있는데 왜 공익의…
 그건 좀 곤란하다.
 조깅하다 내 물건 날치기 당함…
 공소시효? "법비 개들에게나 …
 전망좋은집
 반기문 임명
 과도한 커플템의 피해사례.
 경기 성남 신구대 수목원의 봄
 사진기는 어떤 걸 사야하는지?
 PC방 장사잘되려면ㅎㅎ
 봄의 기운
 인천국제공항
 기부와 뇌물
 문 대통령 아세안 방문
 표창원과 도올
 일본에 의한 경재제재?
 검스전문 아나운서
 국썅 나경원
 멕시코 남자들의 군입대
 문구점에서 본 학교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