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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posco- 안철수가 MB아바타인 이유 [원문보기]

 
 
[1/8]   길벗 2018-03-09 (금) 14:23
조세피난처도
다국적 기업의 난동도
마지막 발악이 되어가는
변혁의 시대에

쥐새끼 따위가 아무리 몸부림처도
빠져나갈 곳은 없다.

반민족세력들에게 명박기들은
인당수에 던져버릴 수 있는 재물이요
뼈를 보존하기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살덩어리일 뿐.
 
 
[2/8]   길벗 2018-03-09 (금) 17:41
그런데....

명박기는 얼마나 해먹었을까?

...


양재동 파이시티 사건 때 우리은행과 포스코가 관여되었다고 하던데,

사지육신 멀쩡한 포스코를 병신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모자라, 깡패짓까지...

우리은행(이팔성)을 통해 북경 빌딩에 3800억 투자하고, 떼이고
이거 담당하던 놈에게 420억 대출해주고 떼이고....
그렇게 떼인 돈이 4220억.
 
은행직원 자르고, 예금이자는 참깨, 대출이자는 수박으로 굴려
서민들 피빨고 빨아 모은 돈으로
어떤 개쉐 주둥이에 쳐 넣어드렸을까?

어디 이뿐인가?

최소 10조라고 다들 이야기 하는데....
 
정말 화가 난다.
너무 화가 눈물 날 지경이다.......................


위에 쓴 .... 살덩어리 어쩌구는......그저 희망사항이다.

 
 
[3/8]   지여 2018-03-09 (금) 22:02
명바기가 얼마나 해 쳐 드셨는지는?
양파껍질같아 까면 깔수록 계속 나오겠지만,

명바기가 국고를 손해낸 액수는 대략 잡아 밝혀진 것만 50조원
국민 1인당 백만원. 4인 가구로 4백만원...

국민기업 공기업을 주로 회쳐 먹었다
농협을 필두로, 한전, 수자원공사, 석유공사, 가스공사, 광업공사,
포스코, 수출입은행, 산업은행등

견실한 공기업들이 정상적으로 경영했다면 벌었을 정상이익까지
기회비용으로 보면.. 대략 백조원(이익50조를 손실 50조로 거들냈으니)

국민 1인당 이백만원 갈쿠리로 쓸어담아
빨대로 쪽쪽 빨아 쳐 드셨으니...
 
 
[4/8]   아더 2018-03-10 (토) 00:04
참......지여형 글 볼 때마다....한수가 아닌 두수, 세수를 배우는 이 느낌...

항상 좋은 글...많이 배웁니다.
 
 
[5/8]   길벗 2018-03-11 (일) 11:40
인도네시아는 3년간의 일제 강점의 배상으로 3억달러, 필리핀은 5.4억달러를 받는다.
 
청일전쟁이후 조선은 실질적으로 일본의 지배를 받는다.
그러니 약 50년의 지배를 받은 셈.
교과서적으로 36년동안 지배를 받았다 하더라도....3억달러에 합의...
뒷돈을 얼마나 어떻게 누가 받았는지
김종필은 지금이라도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
 
 
[6/8]   만각 2018-03-11 (일) 23:07
세계적 기업인 포철이 철저하게 망가졌구나...mb 14일 구속 후 나머지 공부시켜야....

mb 이새끼는 사,자,방에 넣어 사자밥이 되도록 해야한다...찢어 먹어도 시원찮은 놈!!
 
포스코가 에콰도르 자원개발 사업 산토스 80억 짜리를 800억에 샀다가 4년후 60억에 팔고
페이퍼컴퍼니 1000억에 샀다가 0원으로 결손처리 한 것이 결산서에 나왔다니...

이것도 다 이상득이 아들 지형이 속으로 들어갔다는 풍문이....
 
 
[7/8]   술기 2018-03-12 (월) 10:03
이명박 비자금이 싱가폴로 유입되고 지원해 준 인사들 내용까지 싱가폴 교민사회에선 공공연하다. 수사를 안해서 그렇지 못하는 것 아니다. 이게 삼성과의 유착 때문에 가능한 거다.

안철수도 왜 자꾸 조세회피처 천국으로만 유람을 다니고 있지? 그것도 시의적절하게 말이지.
 
 
[8/8]   순수 2018-03-12 (월) 17:16
엄청나게 해 처먹었군..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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