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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posco- 안철수가 MB아바타인 이유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03-09 (금) 13:46 조회 : 789 추천 : 10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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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년의 한일기본조약에서 무상으로 3억불, 유상으로 2억불, 민간차관으로 3억불,  8억불이다. 무상분(無償分

3億달러 ×360当時달러=360)=1080億엔 

物価換算 1080億円 × 10(当時의 大卒初任給이 2万원)=1800億원 
 

1965한국 1예산 32000만달러, 1인당 국민소득 105달러

세계에서가장 가난한 나라  하나였다. 반면 일본은 독일을 제치고 GDP 세계 2 진입을 目前에  나라이었다

--------------------------- 

625전쟁 덕분에 일본이 반사이익으로 경제부흥을 이루기 전,

1948년 당시 일본 외환보유고의 절반이 일본여성들이 미군 상대로 매춘, 위안부, 유흥업소 접대부로 벌어들인 달러이었다. - "세상에 공짜 없다"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의 국제적 경쟁력의 원천은 국제시세보다 30% 값싼 포항제철의 세계최고 경쟁력 강철원판 가격이었다.포항제철이 없었다면 정주영 할애비라도 언감생심 자동차사업에 뛰어들 엄두조차 내지 못했을 것이다. 오늘날 한국자동차산업은 한마디로 포항제철 덕분이다.

포항제철 건설자금은 선조들이 36년간 일본제국주의에 희생당한 댓가이었다.

전쟁에 동원되어 전사하고, 위안부로 고통받고, 징용으로 착취당하고,

한반도에서 생산된 물자를 일본으로 수탈해 간 댓가치고는

터무니 없이 작게 받은 한일국교정상화 댓가로 받은 3억불 종자돈이었다.

 -- "세상에 공짜없다"


투자의 귀재라는 워렛 버핏이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장기투자할 만한 기업'

역시 포항제철 POSCO 하나이었다 며 투자 한 것만 보더라도

포스코의 경쟁력을 알 수 있는,  세계 최고 자랑스런 <국민기업> 이었다.

일본 경단련 경영자 설문조사에서도 1980년 당시 일본을 능가하는 한국기업 딱 하나만 꼽으라면 이구동성으로 포항제철이 일본 최고 제철소인 신일본제철을  능가한 초일류기업이라고 지적했었다.

그러하던 포스코를 망신창이로 만든 장본인이 이명박임은 이제 일반 국민들도 잘 알고 있지만, 포스코를 거들내는 시발점에

 " 멍~ "

 지가 무슨 잘못을 하는 지도 모르며,

" 헤~" 

입에 침 질질 흘리며 거수기 역할을 한 이사회 의장이 바로 안철수이었다.

는 팩트는 대다수 국민들이 모르거나 가볍게 생각하고 있다.

국민기업 포스코에서 '스톡옵션' 이라는 합법적인 도적 사기질을 시작 할 때

창업공신 박태준이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스톡옵션은 안된다. 포항제철을 무슨 돈으로 어떻게 지었는지 안다면 임원들이 도적질 스톡옵션을 해서는 안된다'

고 했음에도 눈도 깜박 안 하고 스톡옵션 도입하며 임원성과급 챙겨간 장본인이

안철수 이었다.( 참고로 박원순은 스톡옵션 반대하며 이사직 사퇴했었다)

==========================

언젠가 북일 외교정상화가 성사될 때

북한이 일본에게 청구할 배상금은 3억불이 아닌 3백억불이 되겠지만,

극우파 아베 같은 일본정치지도자가 아무리 발뺌하고 큰소리 치려 해도

대일배상금 없이 북한과 정상외교는 어려울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명박과 이상득(+아들 이지형)이 해외로 빼돌린 포스코 자금도

지금은 명박과 상득이가

" 9년간 몰래몰래 감추고, 싱가폴로 이민까지 갔는데 너들이 어케 찾아?"

속으로 비웃으며 안심하고 있겠지만..

"세상에 공짜없다"


지난 9년,  포스코에서 사라진 10조원(백억불)... 그 돈은

36년간 억울하게 죽어간 선조들의 원혼,

여자로서 삶이 무참히 뭉개진 할머니들의 피눈물

한반도를 피로 물들인 625.. 그 모든 슬픔이 고스란히 담긴 그런 돈이다.

그 돈을 감히 먹튀한 이명박과 부역자들.

두 다리 뻣고 곤하게 잠자리에 들게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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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03-09 (금) 13:46 조회 : 789 추천 : 10 비추천 : 0

 
 
[1/8]   길벗 2018-03-09 (금) 14:23
조세피난처도
다국적 기업의 난동도
마지막 발악이 되어가는
변혁의 시대에

쥐새끼 따위가 아무리 몸부림처도
빠져나갈 곳은 없다.

반민족세력들에게 명박기들은
인당수에 던져버릴 수 있는 재물이요
뼈를 보존하기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살덩어리일 뿐.
 
 
[2/8]   길벗 2018-03-09 (금) 17:41
그런데....

명박기는 얼마나 해먹었을까?

...


양재동 파이시티 사건 때 우리은행과 포스코가 관여되었다고 하던데,

사지육신 멀쩡한 포스코를 병신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모자라, 깡패짓까지...

우리은행(이팔성)을 통해 북경 빌딩에 3800억 투자하고, 떼이고
이거 담당하던 놈에게 420억 대출해주고 떼이고....
그렇게 떼인 돈이 4220억.
 
은행직원 자르고, 예금이자는 참깨, 대출이자는 수박으로 굴려
서민들 피빨고 빨아 모은 돈으로
어떤 개쉐 주둥이에 쳐 넣어드렸을까?

어디 이뿐인가?

최소 10조라고 다들 이야기 하는데....
 
정말 화가 난다.
너무 화가 눈물 날 지경이다.......................


위에 쓴 .... 살덩어리 어쩌구는......그저 희망사항이다.

 
 
[3/8]   지여 2018-03-09 (금) 22:02
명바기가 얼마나 해 쳐 드셨는지는?
양파껍질같아 까면 깔수록 계속 나오겠지만,

명바기가 국고를 손해낸 액수는 대략 잡아 밝혀진 것만 50조원
국민 1인당 백만원. 4인 가구로 4백만원...

국민기업 공기업을 주로 회쳐 먹었다
농협을 필두로, 한전, 수자원공사, 석유공사, 가스공사, 광업공사,
포스코, 수출입은행, 산업은행등

견실한 공기업들이 정상적으로 경영했다면 벌었을 정상이익까지
기회비용으로 보면.. 대략 백조원(이익50조를 손실 50조로 거들냈으니)

국민 1인당 이백만원 갈쿠리로 쓸어담아
빨대로 쪽쪽 빨아 쳐 드셨으니...
 
 
[4/8]   아더 2018-03-10 (토) 00:04
참......지여형 글 볼 때마다....한수가 아닌 두수, 세수를 배우는 이 느낌...

항상 좋은 글...많이 배웁니다.
 
 
[5/8]   길벗 2018-03-11 (일) 11:40
인도네시아는 3년간의 일제 강점의 배상으로 3억달러, 필리핀은 5.4억달러를 받는다.
 
청일전쟁이후 조선은 실질적으로 일본의 지배를 받는다.
그러니 약 50년의 지배를 받은 셈.
교과서적으로 36년동안 지배를 받았다 하더라도....3억달러에 합의...
뒷돈을 얼마나 어떻게 누가 받았는지
김종필은 지금이라도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
 
 
[6/8]   만각 2018-03-11 (일) 23:07
세계적 기업인 포철이 철저하게 망가졌구나...mb 14일 구속 후 나머지 공부시켜야....

mb 이새끼는 사,자,방에 넣어 사자밥이 되도록 해야한다...찢어 먹어도 시원찮은 놈!!
 
포스코가 에콰도르 자원개발 사업 산토스 80억 짜리를 800억에 샀다가 4년후 60억에 팔고
페이퍼컴퍼니 1000억에 샀다가 0원으로 결손처리 한 것이 결산서에 나왔다니...

이것도 다 이상득이 아들 지형이 속으로 들어갔다는 풍문이....
 
 
[7/8]   술기 2018-03-12 (월) 10:03
이명박 비자금이 싱가폴로 유입되고 지원해 준 인사들 내용까지 싱가폴 교민사회에선 공공연하다. 수사를 안해서 그렇지 못하는 것 아니다. 이게 삼성과의 유착 때문에 가능한 거다.

안철수도 왜 자꾸 조세회피처 천국으로만 유람을 다니고 있지? 그것도 시의적절하게 말이지.
 
 
[8/8]   순수 2018-03-12 (월) 17:16
엄청나게 해 처먹었군..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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