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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여성.노동] 천안함과 세월호 [원문보기]

 
 
[1/4]   아더 2018-02-27 (화) 00:31
세월호는 밝혀져도 천안함은 밝혀지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그넘의 미국의 엮여있으니 이게 쉽게 밝혀지기가.......
 
 
[2/4]   지여 2018-02-27 (화) 14:59
세월호 를 운항했던 선장 항해사 기관사 갑판장 모두
수십년/수년의 징역형, 중형의 형벌을 받았다.

천안함을 운행했던 선장 항해사 기관사 갑판장 모두
무죄도 모자라 그 후 승진, 소위 세속적인 출세를 했다.

본질

천안함의 가족은 진상규명을 요구하지 않았다.
보훈처 보상, 국가유공자, 금전적인 보상을 듬쁙 받았다.

세월호의 가족은 보상을 거절하고 국가 배상을 요구했다
결과는 탄압, 음해, 일베(=새누리)의 폭식 - 짐승보다 못한 짓으로 박해당했다.

천암함의 가족은 애국자 반열 독립유공자 가족으로 예우받고 있다.
세월호 가족은 '국회의원, 장관 고위직"조차 공공연히
"단순 교통사고" 라는 짐승보다 못한 모욕적인 발언에
돈, 승진 세속적가치가 아닌 인권조차 유린 당하는 고통을 당했다.

본질

"세상에 공짜 없다"

언젠가는 천안함 가족이
세월호 가족에게 진 빚, 갚아야 할 날 온다
 
 
[3/4]   지여 2018-02-27 (화) 15:05
시리즈로 쓴 글 
'대한민국 50대' (~ 62세까지 포함)

곰곰히 정독한 독자라면...

자녀가 억울한 죽음을 당하고 난 뒤...

천안함과 세월호  부모의 차이를 느낄 것이리라
 
 
[4/4]   순수 2018-03-02 (금) 10:05
천안함의 진상규명은 꼭 이루어져야 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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