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436건, 최근 0 건
   
[정치] 금태섭 정치 하지마라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2-25 (일) 18:11 조회 : 955 추천 : 6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기자생활 : 2,933일째
뽕수치 : 452,315뽕 / 레벨 : 45렙
트위터 :
페이스북 :
김어준의 음모론을 경계하자는 얘기. 아직 정치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건가? 금태섭 씨.

아니면 줄기차게 친노를 비난해왔던 과거로 회기 하는 건가?

금태섭 같은 애들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자기가 책도 좀 봤고, 글도 좀 쓰고, 스타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정말 같잖기 그지없는 수준의 글을 쓰고, 독서량은 영 딸리는 것 같고, 스타는커녕 거수기나 하면 중간은 갈 터이나 스스로 그걸 못 견뎌하는 것 같다.

머리가 나쁘면 외우면 된다. 외우질 못하겠으면 가만있으면 된다. 그런데 가만있지 못하겠으면 정치를 그만해야 한다.

금태섭은 일단 가장 더러운 검찰 출신이다. 일반 국민들은 검사들을 법 공부를 했을 뿐이지 그닥 높게 생각을 안 하는데, 검찰 출신들은 꼴에 국민들을 가르치려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면서 니네가 법에 대해 뭘 아냐는 식이다.

김어준이 미투 운동을 하지 말자고 했나? 혹은 피해 여성을 비하하길 했나? 이해가 안 되나? 보수가 만만해 보이나?

못생긴 건 죄가 아니다. 못생긴 놈이 자기 얼굴에 지나친 자신감을 가지면 문제가 생긴다. 머리가 나쁜 건 죄가 아니다. 머리 나쁜 놈이 자기가 스스로 천재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생긴다.

금태섭은 정확히 이런 유형이다. 가만히 계산을 해봤다. 내 계산이 맞다면 금태섭 자리에 차라리 자유당 국회의원 하나 갖다 놓는 게 이익이다. 116명이 개소리 하나, 117명이 개소리 하나 그건 큰 차이가 아니다.
그런데 금태섭이 아군 진영에 하나씩 투하하는 폭탄은 나중에 두고두고 빌미가 된다. 얼마나 그러면 같은 편이 그러겠냐고 항상 인용된다.

금태섭은 이러한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관종이거나 둘 중 하나다. 다음 총선에선 반드시 낙마시켜야 한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02-25 (일) 18:11 조회 : 955 추천 : 6 비추천 : 0

 
 
[1/3]   길벗 2018-02-25 (일) 19:41
곽도원....기사 보면서 금태섭은 무슨 생각을 할 지....



생각을 하기나 할까?






건강한 정신 가진 검찰도 있더라. 내가 만난 사람중에는...

딴 생각 = 욕심이 많으니 국회로 갔겠지.

생각은 없고, 욕심만 많은 건 아닐까한다.
 
 
[2/3]   술기 2018-02-26 (월) 18:00
진영을 직선으로 이해하는 거 같다. 곡선도 아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 축만 쳐도 벌써 입체구조다.

뉴스공장에서 팬들의 비난을 한몸에 받으면서 까지
김어준이 김성태 장제원 나경원 박지원 안상수 하태경 등
쓰레기들에게 지껄일 기회를 준 이유가 뭘까.

소인배는 가까이도 멀리도 하지 말라는 규칙 땜에?

미투운동이 해일의 고점이라면
댓글부대의 미투운동 악용에 대한 경계경보는 해일의 저점이 되는 거다.
거센 파도의 양 축을 잘 이용해야
배가 침몰하지 않을 것이다.

김어준은 선장의 자격 있다.
자타 공인 댓글 전문가 아닌가.


금태섭은 순진 좀 그만 떨고
공수처 설치에나 매진하길.
 
 
[3/3]   미나리 2018-02-27 (화) 12:47
ㅎㅎ 그러게
   

총 게시물 21,436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2279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4526 2012
10-11
21436  수양이 부족해 사과한다는 차명진 [6]  박봉추 3 172 04-16
21435  이미선 오충진 상식이고, 야당 몰상식이다 [8]  지여 5 205 04-12
21434 말이 필요 없는 정치 [6]  박봉추 4 185 04-09
21433  전광훈 목사, 전병욱 목사 [7]  아더 7 233 03-31
21432 정의당 대변인 최석 수준 [4]  아더 6 199 03-30
21431  김의겸 [8]  아더 8 292 03-29
21430 박영선, 박용진 [4]  아더 6 214 03-28
21429 MBN: 공수처 국민여론 [3]  팔할이바람 5 210 03-27
21428 공소시효? "법비 개들에게나 주어라" [2]  지여 4 207 03-20
21427 반기문 임명 [2]  아더 7 273 03-19
21426  똑똑하고 정의로운 리더(事大와 事大主義) [4]  지여 5 337 03-08
21425 북미 회담 뒤끝 [2]  아더 3 335 03-06
21424 자유당 전당대회 [3]  아더 4 345 02-22
21423 김지은 [8]  아더 5 430 02-22
21422  칭찬해야 승리한다 - '사람 귀한줄 알자… [9]  지여 5 347 02-21
21421 빤스목사 한기총회장 선출 [8]  아더 5 332 02-17
21420  기레기 감별 3단계 fact, fair, tolerance [9]  지여 6 334 02-17
21419  광화문에서의 사법농단 촛불집회 [6]  순수 3 271 02-10
21418 정의당과의 선거 연대 [4]  아더 4 335 02-07
21417  대법원 정문 사법농단 규탄대회 [5]  순수 4 293 02-03
21416 서울 중앙지법 앞 사법농단세력 규탄 및 청산 촉… [3]  순수 3 283 02-03
21415  대통령 선거 불복 [5]  아더 4 413 01-31
21414 김경수 구속 [2]  아더 4 379 01-30
21413  기레기 쿠라부- 출입처제도 [4]  지여 5 357 01-28
21412 O B모임, 동창회 반칙특권의 온상 [1]  지여 7 387 01-24
21411  왜나라 대학 서울법떼 [3]  박봉추 4 467 01-23
21410 금태섭 [1]  아더 5 381 01-22
21409  손혜원 [6]  아더 5 510 01-21
21408 최승호, 엄기영, 박소연, 김삼환 [4]  아더 7 394 01-20
21407  손혜원을 공격하는 SBS의 정체 [9]  박봉추 7 557 01-17
21406  사법부를 츄잉해 버린 냥승태 [7]  박봉추 9 596 01-11
21405 다음 대선 점괘 한번 뽑자. [5]  아더 5 517 01-09
21404 연동형 비례대표 지금 상황에 옳은가? [2]  아더 4 372 01-08
21403  수전노(守錢奴)와 자린고비 [4]  지여 8 509 01-02
21402  정치는 맞춤복이 아니고 최악을 걸러내는 것이다 [5]  지여 7 547 2018
12-27
21401 장학금 [2]  항룡유회 3 458 2018
12-26
21400  그런데 민경욱은? [6]  아더 7 496 2018
12-26
21399  아파트공화국-정주영과 이명박 [7]  지여 7 567 2018
12-25
21398 니싼 자동차의 부패와 망조 [7]  팔할이바람 4 578 2018
12-25
21397 무료 [2]  항룡유회 4 443 2018
12-24
21396 문재인 지지율 [3]  아더 5 527 2018
12-20
21395 황교익 그리고 백종원 [10]  아더 6 673 2018
12-14
21394 정보가 실력이다 [3]  지여 9 543 2018
12-12
21393  연동형? 독일식정당명부비례대표? [9]  아더 6 591 2018
12-11
21392 중국제조 2025와 화웨이 부회장 체포 [12]  팔할이바람 6 615 2018
12-10
21391  뉴스 거꾸로 뒤집어 속살보기 [6]  지여 6 631 2018
12-07
21390  정찬형 YTN 노종면 힘!!! [5]  지여 5 617 2018
12-04
21389 드루킹이라면 냥승태에게 몇 년이나 줄까? [3]  박봉추 3 514 2018
12-04
21388 조응천 [3]  아더 7 602 2018
12-03
21387 언론을 바꾸어야 한다 [3]  아더 6 503 2018
12-0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2만 달러짜리 보석
 구찌 감성
 당신없이 못 살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Aimez v…
 수양이 부족해 사과한다는 차…
 예비군 특징
 어이~ 주인 사진만 찍는다메?
 수원 광교산에 올랐다
 태풍과 돼지
 이거 실화: 방탄 소년단
 동전을 잃어 버린 분노
 빵집에 모든 것을 걸은 사장님
 이미선 오충진 상식이고, 야당…
 머릿니, 빈대, 1919년부터 싹 …
 머릿말, 안내 , 2019년으로 좀…
 잉크가 점점 안나옴
 귀귀 만화에서 나온 배경
 봄밤 비올롱
 회비납부
 현재 미국에서 인기리에 팔리…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