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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홍준표는 거기서 왜? [원문보기]

 
 
[1/3]   만각 2018-02-09 (금) 13:03
삼성은 각 부처 공직자 중에서 지역별 쓸모있는 공무원을 입도선매 하듯이 찍어서
장학생으로 관리한다...다스 소송비까지 삼성에서...능히 그러고도 남는 조직이다
뇌물을 받아들인 MB 이자가 천하에 찢어죽일 놈이지...이것은 나의 경험담이다
 
 
[2/3]   길벗 2018-02-10 (토) 18:51
추천 1등!



준표는 아직도 민정당을 마음 속 깊이 지지하는 중생들이

자칫 오판하여 민정당으로 발길+눈길을 주는 망국적 사태를 막고자

불철주야 자살골을 넣어

어리석은 중생들이 민정당에서 점점 마음이 멀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런 열사가 어디 준표 뿐이랴! 성태도 있다.

대표적인 애국지사다.


앞서 이명박을 조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철옹성 같은 명박산성을 넘지 못한 근혜님은

결국 대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정윤회를 버리고

평생동지이자 한몸이라 불러 손색없는 순실이와 함께

논개의 심정으로 인민들의 정의감에 불을 질러

겹겹이 쳐진 장막에 숨어있던 쥐새끼를 몰아붙이는데 성공한 것이다.


권력은 시장에 넘어갔다던 자조와 한탄서린 님의 목소리에

근혜님은 결코 귀를 닫지 않은 것이었다.


님의 한탄을 마음 깊이 새겨둔 근혜님은

입법, 사법, 행정을 두루 관장하며 헌법 유린술수에 달인이 되어 버린 재벌과

재벌을 소망하던 소망장로쥐를 일망타진할 방법은 이것밖에 없다고 판단하여

거사를 치른 것이다.


이런 천기를 감히 누설하는 것이

민족 앞에 그간의 죄상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살신성인하고자 하는

근혜님과 준표성태 등의 노력을 수포로 만드는 어리석은 일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누군가는 그들의 노고를 기억해야 할 것이기에 몇 자 남긴다.

-----------
ps
추천을 누르지 않고 튄 만각은 애궂은 나이를 탓하지 말고
내 글에도 추천을 빨리 누지르기를....
 
 
[3/3]   순수 2018-02-12 (월) 13:33
존재감을 나타 내려고 발악을 하는것 같다..
개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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