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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탁현민 기소유감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7-11-08 (수) 15:52 조회 : 1352 추천 : 1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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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허그만 해야 되는데 후보의 육성을 틀고, 로고송을 틀어서 불법으로 볼 수도 있다고 판단.

이런 것을 기소하는 검찰을 본 적이 있었던가?

더군다나 승리자. 현직 대통령의 선거운동이다.

검찰이 지금 적폐 청산한다고 검찰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나락으로 떨어진다.

'검사 누가 누구를 불기소로 봐줬고, 누구를 기소했으니까 누구 사람이라고 봐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나락으로 떨어진다. 검찰은 그냥 검찰일 뿐이고, 검사는 그냥 검사일 뿐이다.  어느 검사가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순간 정치판이 혼돈으로 보인다.

간단하다. 지난 9년 동안 이러한 기소를 본 적이 있었던가? 문재인 측근만 깨끗하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단지 더 더러웠을 이명박근혜 주변이 이러한 것들로 기소되었던 적이 있는가 묻고 있다. 기소, 혹은 구속이 아니라도 검찰의 노력이 있었다면 인정할 수 있다.

이 더러운 검찰은 검찰의 권력을 인정해주려고 하는 순간 미친개가 되어서 '내가 살아있는 권력을 물어뜯어주겠다'라고 벼르고 있다. 목에 걸린 목줄을 풀어주는 순간 미친개로 변신한다.

문재인 주변을 깨끗이 해야 한다고? 정치인은 돈을 먹고산다. 정치인을 돈을 쓰고 산다. 돈 없이 정치하라고? 정치를 하지 말라고 해야지.

전병헌에 대한 공격이 시작될 때 얘기 시작했다. 이건 시작이라고

자 기대하시라. 범죄자 검사들에 대해서도 충분히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 우리 가족도 쳤다. 피의 복수가 시작될 것이다. 과연 검찰의 칼춤을 언제까지 감상하실 것인가?

문재인 주변이 깨끗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말해보시라. 이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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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7-11-08 (수) 15:52 조회 : 1352 추천 : 10 비추천 : 0

 
 
[1/6]   줌인민주 2017-11-08 (수) 17:46
떡검들은 지 죽을 길로 가고 있는 중임.
 
 
[2/6]   땡크조종수 2017-11-08 (수) 18:07
어항 물갈이가 어정쩡하면 하나 마나다!!
홀랑 뒤집어서 구석구석 닦아내야 물고기가 산다!!
 
 
[3/6]   지여 2017-11-08 (수) 22:36
권위주의는 없애야 하지만
대통령과 총리 법무부장관의
검사들에 대한 <권위>는 꼭 필요하다.
---
노무현 대통령 평검사와의 대화에서
깜도 안되는 추측으로 '전화했지요?" 하며 대갈빡 빳빳하게 쳐들고,
'막가자!'  던 그 놈들의 재판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의 <권위>로 확실하게
밟아 주어야 할 사안이다.
 
 
[4/6]   지여 2017-11-08 (수) 22:43
https://pbs.twimg.com/media/DOGwpByUMAAoevJ.jpg

부장검사  '진재선'

이넘 이름 학실하게 기억해 두었다가 응징해야 한다.
 
 
[5/6]   길벗 2017-11-09 (목) 10:41
검찰이 두패로 나눠진 듯.

겁없이 설치는 부류는 이참에 삶아야 할 듯.

*******
고령 다이버가 이런 말을 하더라.

'나는 훌륭한 다이버가 아닙니다. 동료들이 더 훌륭했습니다.
 나는 겁이 많고 두려움이 많아 늘 조심했습니다.'


*******

겁이 많아, 두려움이 많아 살아서 다이버 활동을 계속한 것이다.

겁 상실한 개들을 삶아야지.
 
 
[6/6]   술기 2017-11-09 (목) 11:04
시스템 전쟁이냐 인해전술 전쟁이냐만 놓고 본다면

적(폐)들은 아직 인해전술식 아날로그식
구닥다리 시비를 걸고 있는 거다.

지난 수구정권 때 인권탄압의 선봉이었던
검찰수사관행은 떡 사 먹고

즈그 자신의 변호를 할 능력이 있음은 물론
그럴 기회를 주고 있음에도
정작 특혜를 누려 왔던 부정청탁이 통할 것 같지 않으니
스스로 포기한 걸 탄압이라?

오바마힐러리도 트럼프 측근을 하나하나씩 제거하는 방법을 쓰는 걸 보면
미국 또한 고장난 시스템 자체를 고치고 싶진 않다는 거다.

고대영이 방송법개정을 화두로 시비를 띄우자
수구기술노조가 기다렸다는 듯이 파업을 중단하며 화답하는 폼새도
시스템의 약점을 한껏 이용해 보겠다는 것이고.

그런데 풀뿌리민주주의 당원들은
순해 빠지다 못해 어리석기까지 했던
어제의 그 개돼지들이 아니란 말이다.

장수 몇 명이 중상을 입건 혹 목숨을 잃을지라도
질 전쟁도 이미 아니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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