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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무수석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7-11-07 (화) 16:40 조회 : 1341 추천 : 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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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이상하다. 여명숙인지 뭔지 하는 게임협회 누가 나와서 청와대 정무수석인 전병헌을 공개적으로 저격하고 검찰은 바로 측근들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다.

역시 일반적인 흐름은 대통령 주변이라고 깨끗이 해라. 등 갖가지 멍청한 소리들이 메아리치고 있다. 이게 검찰이 먼저 인지하고 있었던걸 여명숙이 건드린 건지 아니면 검찰과 여명숙의 모종의 무엇이 있었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난 아직 노무현 때를 기억한다. 일만 터지면 노무현 주변을 잡아가던 검찰을 잊지 않고 있다. 하나같이 대통령 주변 사람 하나만 불면 풀어준다고 하던 검찰의 행태를 기억하고 있다. 국민에게 검찰을 돌려주려던 노무현은 그런 하이에나 떼에 물려죽었다.

검사들도 구속되고 자살하는 판국에 검찰권 행사는 더 조심스러워야 한다. 우리 가족을 쳤으니 권력 주변도 그만큼 치겠다는 발상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우리나라 검찰 수준이다.

우리나라에서 검찰만큼 끼리끼리 문화가 강한 곳이 없다. 난 여당 의원들이라도 검찰 출신들이 말하는 것은 잘 믿지 않는다.

좀 비난을 받더라도 검찰을 제어해야 한다. 지금 곳곳에서 개들이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다. 검찰을 풀어놓으면 더 무서운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검찰에게 상식과 정의를 요구하는 것은 무리한 일이다.

비리가 넘쳐나던 지난 9년 동안 검찰이 청와대 근처라도 간 적이 있었던가? 검찰권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나오자마자 하는 행동이 청와대에 대한 공격이다.

검, 경 수사권 조정, 공수처 설립 등 검찰이 발악할 만한 일들은 얼마든 있다.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영원한 검찰 공화국이 되고 만다. 시급하다. 저열한 공격에는 같이 대응해야 한다. 정확히 판단하고 정확히 대응해야 한다.

지금 문재인 지지자를 자처하며 대통령 주변 운운하는 병신들 주둥 아리에 똥을 처넣어 주는 것이 깨어있는 시민들이 해야 할 가장 시급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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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7-11-07 (화) 16:40 조회 : 1341 추천 : 8 비추천 : 0

 
 
[1/3]   길벗 2017-11-07 (화) 20:00

검새들은 좀 맞아야 정신을 차려....
너무 오랫동안 그렇게 길들여졌나봐...
 
 
[2/3]   땡크조종수 2017-11-07 (화) 23:38
겁대가릴 상실한 거지...
그래서 청산은 잔인하게 해야 한다...
 
 
[3/3]   아더 2017-11-08 (수) 15:53
길벗/ 땡크조종수/ 이 개새끼들을 쓸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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